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마담 (2011/07/13 15: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보기만 해도 어질어질 >.<
  •  Re : 앙겔부처 (2011/07/15 13:15) DEL
  • 더 무서운 사진도 많더라구... -_-;;
  • dfsd (2011/07/13 12: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중국에 오지마라 너같은 인간은 한국에서 계속 한국산만 퍼먹어라
  • (2011/07/12 20: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1/07/12 23:01) DEL
  • 꺅~~ 이런 분들을 위해 무통장 입금 번호 적어놔야 하려나 ㅎㅎㅎㅎ 기업은행 057-036794-01-020 진보네트워크센터여요 'ㅅ' ㅎㅎㅎㅎ
  • 옘 (2011/07/12 16: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모택동 뺨을... 살살 치세요;
  •  Re : 앙겔부처 (2011/07/12 18:35) DEL
  • 쌍8년도 개그잖아 -ㅁ- 무슨 소린가 했네;;ㅋㅋㅋㅋ 저도 인자하기로는 모택동 저리 가라지만 ㅋㅋㅋㅋ 이러시면 곤란함< ㅋㅋ
  • 민디 (2011/07/11 13: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진짜 노래 너무 좋고
    정말 혼자 완전 반짝거리던데요...
    너무 이뻐서 손발이 오그라들었어요..ㅋㅋㅋ
    박명수 갠적으로 좋아하지만 지디랑 되서 좀 짜증났었는데
    결과물이 좋아서 다행이었어요..ㅋㅋㅋ
    유재석과 되길 바랐건만..ㅋㅋ
  •  Re : 앙겔부처 (2011/07/11 14:59) DEL
  • 뭘 좀 아시는 분이시네연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유재석이나 하하가 잘 챙겨주지 않을까 했는데 뭐 작업과정이 많이 안 나와서 잘 알 수는 없으나 결과물이 좋으니까 뭐 대충 괜찮아요 ㅋㅋ
  • 이장재 (2011/07/08 13: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300 번 타고 출근하는데요

    오늘 파업하는지 모르고 나왔다가 벙쪘네요

    좀 불편하지만 개선될건 개선 되셨으면

    좋겠네요. ;;
  •  Re : 앙겔부처 (2011/07/08 13:32) DEL
  • 전 어제 오늘 열받아 죽겠는 게, 인천시가 여태까지 모르쇠하고 있다가 이제 와서 버스 파업에 대체 인력 투입한다는데(1100번 등 일부 노선) 그 짓 할 힘 있으면 사업주를 테이블에 앉혀야죠 그리고 진작에 뭐라도 했어야죠. 협상 테이블에 안 나오면 파업하겠다고 몇 달 전부터 이야기가 나왔고, 정부기관(지방노동위원회)에서도 삼화 고속 사주 측이 안 나와서 조정이 안 된다고 밝혔는데, 사측은 인천시 소관이라 자기네가 협상할 수 없다는데, 마치 시민의 불편을 생각하는 듯이 파업 시작하고 나서야 대체 인력 투입? 그것도 2개 노선? 장난하냐

    저도 오늘 아파 죽겠는데 전철 타고 출근하느라 너무 짜증났어요 위에 글은 업데이트를 안 했는데, 지금 상여금도 안 주고 월급도 안 내놓겠다 그러고 -_- 사측 완전 개막장이에요 버스 기사한테 시민의 불편을 생각하라고 하지 말고 사측한테 생각하라고 하라고 아오...

    암튼 저도 어서 만사가 해결되고 버스를 탈 수 있길 바랍니다ㅜㅜㅜㅜ 10년동안 월급이 안 오르는 게 말이 되나여... -_- 일도 시내 버스보다 몇 시간 더 하고 월급은 50만원씩 더 적고 아오... -_-
  • 냐옹 (2011/07/08 12: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안. 솔직히 지디가 젤 구렸어 ㅋㅋㅋㅋ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님은 ㄲㄷㅇ만큼 바쁘구나..
  •  Re : 앙겔부처 (2011/07/08 13:11) DEL
  • 상관 없어 님은 그래봤자 지디 패션도 안 좋아하잖아 흥
    그리고 ㄲㄷㅇ라고 부르는 사람은 세상에 님밖에 없는데 그냥 <span style="color: red;">종성</span>까지 붙여서 말해 주면 안 돼?? ㅋㅋㅋㅋ
  • GlaDO스님 (2011/07/08 08: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장이 있는 것이 번민의 근원이었구나! 앞으로 안장 없이 다니도록 하여라. 번민도 없어지고 다리도 튼튼해지고.
  •  Re : 앙겔부처 (2011/07/08 13:11) DEL
  • 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별많다 (2011/07/08 00: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넘 속상해하지마세요.. 제 맘이 아픔다. 비슷한 안장 하나 암데서나 걍.. 쌔비세요. 그래서 뺑끼칠 잘하셔서 타고 다니시고.. 암도 못띠게 용접도 해놓으시고요..

    경험담은 아니지만.. 전엔 뺑끼칠해진 자전거 99.9%가 쌔빈 자전거였슴다. ㅠㅠ

    전.. 한때 막나갈때 술버릇이 세워진 자전거 쓰리키거나 막 집어던지는 거였슴다. 죄송.
  •  Re : 앙겔부처 (2011/07/08 01:02) DEL
  • 과거에 나쁜 분이었군녀 자전거 쓰러뜨리다니 ㅋㅋ 제 자전거 가끔 쓰러져 있는 거 볼 때도 얼마나 화가 났는지...; ㅋ

    그렇지 않아도 안장을 사면 겁나 더럽게 낙서해 놓을라구요. 전에 안장이 너무너무넘눠무 예뻐서 고이 간직했는데ㅜㅜㅜㅜ 아빠가 안장은 왜 자꾸 빼가지고 들어오냐고 타박도 했었는데ㅜ 암튼 남에게도 제가 겪은 고통을 줄 순 없구 ㄱ-;; 비슷한 안장 같은 건 세상에 다시 없어요!! iㅁi
  • 그리고 (2011/07/07 16: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소유란 뭣인감? 피에르 조제프 프루동을 소개시켜 드려염..

    자전거 한대에 사람 목숨을 이래저래 과히 보기 좋진 않네염..
  •  Re : 앙겔부처 (2011/07/07 23:26) DEL
  • 자전거 한 대 아닌데요 자전거 안장인데요
    어쨌든 제가 죽으란다고 죽는 것도 아니고 분노해서 화내는 것까지 좋아 보일 생각은 없어요 왜 합리적으로 분노하길 바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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