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입니다! 순이!! 답장이 늦어져 정말 미안합니다. 직장에서는 자판을 두드리기 영 힘들기도 하답니다. 새로 나올 책 기대할게요. ^ㅡ^ 2010년 전 사주를 보니, 아주 좋은 해라고 합니다. 나의 행운을 순이에게 반쯤 드리고 싶네요. 아주 좋은이라고하니 반정도 나누어드려도 좋겠지요. 친구가 판사한 네우로 온리전에 가는 길에 순이가 전에 주었던 <아픈 곳에 자꾸 손이간다>를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마을회관의 의자는 저의 기억과도 닮아 아련함을 남겨주더군요. 그럼, 건강조심하십시오.
안녕하세요^^ 지난번 회지보고 들른 zond3입니다.
사실 긴 장문의 명록이를 적었는데...날아가버린 ㅡㅜ
12월에 행사가 있으신가봐요. 시간 맞으면 저도 구경가보고 싶네요 ^^
안가본지 몇 년 된..;
웬디발삼님 그림은 겨울냄새가 물씬 나서 볼때마다 저를 묘한 감상에 빠뜨린답니다.(저만 그런가요;) 결론은 매력있어요! 매력쟁이 :D
아무쪼록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래요^^
아! 존드삼님!^^ 감기없이 잘 지내고 계세요? 저는 무척이나, 올해 들어서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조금만 춥다 싶으면, 에스키모인이 된답니다. 예전엔 이렇게 추위를 두려워하지 않았는데 2005년부턴가 상당히 벌벌 떨게 되었어요. 12월, 서코.입니다. 시간되시면, 놀러오세요~ 다만 입장료가 4000원인가 4500원이랍니다. 허걱.(안가보신지가 몇년이라고 하셔서요. 놀라실까봐^^) 판매전은 앞으로도 꾸준히 참가할 예정이니, 시간되실 때 꼭 한번은 찾아와주세요. 그림에 대한 칭찬 고맙습니다. 우하하하^o^/~ 올 겨울도 매우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무척 따뜻하게 완정무장할거구요! 감사해요!! (장문의 명록이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그렇게 명록이를 잃은적이 많거든요^^)
웬디발삼님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생각지도 못했던 소포를 받고 깜짝 놀랐고,,곧 환호성을 질렀어요^^ 세상에나~~해이가 책으로 나오다니!!!
정말 감격했습니다
잊지않고 보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도 좋고,,표지는 처연한 아름다움을 느꼈다고나
할까요 ㅎㅎ
해이는 다시 읽어도 좋기만 하네요
다 읽고 나서 또 눈물이 핑했어요..ㅠ.ㅠ
해이랑 같이 보내주신 존재와시간 또한 고맙습니다
웬디발삼님
제발 계좌번호좀 알려 주세요
와~ 안녕하세요? 주연님. 책이 무사히 도착해서 다행이에요. 1년 정도가 지났으니까, 이사라던지.. 조금은 생각했었는데, <해이> 카피본 만들었을 때 가장 먼저 주연님 생각이 났습니다.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발송이 늦어졌어요. 기뻐해주시는 모습을 보니, 죄송해요ㅠㅡㅠ. 1차 제작본은 흰색이라서 때가 너무 쉽게 탔기 때문에 급하게; 2차 제작본중에서 가장 먼저 만든 녀석을- 풀도 덜 마른 상태에서 보내드렸던 것이에요. 제발 별 이상없게 굳어라 라는 마음이었는데.(^-^):: <해이>는 저에게 있어 여러 의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무엇보다도 독자를 떨치게 해 준 작품이란 점에서 이상한 애정이... 쿡쿡. 하지만 좋아해주시는 분들을 만날 때마다 또 이상한 마음이 드는 것은 뭔지 모르겠어요. 역시 읽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 선물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그러니, 계좌는 잊어주세요~* ^ㅡㅡㅡ^
안녕하세요~ wendybalsam님
예전에 카클에 연재하실때 정말 팬이었어요!
카클이 없어지고 나서 작품 볼 기회가
없어서 안타까웠는데 이런곳이 있었네요.
책도 파신다니 너무 좋네요.
(곧 이사하기때문에 책은 이사한 다음에 주문하려고요...^^)
계속 왕성한 활동 부탁드릴게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신뿡님!! ^^ 이렇게 글 남겨주셔서 정말 기뻐요~ 역시 카클은 고마운 곳!! 이사 잘 하시고, 책도 주문해주신다면, 정말 기쁠것 같습니다. 우하하하 ^^;; 제가 최근에 그린 만화들은 아마 카클에서 봤던 만화들과는 조금은 아니면, 많이 달라져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새삼스레 2004년의 원고들을 보고는 제 자신이 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감상에 빠지기도 했죠. 네! 그때는 적어도 사진을 찍으면 소녀다움이 남아있었던 시절!! 추운날씨입니다. 원고가 안되는 시간이기도하고~ 언제든지 생각이 나시거든, 지금처럼 방명록에 살짝 글 남겨주세요. 제 마음이 따뜻해지고, 세상은 평화로울 거에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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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심미까 순이입니다. 웬디가 백석 시 옮겨적은 거 책에 실어도 될까요? 선곡이 항상 좋습니다. 아깐 블로그에 갔다가 015B의 연인을 따라불렀어요. ㅋ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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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입니다! 순이!! 답장이 늦어져 정말 미안합니다. 직장에서는 자판을 두드리기 영 힘들기도 하답니다. 새로 나올 책 기대할게요. ^ㅡ^ 2010년 전 사주를 보니, 아주 좋은 해라고 합니다. 나의 행운을 순이에게 반쯤 드리고 싶네요. 아주 좋은이라고하니 반정도 나누어드려도 좋겠지요. 친구가 판사한 네우로 온리전에 가는 길에 순이가 전에 주었던 <아픈 곳에 자꾸 손이간다>를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마을회관의 의자는 저의 기억과도 닮아 아련함을 남겨주더군요. 그럼, 건강조심하십시오.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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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웬디님!
김지숙 입니다. 이번에 홈페이지를 새로 개장하게 되었어요.(저번달에 했지만><>;;)
괜찮으시다면 웬디님의 홈페이지를 제 홈페이지에 링크 하고싶은데...
허락해 주실 수 있나요!
ㅜㅜㅜㅜ꼭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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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이쁜 홈!! 링크라니 엄청 영광이에요~ 지금 일하는 중이라 자세히 답글도 홈페이지도 못 놀러가지만, 조만간 피씨방이든 들러서 인사할게요!! 꽃사진이 많아서 기분이 좋아요~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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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번 회지보고 들른 zond3입니다.사실 긴 장문의 명록이를 적었는데...날아가버린 ㅡㅜ
12월에 행사가 있으신가봐요. 시간 맞으면 저도 구경가보고 싶네요 ^^
안가본지 몇 년 된..;
웬디발삼님 그림은 겨울냄새가 물씬 나서 볼때마다 저를 묘한 감상에 빠뜨린답니다.(저만 그런가요;) 결론은 매력있어요! 매력쟁이 :D
아무쪼록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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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존드삼님!^^ 감기없이 잘 지내고 계세요? 저는 무척이나, 올해 들어서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조금만 춥다 싶으면, 에스키모인이 된답니다. 예전엔 이렇게 추위를 두려워하지 않았는데 2005년부턴가 상당히 벌벌 떨게 되었어요. 12월, 서코.입니다. 시간되시면, 놀러오세요~ 다만 입장료가 4000원인가 4500원이랍니다. 허걱.(안가보신지가 몇년이라고 하셔서요. 놀라실까봐^^) 판매전은 앞으로도 꾸준히 참가할 예정이니, 시간되실 때 꼭 한번은 찾아와주세요. 그림에 대한 칭찬 고맙습니다. 우하하하^o^/~ 올 겨울도 매우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무척 따뜻하게 완정무장할거구요! 감사해요!! (장문의 명록이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그렇게 명록이를 잃은적이 많거든요^^)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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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발삼님 안녕하세요~~지난주에 생각지도 못했던 소포를 받고 깜짝 놀랐고,,곧 환호성을 질렀어요^^ 세상에나~~해이가 책으로 나오다니!!!
정말 감격했습니다
잊지않고 보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도 좋고,,표지는 처연한 아름다움을 느꼈다고나
할까요 ㅎㅎ
해이는 다시 읽어도 좋기만 하네요
다 읽고 나서 또 눈물이 핑했어요..ㅠ.ㅠ
해이랑 같이 보내주신 존재와시간 또한 고맙습니다
웬디발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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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안녕하세요? 주연님. 책이 무사히 도착해서 다행이에요. 1년 정도가 지났으니까, 이사라던지.. 조금은 생각했었는데, <해이> 카피본 만들었을 때 가장 먼저 주연님 생각이 났습니다.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발송이 늦어졌어요. 기뻐해주시는 모습을 보니, 죄송해요ㅠㅡㅠ. 1차 제작본은 흰색이라서 때가 너무 쉽게 탔기 때문에 급하게; 2차 제작본중에서 가장 먼저 만든 녀석을- 풀도 덜 마른 상태에서 보내드렸던 것이에요. 제발 별 이상없게 굳어라 라는 마음이었는데.(^-^):: <해이>는 저에게 있어 여러 의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무엇보다도 독자를 떨치게 해 준 작품이란 점에서 이상한 애정이... 쿡쿡. 하지만 좋아해주시는 분들을 만날 때마다 또 이상한 마음이 드는 것은 뭔지 모르겠어요. 역시 읽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 선물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그러니, 계좌는 잊어주세요~* ^ㅡㅡㅡ^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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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wendybalsam님예전에 카클에 연재하실때 정말 팬이었어요!
카클이 없어지고 나서 작품 볼 기회가
없어서 안타까웠는데 이런곳이 있었네요.
책도 파신다니 너무 좋네요.
(곧 이사하기때문에 책은 이사한 다음에 주문하려고요...^^)
계속 왕성한 활동 부탁드릴게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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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뿡님!! ^^ 이렇게 글 남겨주셔서 정말 기뻐요~ 역시 카클은 고마운 곳!! 이사 잘 하시고, 책도 주문해주신다면, 정말 기쁠것 같습니다. 우하하하 ^^;; 제가 최근에 그린 만화들은 아마 카클에서 봤던 만화들과는 조금은 아니면, 많이 달라져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새삼스레 2004년의 원고들을 보고는 제 자신이 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감상에 빠지기도 했죠. 네! 그때는 적어도 사진을 찍으면 소녀다움이 남아있었던 시절!! 추운날씨입니다. 원고가 안되는 시간이기도하고~ 언제든지 생각이 나시거든, 지금처럼 방명록에 살짝 글 남겨주세요. 제 마음이 따뜻해지고, 세상은 평화로울 거에요~ ^ㅡ^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