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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현대백화점 여자화장실감시카메라,부패경찰박성동의관계

http://ccree.blogspot.com (<----클릭--- 부패경찰 박성동전체내용)

1995,96년에 창천동 57-39에 2년반 살았다 . 현대백화점에서 (당시 그레이스) 걸어서 30초 , 새집이라 물도 안나오고 가스도 연결이 안됬다 . 매일 현대백화점에 가서 뜨거운 물로 세수도 하고,, 식품점에는 매일 갔다. 매일보던 점원아줌마가 날보고 어디갔다, . 물건 사고 의류점구경하고 나가는데 , 뒤에 짜리몽땅 경비원이 도둑을 보는 놀란 눈으로 날 봤다 . 얼마나 불쾌하던지 . . 식품점 아줌마가 수상하다고 경비한테 감시하라 시킨것 . 매일 간다고 의심했다.

물건을 매일 사줬더니 고객을 도둑으로 모는 백화점, 배은망덕도 유분수지. 사과도 안했다 . 오히려 건너편 그랜드마트 경비한테까지 날 도둑취급시켜. 너무 괘씸해서 백화점 화장실변기에 쓰레기 버렸다.

그레이스백화점 화장실 감시카메라사건. 날 잡으려고 설치했었는데 , 잘못한거 전혀 없다. 사과는 커녕, 백화점경비들에게 폭행까지 당했다.

그후 현대백화점쓰레기통에 버렸는데 짭새들이 날 24시간 감시하는라 그걸 적극적으로 이용,현대백화점경비뿐아니라 서울시내 전체백화점, 이마트등 경비에게까지 모함을 해서 나모르는 쇼핑점 경비는 없게 만들었다 .

그후로 백화점만 가면 경비들이 날 따라다니며 무전기소리내며 감시시켰다 .

박성동해꼬지 전에는, 시장에 가본적 없었는데 그후로 백화점에 가본적없다. 롯데백화점, 일산이마트, 현대백화점본점,무역센터, 이마트등, 나모르는 경비가 없다.


나 모르는 짭새도 없다. 가는데 마다 순찰차로 해꼬지 , , 날 구경한다고 순찰차에는 경찰 두명이 순찰도는게 상식이지만 짭쌔 4,5명 가득 타서 길에 차가 하나 없어도 사이렌소리 울리며 지나간다 . 2,3분도 안되 다시 또 경관등 번쩍거리며 싸이렌 울리며 또 오고 또 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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