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련한소 (2011/04/21 08: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단말마? 단발마?
  •  Re : 앙겔부처 (2011/04/21 10:24) DEL
  • 단발마구나...=ㅁ=;;;;;; ㅋㅋㅋㅋ 그래도 단말마가 좋음<
  • 앙겔부처 (2011/04/16 02: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고보니 이 노래도
    http://channel.pandora.tv/channel/video.ptv?ch_userid=taiji202&prgid=139821
    브레커웨이~~ 이 노래도 엄청 좋아해 여전히 하앍 이것도 나만 암 ㅋㅋㅋㅋ 옛날에 브루스 코너 엄청 좋아했는데.. 지금도 브루스 코너처럼 영화를 만들어보고 싶은 욕망은 여전하다
  • ou_topia (2011/04/14 17: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석유보유국과 수출국의 내전 취약성을 통계학적으로 분석한 글이 있다. 내가 알고 있는 통계학 수준으론 *&@-@%%^^&**^ 것 밖에 이해하지 못하겠다. 아무튼, 석유로 인한 내전취약성을 분석하면서 석유의존도, 석유수출수익수준 (모든 국민이 넉넉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의 여부), 권위주의적 정치체제, 그리고 원유지역에 거주하는 종족의 석유혜택으로부터 배제 (overlapping) 등의 요소를 parameter로 하여 이런 공식을 만든다.

    석유로 인한 내전취약성 = f(석유의존도, 석유수출수익수준, 권위주의적 정치체제, overlapping)

    이 공식으로 보면 리비아의 내전에 최소한 3개의 요소가 성립되는 것 같다.

    http://www.giga-hamburg.de/dl/download.php?d=/content/publikationen/pdf/wp157_basedau-richter.pdf
  • reverie (2011/04/14 10: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히잡이 아니라 부르카입니다.

    <佛 '부르카 금지법'..이슬람권 반응은>

    UAE 유력지 "부르카 금지, 이슬람혐오증의 또다른 표현"
    이슬람권에서도 부르카와 니캅은 논쟁 지속

    (두바이=연합뉴스) 강종구 특파원 = 얼굴까지 가리는 무슬림 여성의 복장에 철퇴를 가한 프랑스의 이른바 `부르카 금지법'이 본격 시행되자 이슬람권이 반발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UAE) 유력 일간지 걸프뉴스는 니캅을 착용한 여성이 지난 11일 프랑스 사복 경찰에 의해 연행되는 사진을 12일자 신문의 1면 대문사진으로 게재하고, 사설을 통해 부르카 금지법을 비판했다.

    걸프뉴스는 "부르카 금지법은 이슬람 혐오증(Islamophobia)에 대한 또다른 표현"이라며 프랑스는 자국 내 500만명의 무슬림을 잠재적인 골칫덩어리로 전락시켰다고 주장했다.

    신문은 이어 "무슬림에 대한 이런 태도는 프랑스의 국제적 지위에 분명 손상을 입힐 것"이라고 강조했다.

    UAE의 정치학자 모하메드 칸도 무슬림 여성들의 얼굴을 드러내게 함으로써 프랑스의 위선이 드러나게 됐다며 신랄하게 비난했다고 아랍권 위성 보도채널 알-자지라가 전했다.

    그는 "(일부) 무슬림 여성들이 얼굴을 가리는 것은 다른 사람의 강요 때문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의 선택에 따른 것"이라며, 그녀들의 얼굴을 드러내도록 강제함으로써 `온건한 이슬람'이 정착될 수 있다고 기대했다면 이는 오산이라고 밝혔다.

    많은 무슬림들과 인권운동가들도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정부가 내년 대선을 앞두고 우파를 끌어안기 위해, 이슬람이 프랑스 문화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시키려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AI)의 존 달휘센은 AP통신을 통해 "프랑스에 있는 여성들은 종교와 표현의 자유를 지니고 있다"며 "부르카 금지법은 인권과 자유를 보호해 왔다고 자부해 온 프랑스에 부끄러움을 안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르카 금지법에 따라 프랑스의 관공서, 병원,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부르카나 니캅 등 베일을 착용해 얼굴을 가리는 행위는 금지된다. 법규 위반자는 최고 150유로(약 24만원)의 벌금을 납부해야 한다.

    사실 부르카와 니캅을 둘러싼 논쟁은 이슬람권 내에서도 지속돼 왔다.

    시리아 교육부는 니캅이 시리아의 전통도 아닐 뿐더러 종교적 극단주의의 상징이라며 지난해 여교사들에게 니캅 착용 금지를 권고했고, 이집트 교육부도 수험생 신분 확인이 어렵다는 이유로 시험장소에서 니캅 착용을 금지했다.

    이슬람 원리주의자들은 부르카나 니캅 착용을 금지하는 것은 이슬람 율법을 위배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많은 이슬람 학자들은 부르카와 니캅 착용이 이슬람 경전인 코란이나 이슬람 창시자 무함마드(영어명 마호메트)의 언행록(하디스)에 근거하지 않은 관행이라고 주장한다.

    무슬림 여성의 의복은 노출 정도에 따라 부르카, 니캅, 차도르, 히잡 등 크게 4가지로 나뉜다.

    부르카는 눈조차도 망사로 된 천으로 가리는 의상으로 노출이 가장 적은 옷이다. 니캅은 눈만 내놓고 얼굴과 전신을 가리는 옷이고 차도르는 얼굴만 보이게 하는 옷이다.

    히잡은 머리를 가리는 스카프로, 일부 이슬람 국가에서는 일반 재킷이나 청바지를 입고 히잡만 둘러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inyon@yna.co.kr
  • 김하운 (2011/04/13 23: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재밌다!
  •  Re : 앙겔부처 (2011/04/14 00:55) DEL
  • 특강은 재밌었어효 개인적으로는 각 국가에 대한 얘기를 좀 해주길 바랬는데 터키 얘기만 많이 해서 실망스러웠지만... ㅎ 그래서 터키 얘기는 안 씀< 터키 얘기는 민주화 얘기는 아니고 아랍-이슬람 정치 체제의 모델로 논의되는 대표적인 예가 터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정치 자체에 대한 얘기는 없고 가십거리 위주의 얘기였음 -_-
  • 새벽길 (2011/04/12 13: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호 장흥까지 행차하셨군요. 저도 전라도에 살았지만, 장흥은 가본적이 없는 듯한데...
  •  Re : 앙겔부처 (2011/04/12 14:52) DEL
  • 어 제가 가본 중 가장 시골이었어요...; 우리 시골도 양평인데 거기보다 훨씬 시골 초시골이라 깜짝 놀랐음 뭐 외지인으로서 난 그게 좋았지만..
  • 남십자성 (2011/04/12 07: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각가 이재효의 작품이 용문사에도 있나 보군요. 63빌딩에서만 봤었는데... 찾아보니 여기저기 많이 있다는군요.
    http://blog.naver.com/mysweetplace?Redirect=Log&logNo=60125948261
    http://blog.naver.com/mysweetplace?Redirect=Log&logNo=60125948261
    http://blog.naver.com/mysweetplace?Redirect=Log&logNo=60125948261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rtforlove&logNo=107260327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jygod23&logNo=119565774

    쳇, 찾아놓고 보니 죄다 네이버구만.
  •  Re : 앙겔부처 (2011/04/12 14:55) DEL
  • 위의 세 링크가 같은 거네효() ㅋㅋ
    근데 진짜 나무인 거군요-ㅁ-!!!! 가까이 가서 만져보니까 나무가 아니야 ;ㅁ; 그랬는데 내까짓게 나문지 된장인지도 모르는구나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너무 부들부들해서 나무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근데 내가 본 것보다 똥그란 게 더 이쁘네요 이쁘다 하앍
  • ou_topia (2011/04/12 02: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 저 뒤에 보이는 산이 천관산? 아닌 것 같은데... 어디지?
  •  Re : 앙겔부처 (2011/04/12 14:52) DEL
  • 그런 건 내가 알리가 없긔.. -ㅅ-
  • 박군 (2011/04/07 10: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푸하하하. 쇠고기의 진심이라니! 아침부터 배꼽 빠지게 웃고 시작하네요. 오늘도 잘 보내삼 ^^
  •  Re : 앙겔부처 (2011/04/08 00:54) DEL
  • 오늘 하루 잘 보냈나요 웃흥흥 근데 우리 시간으로 열 시면 거기 시간으론 몇 시여 ㄱ-;;; 정말 이른 아침을 배꼽과 함께 시작하는군여!!
  • 김하운 (2011/04/06 11: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새끼들...사라져 간 것은 잊혀지기 쉽다는 걸 너무도 잘 아는겁니다
    아나의 아이들, 다시 보고 싶어요.
    힘을 모으기 힘든 때지만, 하나 보태고 싶습니다
  •  Re : 앙겔부처 (2011/04/06 14:03) DEL
  • 하운, 누군 줄 알고 그새끼들이라구... 세 분류 다 총칭한 건가 ;ㅁ;

    우리 상근자가 벌써 성명 초안도 썼는데, 저는 최소한으로 드러나는 거라도 보구.. 팔레스타인 친구는 나지 알 알리 살해와 똑같이 이스라엘 암살이라고 보던데, 신문에 나오는 건 정쟁으로 몰아가고.. 신문이 몰아가는 낌새는 확실해 보이지만 진실이라고 드러난 건 아직 못 봤어요. 진실이 궁금해... 다시 생각해보면 정쟁 과정에서 암살할 만큼 거물은 또 아닌 듯 싶고..
  •  Re : 김하운 (2011/04/12 12:17) DEL
  • 응, 진실은 밝혀질거라 생각해요...아주 늦은 뒤겠지만.

    내가 그들이라고 부른 건, 차이를 제거하려고 하고 암살을 방법으로 삼고 잊혀지는 것들의 힘을 아는 부류를 싸잡은 거 맞아...그리고 그럴 수 있는 건 <아나의 아이들>을 봤기 때문이었어요. 좋은 영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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