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각생 (2011/03/29 22: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덧글에 다시 덧글 못다네. 이것도 해주삼 케케케

    그리고 난 늘 그 고민을 하고 있다구. 믿거나 말거나 :D
  • 지각생 (2011/03/29 13: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보넷 메일 드디어 개편? 꼭 해주삼!
  •  Re : 앙겔부처 (2011/03/29 15:49) DEL
  • 지각생!!!!
    지각생은 진보넷이 지각생에게 뭘 해 줄지를 생각하지 말고 지각생이 진보넷에 뭘 해 줄 지를 고민하란 말얏!!! ㅋㅋ
  • 소리 (2011/03/28 18: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혹시 이 다큐 볼 수 있는 곳 아시나요?...꼭 보고싶던 다큐인데 어디서 봐야할지 모르겠네요ㅜㅜ
  •  Re : 앙겔부처 (2011/03/29 00:18) DEL
  • 안녕하세요?
    이 영화는 인권영화제 상영작으로, 인권영화제 측에 문의하시면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http://sarangbang.or.kr/hrfilm/
    서울 인근 거주자라면 아마도 영화제 사무실에 직접 방문하셔서, 그 안에서 열람이 가능하실 거에요. 아니시라면 지역 상영회를 조직하는 방법이 있을텐데 자세한 건 모르겠네요.
  • 공기 (2011/03/28 12: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이책으로 세미나 하고있어서 읽는중!
  •  Re : 앙겔부처 (2011/03/28 17:53) DEL
  • 오! 나중에 이 책에 대해 만나서 얘기하쟈!
  • 밥맛빵 (2011/03/23 21: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산초어님덕에 좋은만화 만히 번역되는거가타욤 ㅜㅜ 기뻐라!
  •  Re : 앙겔부처 (2011/03/24 15:17) DEL
  • 그러고보니 우리 대산초어가 맺어준 인연.. 뭐 그런 거네요 히히
  • 모임지기 (2011/03/23 15: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처리하기로 해 놓고 여러 이유로 미루고만 있었는데 결국 손수 처리하셨네요. 죄송합니다.
  •  Re : 앙겔부처 (2011/03/23 16:43) DEL
  • 헉 아닙니다;; 제가 조금만 살펴봤으면 알았을 것을 스스로 하지 않고 님에게 해달라고 한 제 잘못이져< 이번에 관리 화면 스킨 파일이 어디 있는지도 알게 됐긔..
    근데 제대로 만든 건 아니에요!! 나중에 고쳐주셔야 함 -ㅅ-;;;; 그 아래 테이블이 왼쪽으로 튀어나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그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마진-라이트 200픽셀 줬어-_-;;;; ㅋㅋ
  • 청 (2011/03/23 13: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블로그진에 그렇게 접속자가 없나요..? 블로그진에 링크된 날은 방문자수가 백명이상 획 증가하는 걸로 봐서 50명 밖에 안되진 않을 거 같애요..''
  •  Re : 진보네 (2011/03/23 14:13) DEL
  • 정말요?? 통계 단지 얼마 안 됐으니까 더 지켜봐야겠네연 ㅜㅜ 정말이면 좋겠다 ㅇ<-<
  • 별많다 (2011/03/23 02: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거 80년대 후반 더티댄싱이란 영화에 나온 노래 아닌가요?
    10대 소녀께서 이런 옛날 노랠 어떻게 아세요? ㅠ ㅠ
    노래 잘 듣고 갑니다..
  •  Re : 앙겔부처 (2011/03/23 02:44) DEL
  • 죄 죄송합니다 10대 아닙니다-ㅁ- ㅋㅋ
    마틴 스코시즈 감독님의 영화 <비열한 거리>에 나왔었어요. 저는 그 영화를 당시에 본 건 아니고, 몇 년 전에 보았지요 ㅎ
  • 뽀삼 (2011/03/23 02: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과연 그 우유가 멀쩡했을까요? -_- ㅎㅎㅎ. 그리고, 조선족 식당에 들어가서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어요. 그냥 냉면을 먹었다는. 나중에 새로운 요리에 도전을 해봤는데, 대체로 너무 짜--요. 그게 그냥 짠게 아니라, 너무 짜요, 너무 짜. 그래서 다시 냉면. 빵 종류는 맛있는데.
  •  Re : 앙겔부처 (2011/03/23 02:25) DEL
  • 그 그랬군요
    그러고보니 "중국 분들 아니시죠?"하고 주인양반이자 요리사인 분이 묻기도 했는데 ㅋㅋ 김치지짐 맛을 안 썼는데, 그거 맛있었어요! 엄청 크다랗구. 가격도 착했던 듯..7천원쯤? 글구 반찬 몇 개 나온 것도 별로 안 짰는데.. 그 중국집 가면 주는 양배추 초절임같은 거 그건 워낙 짠 음식이고. 다음에 가서 짜면 다시는 먹지 말아야지 너무 짜요, 너무 짜에서 얼마나 짠지 느껴집니다=ㅅ=
    연길 빵 먹어보고 싶다 기회가 없을 듯 빵가게는 못 봤는데. 어느 동네나 빠바가 점령하고 있어서.
  • 뽀삼 (2011/03/22 02: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부처님/노래 좋군요. 냐옹/이런 건 알려드리면 안되지만-_-;; 남들 다 아는 비밀을 알려드리면, 토렌트torrent를 이용하시면 어둠의 경로로 mp3 입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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