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가게에서 오렌지가 안 보인다. 때는 바야흐로 수박, 참외, 토마토 이런 것들의 세상이었다. 냉장고에 하나 남아있던 마지막 오렌지를 깍아서 취후의 시식을 하며 생각에 잠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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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기라서 애매할 때 그땐 오렌지의 세상인가 봤다.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제법 대접받는 과일인 시절이 사과가 맛없어 질 때 그 때는 오렌지가 과일을 대표할 정도로 시중에 많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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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5 20:33 2013/06/25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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