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2007/09

부패경찰 박성동일당 스토킹이 어떻게 10년 이상 가능한가?

부패경찰 박성동일당 스토킹이 어떻게 10년 이상 가능한가?
       
 
사람들의 인식이  경찰이 스토킹한다고 하면 다 피해망상증 정신병자로 여긴다. 
그리고 지금도 내글 읽고도 피해망상증  정신병자로 생각하는사람도 있다.
 
경찰이 스토킹하면 다 정신병자로 생가하니, 난 2006년 3월까지 10년가 아무에게 아무말도 못하고 당하기만했다.
 
그러니 박성동일당은  날 정신병자 취급하면된다는 생각으로 마음껏 해코지해왔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지하철 수사대 부패경감 박성동의 여러가지 치졸한 해코지

지하철 수사대 부패경감 박성동의 여러가지 치졸한 해코지
 
옷, 수건을 세탁후 말리려고 걸어두면 며칠이 자나도 마르지않고 늘 젖어있고 썩어서 버림.
특히 수건마다 썩어서, 썩으면 생기는 검정색 점이 많아 ,많이 버림.
고무장갑을  5년 쓰는데 3,4일 되면 장갑손끝이 다 녹음.
새장갑마다 다녹았다. 나중에야 박s동 일당 해코지인줄알았지만, 치졸하기 이를데 없음.
 
캐나다에 간지 3,4일 됬을때, 수건에 갑자기 매직으로 찍은듯한 검정점이 많았는데, 새 수건이 금방 썩지 않으니 치졸하게 매직으로 검정점 찍음. 자기들이 날따라 캐나다까지 왔다는것 보여줄려고.
.
음식물, 화장품등을 박s동 해코지이후 산적이 없음.
 
음식재료를 사서 즉시 요리해서 먹으면 이상이 없음. 밖에서 사먹어도 이상이 없는데,
집에 냉장고에 두었다가 외출한후 먹으면 무조건 토했다.
음식만 먹으면 토했다. 밖에서 먹어도 괜찮고, 만들고 즉시 먹어도 토하지 않는데. 음식을 집에 뒀다 먹으면 토했다. 처음에는 속이 너무 아플 정도였는데,강도가 점점더 강해졌다. 한시간있다 토했다 50분있다,30분있다,10분,5분있다 토하게 , ,

눈치를 못채니까  알려주려고 독극물의 농도를 점점더 높였던것. 내게 알려서 기분 나빠하고 약올리게 하려고, 그것도 모르고 위장약만 사다먹었다.

결정적으로 알려줬는데, 찻잔에 차를 가득붓고 식으면 마실려고 밖에 5분 나갔다 왔더니, 찻잔과 주전자에 가득 끓인 차가 비워져 없어, 그때  박성동일당이  매일 침입, 음식물에 독극물 넣은걸  알았다.

동네사람들한테 모함, 가는데마다 순찰차,경찰들 스토킹, 음식물에까지 독극물 넣고, 밥은 먹어야해서 2000년말 창천동4-19 하숙집으로 갔다.
 
화장품도 바르면 쓰라려서 아예 안산다.
화장품, 샴푸도 새것인데도, 원래 있던 화장품을 덜어낸후 독극물을 넣어서 , 화장품이건 샴푸건 아주 묽어지게 해놓는다.
 
치약도 마찬가지.
비누가 많은데,  전에는 새비누 쓰는데 2달이상 쓴다.
박s동 해코지이후 새비누 집에두면 암모니아 냄새나게 하고, 일주일되면 비누가 다 닳아버린다.
 
내물건만 아니라, 내룸메들 물건들도 내가 쓴것처럼 보이게 하려고 온갖 치졸한짓 다함.
 
치약을 매일 덜어내는데, 치약주인이 눈치채야하니까 좀많이, 그러나 매일 조금씩 눈에 보일정도의 양을 치졸하게 덜어냄. 다른 물건도 마찬가지..

내가 진짜 손댄다면 룸메들이 눈치 못챌정도로 아주 작은 양만 쓴다. 그러나 부패경찰 박s동 일당은 내게 뒤집어씌울려고 매일, 눈칠챌 정도의 양을 치졸하게 훔쳐감.
 
그러니 룸메들을 내가 자기들 샴푸, 치약, 음식을 손댄줄 오해한다. 자기들 물건에 매일 손대니 누가 그런 사람하고 살고 싶나? 다들 이사간다. 나하고 못살겠다고, 그렇다고 나에게 일일이 그런얘기를 안하니, 나도 한참후에야 알게 됬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종로3가 지하철수사 대장 엽기부패경찰 박성동,금융거래스토킹고발합니다

종로3가 지하철수사 대장 엽기부패경찰 박성동,금융거래스토킹고발합니다
 
세금을 안내려고 현대, lg, 동양증권에 온라인 거래를 매일 했다. 가방에 공인인증서 디스켓을 두면 도난당했다. 디스켓 없어지면 며칠후 금융거래를 못했다.

박성동 해꼬지로 자주 이사다녀서 컴퓨터를 살수없고, 인터넷 계약도 2,3년이라  연희동사무소의 컴퓨터 매일 이용했다.

2004년 7,8월에도 공인인증서를 훔쳐, 현대,LG증권에 전산팀에 누설시켜서 바꿔놨다.
2003년 현대증권 전산팀 정철, 2004년 LG 전산팀 오광배과장등, 동양증권 콘텐츠 팀,교보, 다 나를 알고있다.
 
예를 들어 100만원출금시 세금이 10원이라면 두번에 나눠 출금하면 세금이 없다.
한 증권사 수십개지점마다 계좌를 개설한후  한지점마다  2천만원을 출금하면 한계좌당 출금은 많아야 수십번, 몇년간 매일 이런식으로 거래해도 증권사도 전혀 모르고, 30분정도면 10억 정도 출금할수 있음.  엔터키만 누르면 계속 같은 금액이 출금되므로, 
그런식으로 수억원을 매일 수백번 거래를 했다. 오늘 입금했다 내일 수백번에 나눠서 출금하는식,

그런식으로 거래하는걸 이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비밀번호는 어떻게 알고,

증권사 HTS ; 수익증권(MMF) 입출금 창을 열면 . . .(편의상 1,2,3,4로 표기)" 1=출금 계좌번호, 2 =비밀번호, 3 =출금액, 4 =입금 계좌번호 " 가 나오는 창에서,  1,2,3,4 에 한번 숫자를 입력해서 엔터키만 누르면 수십,수백번의 거래(매도, 매수)가 저절로 이뤄지는데, 이걸 못하게 막아뒀다.

한번 거래하면  1,2,3,4 가 다 지워지고 입력을 다시하게끔. 그러면 어느 세월에 1,2,3,4를 다 손으로  많은 숫자를 키보드로 입력하나?

현대증권 출금해서 LG로,동양으로,동양에서 교보증권..  박성동일당은 증권사마다 스토킹하며  금융거래를 불법적으로 조사하고 누설했음.
이들의 범법행위인 금융실명제위반은 힘있는 기관에서 철저히 조사한다면 꼭 밝혀진다.

 
(나의 금융거래조사가 아니라 이자들의 불법으로 금융거래조사하고 누설한것을 밝히는것)박성동이 제일 두려워하는부분임.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전과100범 가족,이상기의 행적

전과100범 가족,이상기의 행적
 
1997년 명도소송후 집행관과 이상기를 내치고, 벽 전구안에서 주사기 2개 발견, 신고했는데 한달후 강남경찰서 강력계형사2반이 밤낮으로 경찰서 오라고 전화했다.
 
나중에 안건데, 내팔에 주사자국이 있는지, 제보자부터 조사한다고.  형사는 히로뽕이라고 시인.
 
명도소송후 이상기 쫒아낸후에도 이자의 행패부리는 태도는 바뀌지 않았다. 날 만만하게 생각했다.
 
만나자고 해서, 매일 이자가 청담동 찿아왔는데, 옷달라고 해서,  이상기 옆,평상에 옷을 올려놨다.
 
다른옷을 요구해서, 다시 4층 갔다왔는데, 직전에 갔다놨던 옷들이 내가 않았던 의자 옆, 평상으로 옮겨져 있었다.
 
이자는 녹음기로 그전날 녹음했는데, 자기 몸에 부착했던 녹음기에 소리가 멀어서 녹음이 안되서 옷속에 녹음기를 넣고, 내가 4층 올라간 사이, 내가 앉을 의자 옆에 옮겨놨던것이었다.
 
골탕먹이려고, 말도 안되는 계략을 꾸미려 했지만, 난 전혀 잘못한게 없었기 때문에 녹음해도 아무 소용없었다.
 
이자가 다시 다음날 만나자고 했다.
 
겔러리아 백화점에서 청담사거리로 내려가는데, 지금은 루이비통매장 근처 보도에서 지방번호판 차량(갈색으로 기억)에 남자 4명이 탔었는데, 얼굴에 종이 가면을 쓰고 물총으로 날 일제히 쐈다.
 
내가 너무 놀랐고, 옆에 아저씨 2,3명과 주민 할머니가  기겁하고 무섭다며 달아났다.
 
96년 있었던일이다.
 
 
그후 박성동해코지를 피해 뉴질랜드갔을때 2006년  똑같은 일이 일어났다.
 
글렌필드, 다이앤로드 지나 와이로드 가기전 도로에서, 차에 탄 남자들이 10년전처럼 물총을 나에게 똑같이 쐈다.
 
"지구 끝까지 따라온다" 는것을 알리려 했던것.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부패경찰 박성동과 전과100범가족, 이상호, 이상기 어떻게 만났나?

부패경찰 박성동과 전과100범가족, 이상호, 이상기 어떻게 만났나?
 
95년 청담2동 리더스빌412호를  차경희에게 임대했다. 10월부터 월세 안내고, 관리소장은 관리비 안낸다고 집주인인 나한테 독촉.

내연남 (이상호, 주민번호 57로 기억. 96년까지 전과25범)이 10월까지  청송교도소에 있었다.
그녀는 전과자 이상호시켜 행패부리게 했다. 얼마나 행패를 부리던지, 관리소장(개인택시몰며 2층에 살았음)데리고 가도 행패만 부리고 달래도 소용없어, 명도소송해서 내쫓았다.
소송후 집행관과 가니 이상호는 출옥하자마자 죄지고 도망가고, 그녀도 형제 상대로 사기친후, 외국가서 짐은  내가 맡았다.
이상호 동생, 이상기가 매일 짐과 보증금을 달라고 행패. 집행관한테 짐을 보관하기로 각서를 썼는데,  전화로 "그녀가 이상기한테 물건을 줘도 좋다"는 걸 녹음만하면 주겠다고 해도 막무가내 행패.
그녀 언니,오빠에게 수차례 시외전화해도 안가져고,  이상호와 함께 언니 오빠한테까지 사기쳐서 물건도 싫다고했다.
이상기한테 옷가지 몇개 내줬는데, 다음날 안받았다며, 그것도 달라고  행패, 새벽에 이상호,이상기가 침입, 파출소들락날락.

보증금1000만에 월60 였는데, 1000만원은 사채업자 나x운(660315-1******)에게 빌려서, 계약서에는 "이사시 월세계약서 원본 갖고있는 사람에게 보증금을 준다"고 썼다.
이상호는  내돈과 사채업자에게 가야할 보증금도  가로챌려고 매일 내게 협박했고,  전화녹음도 했는데 테이프는 이상기가 훔쳐갔다.
새벽2시 이상호형제가 침입 (지명수배지라 낮에는 못다니고,또 사채업자에게 알릴까봐) 보증금전액과 1년간 밀린 집세, 관리비, 전기, 가스, 수도료등 한푼도 안빼고 달라는 협박에 파출소까지 끌고가 각서를 할수없이 써줬고,

후에 각서를 훔쳤다고 권리행사방해혐의로 마포경찰서까지 끌고갔음. 이상호 지명수배사실을 알고 나는 경찰신고, 구속시켰음.
너무 시달려서 그녀짐을 전부 압류했다. 이상기한테 매일 행패당해서 진단서까지 땠었다.

이상호 이상기를 고소하려고  써둔 진정서를 보관했었는데,  내짐도 많은데 그녀 짐까지 가득, 청담동에서 연남동으로, 신수동으로, 짐이 너무 많아,  짐도 안풀고 살았는데. 박성동일당이 내짐을 다 뒤진후, 그 진정서를 보고 이상기까지 끌여들였다.

어느날 귀가하니 그녀 짐쌀때 챙겨뒀던 이상기 사진과 이력서를 방 한가운데  tv앞에  붙여놨다. 이상기가 자신도 다녀갔다는 것을 알려준다고.

1997년 명도소송후 집행관과 이상기를 내치고, 벽 전구안에서 주사기 2개 발견, 신고했는데 한달후 강남경찰서 강력계형사2반이 밤낮으로 경찰서 오라고 전화했다.
 
나중에 안건데, 내팔에 주사자국이 있는지, 제보자부터 조사한다고.  형사는 히로뽕이라고 시인.

이걸로 이상기는 처벌도 안받았고 그 점도 조사해봐야. 이상기는 주사기 찾으려 집에 침입했고, 또 강남경찰서 들락날락.

박성동은 사이 안좋은 사람이 있으면 그사람을 적극적으로 이용했다.  이상기 고발하려고 써둔 진정서를 보고 박성동은 이상기까지 끌여들였다.
이상기 이상호형제뿐만 아니라 그집안 전체가 전과자  집안. 식구들이 교도소에서 온 편지들로 가득. 이상기일가는 100범이 넘는 전과자가족.
이상기처럼 사이안좋은 사람과 공모해서 해꼬지하면 이상기가 부패경찰들 고소하겠니? 오히려 박성동한테 고마워하면서 더 괴롭히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4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4
 
97년  청담리더스빌 경비,
208호 여자,
412호 여자와 여동생
 
내가 리더스빌로 가기만 하면 경비는 옆건물 복덕방아줌마를 불렀다.
복덕방 아줌마에게 미리 돈받고, 그 오피스텔 주인들이 오면 복덕방에 연락했던것.
집주인들은 세줄때외에는 그건물에 안가므로 복덕방에서는  빈방있는줄알고 경비에게 미리 돈주고 부탁했던것.
 
사실 그방에 이사오려던 사람이 있었는데, 경비가 복덕방아줌마를 불러들여 이미 약속했던 사람대신, 복덕방 아줌마가 데려온 다른 이와 계약할수밖에 없어서, 나는 무척 화가 났었다.
 
그일로 경비에게 다시는 복덕방아줌마 부르지 말라고 화를 냈었는데, 경비가 아무말도 못하고 꼼짝을 못했다.
 
박성동 일당이 경비에게까지 가서 모함한줄은 몰랐다.
몇일후 다시가니, 집주인들한테 고분고분했던 경비의 태도가 아주 오만해져서  나한테 호통을 쳤다.
 
게다가 208호로 기억(엘리버이터 건너줄 끝 집) , 이집 아가씨와 방얘기 한적있는데, 다시 만나기로해서 갔더니, 이아가씨 태도도 완전 돌변해있었다.
 
우리집 412호에 1달 살다 2층으로 이사간 30중반 여자와 그 여동생에게도,,  내가 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부패경찰 박성동은 쫒아다니며 모함해댔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4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4
 
97년  청담리더스빌 경비,
208호 여자,
412호 여자와 여동생
 
내가 리더스빌로 가기만 하면 경비는 옆건물 복덕방아줌마를 불렀다.
복덕방 아줌마에게 미리 돈받고, 그 오피스텔 주인들이 오면 복덕방에 연락했던것.
집주인들은 세줄때외에는 그건물에 안가므로 복덕방에서는  빈방있는줄알고 경비에게 미리 돈주고 부탁했던것.
 
사실 그방에 이사오려던 사람이 있었는데, 경비가 복덕방아줌마를 불러들여 이미 약속했던 사람대신, 복덕방 아줌마가 데려온 다른 이와 계약할수밖에 없어서, 나는 무척 화가 났었다.
 
그일로 경비에게 다시는 복덕방아줌마 부르지 말라고 화를 냈었는데, 경비가 아무말도 못하고 꼼짝을 못했다.
 
박성동 일당이 경비에게까지 가서 모함한줄은 몰랐다.
몇일후 다시가니, 집주인들한테 고분고분했던 경비의 태도가 아주 오만해져서  나한테 호통을 쳤다.
 
게다가 208호로 기억(엘리버이터 건너줄 끝 집) , 이집 아가씨와 방얘기 한적있는데, 다시 만나기로해서 갔더니, 이아가씨 태도도 완전 돌변해있었다.
 
우리집 412호에 1달 살다 2층으로 이사간 30중반 여자와 그 여동생에게도,,  내가 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부패경찰 박성동은 쫒아다니며 모함해댔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3

 
연희2동 89-25 집주인, 식구들
연희 3거리 우리은행, 국민은 경비,직원
모래내시장 상인들.
 
 
연희2동 89-25 파출소옆으로 이사간갔다.
 
연희동에서는 짭새들이 꼼짝을 못해서 자유로웠고, 매일 집옆 연화아파트를 지나갔다.
 
연화apt 앞에 교통신호제어기가 있었는데, 가끔  전경들이 대통령출타시 기기를 조작하느라,
 
기기옆에 있는것을 본적이 있다.
 
연희동에서 꼼짝못하던 짭새가 이 기기 앞에는 내가 지나갈때마다 아무것도 안하고 꼭 서있는다.
내가 지나면, 새벽 2시, 3시에도 대통령이 출타하는지, 그시간에도 꼭 거기 서있다. 순찰차로는 겁주지 못하니까.
 
그리고 내가 그 기기 옆을 지나면 내뒤를 따라온다.(파출소와 같은 방향이므로)
 
하루는 내뒤따라오던 짭새에게 들으라고 떠들었다.
 
"짭새들은 약자에 강하고, 강자에 약하다."고..
 
그말에 박성동일당 꼭지가 돌았다.
 
파출소 소장까지 포섭했다.
 
그전에는 연희동에서는 순찰차를 전혀 볼수없었다. 연희동 바로옆 창천동이나 홍제동, 연남동만 가면 5분도 안되,
 
순찰차가 경광등번쩍거리며, 사이렌소리울리 하루 종일 나타났지만,  연희동에서만 순찰차해코지를 못했다.
 
그런데  그일이 있은후 연희동 파출소 소장까지 박성동 일당은 한통속으로 만들고 하루 종일 쫒아다녔다.
 
89-25 집주인 식구들도 이사 6개월까지는 얼굴 본적도 없었는데, 이사후 매일 내가 외출전,후, 집앞에서 늘 지키고 서있었다.
 
부패경찰 박성동 일당도 나쁘지만, 부패경찰이 시키는 말을 어쩌면 그리도 잘따르는지...
 
내가 허위사실유포죄로 박성동에게 고소된후, 증인으로 이사람들을 전부 법정에 세워서 거짓말하면 위증죄로 처벌받을 상황에서도  부패경찰 박성동 일당에 계속 충실할지 궁금하다.
지금 나는 허위사실유포죄로 고소당하고 싶고, 최고의 변호사를 써서 모든 증인을 거짓말 탐지기 통과시켜 법정에 세우고 싶다.
 
그들뿐만 아니라, 내가 접촉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박성동일당은 모함했다.
 
연희3거리 우리은행, 국민은행 직원과 경비,,, 내가 접촉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온갖 모함.
 
모래내역 건너 지금 lg텔레콤 옆골목, 고양이 기르는 만두가계주인,
모래내시장,  도시마트주인과 식구들, 지금은 없어진 옆 백호오토바이 아줌마, 모래내 야채,과일상인들(화장품가계앞, 2007년 최근에도 모함했음).  개기르는 닭장수.
 
현대백화점 직원과 경비(2007년 최근에도 모함)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2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2
 
연희동 413-96, 103호 30대 중반 남자. 
301호 부부(남자는 다리가 불편),
건너건물 city5경비.
 
모래내시장 상인들.
 
2000년 연희동이사후 (당시 연희동은 짭새들 관할이 아님, 청와대 경비관할이라 순찰차해코지 전혀 못했음)
1년 내내 연희동내에서는 순찰차가 한번도 못봤음. 사이렌 한번 못들었음.
 
박성동 일당이 해코지를 마음대로 못해서, 신수동처럼 경찰신분 밝히지 않고 413-96 주인 아줌마에게 내가 건물열쇠꾸러미 들고다니다는둥, 벌거벋고 다닌다는둥,
아무도 내가 벗고 다니는것 본사람 없음.
 
사다리 타고 다녔는데, (열쇠를 바꿔도 짭새들이 매일 침입, 음식,고무장갑, 옷에 독극물을 묻혀 옷, 수건이 다 섞고, 고무장갑이 녹음)
 
사다리를 훔쳤는데, 그사다리가 또 없어졌음. 짭새들이 경비아저씨게 고자질해서, 나는 안훔쳤다고 하니 경비아저씨는 내가 훔치는걸 본 사람과 대질 신문 하자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다음날 아저씨 태도가 확 돌변, 없어졌던 사다리도 다시 나타남.
 
사다리를 찿으려고 413,446번지를 다뒤져도 못찿았는데 갑자기 나타났고,  대질 신문시키겠다던 경비아저씨는 박성동 일당의 지시로 말버무림.
 
내방이 어두워 문을 늘열어둠, 옆 103호 남자가 나에게 심히 화냄, 자기가 드나드는 것을 봤다고.
 
박성동일당의 가장 큰특징이 나왔다. 나에게 조금이라도 안좋은 감정있으면 즉시 이용하는것.
 
토요일 밤에 20대 남자 2명이 그방에 들어가는것을 봤다.(의경으로 추정, 박성동 일당이 늘 의경을 이용했음)
그다음날 낮 빨래하려 3층 갔다온 사이, 1분도 안되는시간, 꺼진 tv가 켜져있었다.
다시 올라 갔다오니 , 11번이 7번으로 바꿔져있었다. 박성동 일당이 늘 하는 짓거리임.
불도 꺼져 있는것을 켜놓거나, 켜져 있으면 끄거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1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1
 
1999년 신수동205번지 골목 사람들.
205번지 1층, 개기르는 아줌마와 당시20대아들
옆집 카작고 통통한 머리벗겨진 아저씨, (집에서 이바지음식만듬, 백화점납품).
205번지앞 왼쪽 반지하 아줌마, 30대후반, 파마머리.
205번지앞 오른쪽집 반지하 30대 중반부부,
위 옆집 아줌마,딸외 그식구.
 
 
개들이 너무 짖어 이웃이 피해입고 있어도 개주인아줌마가 오히려 더 무례하게 굴어서 고통스러웠음.
 
아무도 몰래 4~5번  새벽 1~3시경  동네에서 멀리 떨어진 서강대 근처 공터에 개를 끌고 가서 때렸는데,
날 24시간 감시했던 박s동 일당이 그걸 보고 개들을 더 심하게 때리고, 눈까지 봉사로 만들어 나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했다.
 
어느날 밤에 tv를 보고 있는데 동네 사람들을 모아 내가 듣게끔 큰소리로 떠들게 시켰다.
 
내가 개를 때렸다는 둥...
 
때린것은 사실이지만 새벽 1~3시에 아무도 몰래, 아무도 없는데서 때린것을 동네 사람들이 어떻게 아나?
 
나 들으라고 동네 사람들은 신나게 떠들었음.
 
나중에 개들한테 잘해줬는데 하루는 푸들을 저녁에 산책시키고 돌아오는데 집앞골목에서 박성동일당2명과 개주인 아줌마가 나와서 떠들고 있었음. 짭새가 아줌마에게 내가 개데리고 동네 산책하는것을 보여주려고, 내가 집에 들어가는 시간에 딱맞춰 나와서 기다리고 있던것.
 
숫컷푸들과 같이 기르는 암캐는 동네에서 소문난 잉코부부라고 아줌마가 짭새한테 얘기하는것 들었음.
 
개들이 나를 늘 반겼다.
내가 이사가기 한달전쯤, 어느날 저녁, 귀가 하니 앞집반지하 아저씨(30대 중후반)가 나와서 지키고 서있었다.
개들이 날 반기기는 했는데 표정이 좀 어두웠고, 전처럼 반기지 않았다.
 
아저씨는 개가 날 반기는것을 보더니 바로 자기집으로 돌아갔는데,
 
다음날 저녁 귀가하니, 개들이 공포에 질려있었고, 수컷은 암컷을 보호하느라  날 경계하고 증오심까지 가지고 날 두려워했다.
 
부패경찰 박성동 일당이 내가 옛날에 개를 때린것을 이용해서 심하게 때린후 나에게 뒤집어 씌우려했던것.
 
그전날 앞집아저씨가 집앞에서 날 기다린것은, 날 모함하려고 개들을 때려  내가 귀가하면 개들의 반응을 보여주려고 시킨것이였는데 ..  개들이 날 반겨서 실패해서 다음날 다시 더 심하게 개들에게 폭행했던것.
 
그해 여름,  집에서 옛다과를 만드는 옆집아저씨, 집근처(그길은 205번지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길)에서 이아저씨를 본적없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지키고 서있게 박s동 일당이 시킨것.
 
박s동 해코지 특징은 치졸함. 온갖 사소한 일마다 치졸함을 보임.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