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십자성 (2011/05/20 09: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49일' 끝나서, 요즘은 '최고의 사랑', '동안미녀' 보고 있슴다. '최고의 사랑'이 최고임다. ㅋㅋ
  •  Re : 앙겔부처 (2011/05/20 10:39) DEL
  • ㅎㅎㅎㅎ 근데 드라마 타이틀에 보면 최고의랑 사랑 사이에 남녀 두 사람인 거 같은 그림이 있는데요. 그래서 맨날 <최고의 요사랑>이라고 읽게 됨 ㅋㅋ
  • 불량 스머프... (2011/05/18 16: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 포스팅은 여전하시군...오늘 갑자기 들어와서 뜬금 없는 댓글을 남김...ㅋㅋ

    그리고 요새 진보넷 웹 소식지에서 뎡야의 흔적이 없어 허전하고 아쉬움. 그래도 젤 아쉬운건 뎡야가 만든 스파게티를 못 먹은거얌...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11/05/18 16:39) DEL
  • 요즘 졈 바쁘신 스머프님... 매번 진보넷 웹 소식지에 독립 네트워크 소식은 거의 제가 전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은 쓰기 싫어해서, 이번엔 나 안 쓸래, 그러면 어느 날은 누군가 쓰고, 대부분은 아무도 안 쓰기 때문에, 제가 항상 쓰고 있기 때문이져!!<

    게다가 이번에 피에르 게테르의 불행한 인터내셔널가도 제가 쓴 거에요 중간에 눈물 ㅜㅜ이 들어갔잖아요 그런 건 다 나임< ㅋㅋㅋ

    스파게티는 참 그렇네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김벌레 (2011/05/17 18: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과감하게 질렀네요. 자금도 많으셔라.
  •  Re : 앙겔부처 (2011/05/17 19:31) DEL
  • 아 근데 너무 졸리다...< 오늘 다 못 읽겠어 망했어!
  • 김하운 (2011/05/17 14: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기억하고 목소리내는 거 밖에 할 수 없다면
    그게 완전 가치있는 거라고, 그렇게 결론을 내놓고서도,
    또, 그게 다 뭐야 그래서 뭐가 달라져 원래 기념일도 안챙기는데
    맨날 죽고 모욕당하고 뺏기고 그러는데 이제와서 나크바가 뭐 특별하다고! 하면서 속으로 악을 쓰다가,
    다시 뎡야 이 글 보면서 씁쓸하고 반성하고 잘못했고...하고 있어요
    나는 그들도 아닌데 왜 이리 먼저 빨리 지칠까 하고.

    난 할 수 있는 것도 안하면서,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하는 사람은 되기 싫은데
    자꾸 그러고 있네요 ..ㅠ
  •  Re : 앙겔부처 (2011/05/17 18:32) DEL
  • 왜 이러셈 할 수 있는 것도 안 할 때도 있고 할 수 없는 것을 할 때도 있는 거잖아요!! ㅜㅜㅜㅜ 시리아나 가버렷 ㅜㅜㅜㅜㅜㅜㅜㅜ 나랑 같이 ㅜㅜㅜㅜ
  • 김하운 (2011/05/16 15: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일요일에야 알았어요...말그대로 북새통이었다면서요 ㅠ
  •  Re : 앙겔부처 (2011/05/16 15:59) DEL
  • 대박 바글바글 줄 한참 서서 계산했어영 -ㅅ- 그래도 많이 샀음 엄청 많이~~~ 캬캬캬<
    내년을 기다려 보세엽..
  • 윤마담 (2011/05/16 09: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제 블로그에서 그런 경험이 있어요. 무시하는게 상책이에요. 도대체 세상엔 무례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 도도하게 무시하세요. ㅎ
  • 별많다 (2011/05/15 23: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댓글 ^^
  • 지나가다 (2011/05/15 00: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드라마로 보면서 내내 통곡을 했던 작품인데(가정사가 비슷해서) 이렇게 만화로 볼 수 있어 좋네요. 감사해요. 산후우울증을 앓는 경우에 자식이 자식으로 안보이고 그저 자신을 괴롭게만드는 버리고 싶은 짐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는 글을 봤는데 그런 분들이 마음을 다잡을 수 있게 보여주고 싶은 작품이에요.
  •  Re : 앙겔부처 (2011/05/15 00:42) DEL
  • 덕분에 저도 오랜만에 봤어요!! 볼 때마다 눈물이 나네요..ㅜㅜ 근데 예전엔 안 그랬는데 본문이 보기 불편하게 되었네요. 그냥 파일을 올려서 다운받을 수 있게 해야긋다.
  • 윤마담 (2011/05/14 19: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능성이 다르다는게 뭔 말인지 모르겠어요. 내가 일하는데에는 자동차 제조업체라 강성노조에요. 여기서 보고 느낀바로는 정규직 노조는 이미 부패한 하나의 권력체가 됐어요. 뇌물 받고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시키기도 하고 저렇게 자기 자식 먼저 취직시켜달라는 얘기도 뻔뻔스럽게 해요. 생산직 근로자들은 이미 정규직과 비정규직으로 신분이 나뉘어졌어요. 정규직 노조는 회사측과 싸우기도 하지만 비정규직도 경계해요.아니, 정확히 비정규직을 괴롭혀요. 자기한테 잘보이라고 하고 막 거드름피우고 그래요. 이건 내가 현장 근로자에게 직접 들은 얘기에요. 정규직 노조와 비정규직 노조가 연대하기란 노사가 연대하는 것만큼 어려워요.
  •  Re : 앙겔부처 (2011/05/15 00:47) DEL
  • 이상한 데 많은 건 나도 잘 알고 있지.. 다만 자본가가 노동자들에게 연대하는 것을 가능하지 않지만 노동자끼리는 가능하고, 연대해야만 죽이라도 쑬 수 있지 않겠어. 다만 지금 정규직/비정규직 갈등이 어쨌건 지금처럼 전면화된 것이 IMF 이후의 일이라고 보면, 특별히 정규직 횡포의 원인이 정규직 개개인들로부터 기인한다고는 안 보여.. 그렇기 때문에 가능하기도 한 거구. 비정규직이랑 정규직이 연대해서 잘 싸운 사례들도 없지 않구 말야.

    요즘에 사측에 어용화된 노조 진짜 많아.. 또 민주 노조라고 해도 노조원 개개인이 모두 선진적일 수도 없겠지..
  • 남십자성 (2011/05/14 08: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이디를 나열한 게 왜 잘못이예요? 잘하신 것 같던데. 그 '나열'을 했으니까 그 양반도 뭐뭐는 나인데, 뭐뭐는 내가 아니다, 이렇게 나온 거잖아요. (그분 말이 사실이라면) 사실을 밝히는 데에 그 나열이 징검다리 역할을 한 듯.
    잘못한 게 있다고 해서 그 잘못이 대등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따라서 쌤쌤될 수 있는 건 아니겠죠. 앙겔부처님께서 남긴 댓글도 뭐 저는 무리수다 이런 느낌 없었고, 공감했었어요. 고통도 대등한 건 아니죠. 반복적으로, 비슷한 패턴으로, 잊을 만하면, 등장하는 댓글 때문에 고통받으신 거랑, 잠깐 사이에 해명된 오해로 인해 그분이 고통받으신 거랑 같은 무게는 아닐 것 같습니다.
    제 마음, 잘 전달된 건가요? 헤~
  •  Re : 앙겔부처 (2011/05/15 00:58) DEL
  • 개인이 직접 웹에 공개한 정보들이더라도 모으고 편집하고 재구성해서 다시 공개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고 생각해서요. 신상 털기 식 문제제기 + 문제해결 방식에 동의하지 않는데, 제가 동의하지 않는 짓을 스스로 해 버린 거죠.. 할 때는 다른 맥락에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고통을 주고 받는 것도.. 문제 해결을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당한 만큼 상대한테 갚아주는 것으로는 상계가 안 되더라구요. 그러니까 그쪽 잘못은 잘못이고 내 잘못은 또 다른 잘못인.. 그런 마음도 있고 애초에는 남십자성님 말씀처럼 생각했던 부분도 있고요. 더더군다나 제가 고통받았다고 얘기한 부분에서 많은 부분이 제 오해 때문에 부풀려진 것도 있을테고. 뭐든 다 불분명해서 모르겠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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