• 무연 (2011/08/11 23: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문자의 문맥과 문자를 받을 때의 제 기분에 따라 다양하게 받아들여지던데요. 오히려 하나로만 받아들이는 게 이상해 보임(-_-).

    그런데 EM님, 'ㅋㅋ'가 싸가지 없게 보인다니, 그래서 받으면 기분이 나쁘기까지 하다니. 그럼 EM님이 문자에 'ㅋㅋ'를 넣어 보내면 상대방에게 싸가지 없는 문자를 보낸다는 뜻이잖아요! 역시 무서운 분(-_-).
  •  Re : 앙겔부처 (2011/08/12 11:23) DEL
  • 그렇게까지 생각해버리면 의사소통이 안 되잖아요 나는 재밌자고 보냈는데 상대방은 비아냥조로 이해하고 있으면 진짜 싫은데요. 더 이상 소통을 시도할 용기가 안 나.
  •  Re : EM (2011/08/12 12:47) DEL
  • 무연 || 무섭습니다. 전 인천이니까요 (-_-)v
    농담이고.. 저 "ㅋㅋ" 안 쓴다니까요! (하지만 "ㅋ"은 씀.) 근데 그걸 안 쓰는 건, "ㅋㅋ"가 싸가지없어 보여서가 아니라 제가 "ㅋㅋ"의 느낌대로 웃질 않아서… 저는 입을 양옆으로 찢으며 빙그레 웃는 편이라.. "ㅎㅎ"이 더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ㅎㅎ"을 씀;;
  • 츠키 (2011/08/11 14: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인터넷에서찾다가 들어와서 봤는데 정말 좋네요.. 이젠못보는건가요...ㅠㅠ엑박이 뜨네요..
  •  Re : 앙겔부처 (2011/08/11 14:54) DEL
  • 파란블로그에다 두고 링크했던 건데 7월 28일 오전 10시시부터 외부링크 끊었다고 하네요 오오.. 다시 올릴게요~
  •  Re : 앙겔부처 (2011/08/11 15:05) DEL
  • 다운받아서 보세요. 그런데 옛날에 처음해 본 거라서 굉장히 엉망같네요 다시 읽고 싶어서 내용은 안 봤지만 일단 글씨체부터..;;
  • 산오리 (2011/08/11 10: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는 히히 아닌가요? ㅋㅋ
  •  Re : 앙겔부처 (2011/08/11 10:58) DEL
  • 히히는 걍 히히고 ㅎㅎ는 흐흐라는 게 나의 설
    ㅋㅋㅋㅋㅋㅋㅋ 히히도 있을 줄이야 ㅋㅋㅋㅋ
  • NeoPool (2011/08/10 23: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는 하하죠ㅋ 근데 옘님과 달리 전 ㅎㅎ가 좀 위악적인 웃음인 것 같아 싸가지 없이(?) ㅋㅋ 를 자주 쓴답니다ㅋ
  •  Re : 앙겔부처 (2011/08/11 10:57) DEL
  • 위악적인 하하설 이렇게 하하 총 4표 우와 이러다 이게 일등하겠따 -ㅁ-
    그런데 이거 다들 의미가 달라서 의사소통에 큰 문제가 있는 ㅎㅎ였네여 아놔 이게 뭐임 ㅋㅋㅋㅋ
  • 미련한소 (2011/08/10 18: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거...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위해서라도 먹어봐야겠는걸...
  •  Re : 앙겔부처 (2011/08/10 23:22) DEL
  • 계획대로 새벽에 일어나고 계심? ㅋㅋㅋㅋㅋ
    휴우 -ㅅ- 장트러블 있는 거 아니면 괜찮을 거에영 드세연
  • 미련한소 (2011/08/10 18: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연히 ㅋㅋ 는 크크. ㅎㅎ는 하하 지... ㅋㅋ 는 눈모양부터가 크크 처럼 보이고, ㅎㅎ는 눈모양부터 하하 처럼 보이잖아요.
  •  Re : 앙겔부처 (2011/08/10 23:21) DEL
  • -_- 그럼 ㅎ는 어캐 읽을 건데?! 하! 하고 읽으실 거임? ㅋㅋㅋㅋ 하! 하고 어이없는 웃음 말이에영
    글구 하하하는 진짜...; 너무 쇼킹하다 벌써 세 명 -ㅁ-
  • EM (2011/08/10 14: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딱히 읽진 않고.. 그냥 느낍니다. 그래서 "ㅎㅎ"을 쓴사람의 두 눈이 히읗에 있는 동그라미가 되어
    웃는 이미지가 떠오르지요. 얼굴을 모르면 모르는대로.. 알면 아는대로.. ㅎㅎ

    그리고 그 "느낌"으로 보면 "ㅋㅋ" 이거는 좀 싸가지 없어 보여서
    꼭 그런 맥락이 아니라도 받으면 기분 나쁩니다. (그래서 저도 잘 안 씁니다.)
    하지만 "ㅋㅋ"랑 "ㅋ"는 느낌이 다른데.. 뒤엣것은 뭐랄까.. 귀엽고 소심하게 웃는 거랄까..

    흠.. 이런걸 말로 설명하려니 웃기네요 ㅋ
  •  Re : 앙겔부처 (2011/08/10 17:53) DEL
  • 나름의 방법이 깨알같네요 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댓글이나 문자에 그동안 써온 ㅋㅋㅋ를 생각하니... 아니 두 개만 싫고 일 개 혹은 삼 개 이상은 괜찮은 거임? 암튼 재밌네요 ㅋㅋㅋㅋ 각자 자기 맘대로 읽고 있어 쓴 사람은 그런 맘이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 ㅇ<-<
  • 김하운 (2011/08/10 12: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요 -_-b
  •  Re : 앙겔부처 (2011/08/10 17:54) DEL
  • 님도 판 보시긔? 그럼 판처럼 남겨줘야죠!!
    -------------------------
    잘못 병실 찾아온 거면 같은 병동이거나 같은 호수거나 그런 거 아님? 자작나무 타는 냄새가...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별많다.. (2011/08/10 02: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
  • EM (2011/08/04 16: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해당파일이 지원되는 미디어플레이어를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로드받아 설치하시면 됩니다 ^^
  •  Re : 앙겔부처 (2011/08/04 16:09) DEL
  • 아잉... 나도 알아 ㅇ<-< 그게 아니고 ㅋㅋㅋ 아이폰에선 스크립트도 지원해 주는데 안드로이드론 안 된다규 근데 막상 하면 될지도?? 모르겠다 ㅇ<-< 지금 바빠가지구 아직 못 돌렸거든요 바쁜 여자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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