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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박성동,호주,nz,캐나다까지쫒아해꼬지

 

박성동일당 해꼬지를 피해 05년 호주,뉴질랜드,06년 캐나다로 떠돌고 있으나 이자들은 외국까지 쫒아와 해꼬지를 멈추지않고 있다.

박성동일당과 이상기 전과자가족의 출입국행적을 조사하면 다 드러날것이다. 특히 06년 1월부터 2월까지 박성동일당이 집중적으로 뉴질랜드에 왔으며 검정RV차량 렌트한것도 알고있다.

 

 

"부패경찰 박성동해꼬지" 읽고 믿지 못하신다면 ,

박성동 하수인,이상기 출입국 기록 한번 확인해보세요 .


2005년3월3일부터 8월8일까지 호주, 2005년8월1일부터 2006년3월1일까지 뉴질랜드. 2006년3월11일부터 캐나다에 있는데 ,,박성동 하수인, 이상기 출입국 기록 한번 확인해보세요 .

저의 출입국 기록과 일치합니다.

박성동에게는 일당, 연남동 파출소순경 패거리가 전력투구로 똘똘 뭉쳐 저를 해꼬지하고 있읍니다.


이상호 57년, 형 -- 실제나이는 훨씬 많고 . 96년까지 전과 25범.


이상기 66년, 동생-- 실제는 64년생 . 전과자 , 집행관과 내쫒은후 , 히로뽕주사기 발견, 경찰 제보 . 국립과학수사조사후 , 강남경찰서 강력계 2반 형사에게 내가 조사받았음 .

차경희 72년, 이상호의 첩 -- 이상호 감옥근처에서 옥바라지하다 , 이상호의 수감생활이 끝나기 5개월전 (96년, 분양받은 해) 청담2동 리더스빌412호로 이사옴 .

차경희는 당시 보증금 1000만원 월60만원이었는데 , 보증금 1000만원을 사채업자 N*운(660315-1******),에게서 빌려서 나에게 줬음 .

이상호 출옥후 , 11월부터 집세 , 공과금 안내서, 찿아갔더니 , 이상호는 땡깡으로 해결하려고 해서 , 할수없이 소송했음.

소송후 , 차경희는 일본 , 이상호는 지명수배, 아무도 집에 없고, 이상기가 있어서 법원 집행관과 함께 내쫒았음.

그후도 이상호 형제에게 계속 공갈 , 협박당함---사채업자 N*운에게 가야할 남은 보증금을 가로채고 , 내돈도 뺏으려고 , , ,

내가 사채업자,N*운에게 연락할까봐 , 새벽2시에 청담동리더스빌로 찿아와 나를 파출소로 끌고가, 전과자로 만들겠다고 공갈 , 협박해서 할수없이 각서 써줌.

그후 각서를 훔쳤다고 마포경찰서에 고소 , 나는 권리행사방해혐의로 입건됬음.

계속된 공갈 , 협박 , 매일 경찰서 출입 , 심신이 피곤해져서 차경희 짐 압류했음 . (이상호 공갈협박을 모두 녹음했으나 tape3개 , 나중에 이자들이 훔쳐감 . 이상호, 이상기,차경희 주민번호 ,박성동 016으로 시작하는 전화번호도 함께 훔쳐감).

사채업자 N*운은 차경희상대로 소송 (98타기 10389 채권압류및 추심명령) , 나에게서 300만원 받아갔음. 사채업자 N*운의 가명은 박상원(N*운은 피해자).N*운 97년 주소: 서초구 양재동 154번지 2호.

기록;1.서초구 법원에서 차경희 상대로 명도 소송, 사건번호 ,법원 컴퓨터로 그때 조회 많이 했는데 ..

2. 이상기 히로뽕 주사기--강남경찰서 강력계 형사 2반,국립과학수사원 .

3.본인을 권리행사방해로 97년 고소한 것--마포서 .

4,사채업자,N*운이 차경희상대로 소송 (98타기 10389 채권압류및 추심명령) .

가족도 없고 날 옆에서 돌봐줄 사람이 없는걸 부패경찰박성동이 잘알고 그걸 적극적으로 이용했읍니다. 얼마든지 헤꼬지해도 된다.만만하기(easy target)때문에 마음놓고 해꼬지해도 된다는 생각으로 10년 해꼬지 할수있었죠.


경찰이 쫒아다니고 해꼬지한다면 피해망상증 정신병자로 오해하니 , 지금껏 아무말도 아무에게도 할수없이 혼자 참으면서 당할수 밖에 없었어요 

http://ccree.blogspot.com (<----클릭--- 부패경찰 박성동전체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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