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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인식이 경찰이 스토킹한다고 하면 다 피해망상증 정신병자로 여긴다.
그리고 지금도 내글 읽고도 피해망상증 정신병자로 생각하는사람도 있다.
경찰이 스토킹하면 다 정신병자로 생가하니, 난 2006년 3월까지 10년가 아무에게 아무말도 못하고 당하기만했다.
그러니 박성동일당은 날 정신병자 취급하면된다는 생각으로 마음껏 해코지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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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신수동205번지 골목 사람들.
205번지 1층, 개기르는 아줌마와 당시20대아들
옆집 카작고 통통한 머리벗겨진 아저씨, (집에서 이바지음식만듬, 백화점납품).
205번지앞 왼쪽 반지하 아줌마, 30대후반, 파마머리.
205번지앞 오른쪽집 반지하 30대 중반부부,
위 옆집 아줌마,딸외 그식구.
개들이 너무 짖어 이웃이 피해입고 있어도 개주인아줌마가 오히려 더 무례하게 굴어서 고통스러웠음.
아무도 몰래 4~5번 새벽 1~3시경 동네에서 멀리 떨어진 서강대 근처 공터에 개를 끌고 가서 때렸는데,
날 24시간 감시했던 박s동 일당이 그걸 보고 개들을 더 심하게 때리고, 눈까지 봉사로 만들어 나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했다.
어느날 밤에 tv를 보고 있는데 동네 사람들을 모아 내가 듣게끔 큰소리로 떠들게 시켰다.
내가 개를 때렸다는 둥...
때린것은 사실이지만 새벽 1~3시에 아무도 몰래, 아무도 없는데서 때린것을 동네 사람들이 어떻게 아나?
나 들으라고 동네 사람들은 신나게 떠들었음.
나중에 개들한테 잘해줬는데 하루는 푸들을 저녁에 산책시키고 돌아오는데 집앞골목에서 박성동일당2명과 개주인 아줌마가 나와서 떠들고 있었음. 짭새가 아줌마에게 내가 개데리고 동네 산책하는것을 보여주려고, 내가 집에 들어가는 시간에 딱맞춰 나와서 기다리고 있던것.
숫컷푸들과 같이 기르는 암캐는 동네에서 소문난 잉코부부라고 아줌마가 짭새한테 얘기하는것 들었음.
개들이 나를 늘 반겼다.
내가 이사가기 한달전쯤, 어느날 저녁, 귀가 하니 앞집반지하 아저씨(30대 중후반)가 나와서 지키고 서있었다.
개들이 날 반기기는 했는데 표정이 좀 어두웠고, 전처럼 반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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