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화나 (2011/08/29 07: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테레비 없이 살긴 해도 가끔씩 챙겨볼 땐 꼭 TV동물농장 본답니다. 불심 깊은 해탈이 정말 귀엽네요.
  •  Re : 앙겔부처 (2011/08/29 10:59) DEL
  • 정말 귀여우시죠 놀랍규>ㅅ<
  • 행인 (2011/08/28 20: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법이나 제도같은 건 논리적인 완결체가 아니라 투쟁의 산물이다"

    허걱... 제 논문 주젠데요... 우찌 아시고...
  •  Re : 앙겔부처 (2011/08/29 00:24) DEL
  • ㅎㅎ 옛날에 줏어듣기로 최초의 사회복지국가 헌법인 바이마르 헌법이 사회주의 러시아 헌법을 보고 자국 계급 투쟁을 미리 잠재우기 위해 복지 요소를 대폭 도입했다던데 그런 것도 쓰시겠네욘? 다 쓰시면 읽어보겠긔 ㅇㅇ
  • 뽀삼 (2011/08/25 16: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엇 어제가 종강이었군요. 그 근처에 있었는데 ^^;;;;
  •  Re : 앙겔부처 (2011/08/25 17:03) DEL
  • 오시지 않을까 했는데 안 오시길래 안 오나보다 했는데 -ㅅ- 아쉽네열 헐
  • 앙겔부처 (2011/08/25 15: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 분류 지정했는데 분류없음으로 나옴 -_-
    * 답글 포함이 나와 대화한 다른 사람 글 포함인 줄 알았더니 생각해보니 그건 불가능하겠군.. 내가 다른 사람 멘션한 것 포함이였꾸

    이렇게 보니까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_- 잘 쓸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내가 리트윗한 게 모아지니까 참 좋네?! 여러분께도 소개해 드릴까~~~
  • 호호 (2011/08/20 10: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왕부럽규ㅠㅜ
  • 민디님 (2011/08/18 14: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는 저도 흐흐
    ㅋㅋ보다 좀 약하게 웃는 느낌으로 ㅎㅎ를 종종 쓰는데
    데가 아는 어떤 사람은 ㅎㅎ 라고 채팅창에 글 쓰는 사람은 상대도 안한다는 사람도 있었어요.
    완전 음흉하고 기분 나쁜 웃음이라면서 아주 열변을 토하더라구요.
    전 ㅎㅎ 좋아하는데~~ㅋㅋ
  •  Re : 앙겔부처 (2011/08/18 15:53) DEL
  • 으악 저 왕 윗사람한테 ㅎㅎㅎㅎ 이러면서 문자보냈는데ㅡㅡ 이제 ㅎㅎ 는 친구랑 블로그 아니면 쓰지도 말아야겠어여ㅠㅠ 님은 저랑 용법이 같으시긔 ㅋㅋ
  • 산오리 (2011/08/18 14: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창녕에서는 잉어회 한번 드셔 주셔야 하는데..ㅎㅎ
  •  Re : 앙겔부처 (2011/08/18 15:51) DEL
  • 불쌍한 잉어< ㅋ
    잉어는 왠지 먹는 물고기가 아닌 것같아서..; 왠지 용왕님한테 혼날 것 같긔 ㅋㅋ
  • 산오리 (2011/08/18 14: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포늪 볼거 있던가요?ㅋㅋ
  •  Re : 앙겔부처 (2011/08/18 15:55) DEL
  • 어 좋았어요 출사도 많이 오던뎅 자전거와 출사의 환상궁합 우포막걸리도 맛잇으니 산오리님께 딱일듯
  • 소금꽃 (2011/08/18 14: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덩야핑님 안녕하세요? 창녕을 여행중이시군요. 저는 창녕군 부곡온천에 살고 있는 소금꽃이라고 합니다. 진블은 아니지만 덩야핑님 블로그를 '이웃'하고 있구요. 팔레스타인평화연대에서 활동했던 미니 후배이기도 합니다. 이후 일정이 어떻게 되시는지요? 일정이 괜찮으시다면 한번 만나뵙고 싶습니다. 010-9334-4299로 연락주세요.
  •  Re : 앙겔부처 (2011/08/18 15:48) DEL
  • 어머ㅜ 안녕하세요? 고맙지만 버스타고 이동중 ㅜㅜ 망할 KT가 중부내륙을 무시해서 이제야 잿글을 봤네요ㅜㅜ 아쉬워요 부곡하와이 들를까 고민하다 관뒀는데..ㅜ

    대산이라긴 뭐하지만; 우포늪 보러 또 가고 싶은데 그럼 연락드릴게요 전화번호 좀 저장해놨다가 ㅡ ㅅ ㅡ

    감사합니다 아쉬워요!
  •  Re : 소금꽃 (2011/08/18 18:36) DEL
  • 그러시군요. 이동하기 전에 댓글을 보셔야 할텐데..하면서 기다렸습니다. 즐거운 여행되시구요. 다음에 놀러오셔서 괜찮으시다면 부담없이 연락주세요. 크크-
  • 냐옹 (2011/08/17 18: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거기 비 안와?
    완전 부럽규나!!!!!!!!!!!!!!!!!!!!!!!!!!!!!!!!!!!!!!!!!!!!!!!!!!!!!!!!!!!!!!!!!!!!!!!!!!!!!!!!!!!!!!!!!!!!!!!!!!!!!!!!!!!!!!!!!!!!!!!!!!!!!!!! 나도 올해 가을부터는 막 다닐꺼야 막막 싸돌아 댕길꺼야 ㅠㅠㅠㅠㅠㅠㅠ
  •  Re : 앙겔부처 (2011/08/18 11:23) DEL
  • 여름에 올 만한 곳은 아닌듯... 나 진짜 열사병 걸려 죽을 뻔했어ㅠㅠ 그 감동이 반감됐어ㅡㅡ 방금까지 우포늪 자전거로 달리고 별로 들어오고 싶지 않은 곳에 시원하게 앉아있으려고 돈내고 들어옴 ㅡㅡ 와이파인 잘 터지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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