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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7/09/24
    신촌현대백화점 여자화장실감시카메라, 지하철수사대 대장박성동의 관계
    부패경찰 박성동
  2. 2007/09/24
    부패경감 박성동을 다시 만나적 있나?
    부패경찰 박성동
  3. 2007/09/24
    부패경감 박성동을 다시 만나적 있나?
    부패경찰 박성동
  4. 2007/09/24
    박성동소장 관할이던 연남동에서 왜 이사갔나?
    부패경찰 박성동
  5. 2007/09/24
    박성동을 언제 처음 만났나?
    부패경찰 박성동
  6. 2007/09/24
    부패경감 박성동이 해코지하는 이유은?
    부패경찰 박성동

신촌현대백화점 여자화장실감시카메라, 지하철수사대 대장박성동의 관계

신촌현대백화점 여자화장실감시카메라, 지하철수사대 대장박성동의 관계
 
1995,96년  창천동 57-39에 살았다 . 현대백화점에서 (당시 그레이스) 30초, 새집이라  가스도 연결 안됬고. 매일 현대백화점에서 뜨거운 물로 세수도 하고, 식품점에 매일 갔다. 매일보던 점원아줌마가 날보고 어디갔다.  짜리몽땅 경비원이 도둑을 보는 놀란 눈으로 봤다. 얼마나 불쾌하던지. 식품점 아줌마가 수상하다고 경비한테 감시하라 시킨것. 매일 간다고 의심했다.

물건을 사준 고객을 도둑취급하는 배은망덕 백화점,  사과는 커녕, 오히려  그랜드마트 경비한테까지 도둑취급시켜.  괘씸해서 백화점 화장실변기에 쓰레기 버렸다.
그레이스백화점 화장실 감시카메라사건. 날 잡으려고 설치했는데, 잘못한거 전혀 없다.오히려 백화점경비들에게 폭행까지 당했다.

그후 현대백화점쓰레기통에 버렸는데  24시간  감시하던 짭새들이 그것을 보고, 현대백화점경비뿐아니라 서울시내 전체백화점, 이마트등 경비에게까지 모함, 날 모르는 쇼핑점 경비는 없게 만들었다 .백화점만 가면 경비들이 따라다니며 무전기소리내며 감시시켰다.

박성동스토킹 전에는 시장에 가본적 없었는데 그후 백화점에 가본적없다. 롯데백화점, 일산이마트, 현대백화점본점,무역센터, 이마트등, 모르는 경비가 없다. 99년부터 02년 영등포 롯데,신세계,경방필,현대 본점,삼성점,신촌점,그랜드마트,일산 이마트,반포 킴스, 04년 동대문 홈플러스. 경비들에 온갖 모함.

 
현대백화점경비,  점원들은 다 나를 알고, 99년부터 2003, 2007년 주요 몇명 경비와 접촉해보면 경찰들이 얼마나 괴롭혔는지 알것.
그들의 수법은 내가 접촉하는 모든 사람이 날 미워하게, 이상하고 나쁜사람으로 만들어서 왕따시키는것.
 
2002년 연희1동 413-96, 원룸임대하려고 인터넷에 냈는데 대낮에 신촌현대백화점 경비가 무전기까지들고 방구경한다고 왔었음. 박성동일당이 보낸것.
 
박성동 해코지로 백화점에 못가다 2007년 4월부터 가게 됬다.
 
내가 가면 경비가 여기저기 계속 나타나 쫒아다나게 했다.
그전처럼 무서워 도망가지 않고, 네이버 검색창에 부패경찰 박성동을 쳐보라고 떠들었다.
그랬더니 그후 백화점가도 경비를 볼수 없었다.
 
그러나 화장실에서 휴지를 몰래 돌돌 말아오거나, 아무도 없는데서 (머리는 감아야하는데,샴푸를 사면 박성동일당이 독극물을 타서) 물비누를 몰래 덜어오면 경비가 화장실 밖에 꼭 서있다.
 
정말 불가사이한 일이다. 내가 볼일만 보고 나오면 경비가 안보이고, 휴지나 물비누를 아무도 없는데서, 몰래 훔쳐나오면 경비가 꼭서있고.... 
지금은 경비만 보며 내가 하도 박성동을 떠들어서 더이상 안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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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감 박성동을 다시 만나적 있나?

부패경감 박성동을 다시 만나적 있나?
 
1. 97년 서울경찰청, 마포청문감사실 고발한후, 조사받고 나온날.
 
연남동내 길에 다니면 하루종일 순찰차가, 사이렌, 경광등울리며 연남동에서 해코지해서 철길로 다녔는데 , 집근처 철길위에서 박성동이 모래내역 방향에서 내앞으로 왔다가 다시 모래내역 방향으로 갔다.
 
감히 "경찰을 고소해?""너두고 보자" 라는 오만한 태도였다.
 
2. 2000년 연희동으로 이사했다.
연희동 이사전에는 하루종일 박성동일당이 순찰차로 쫒아다니면 괴롭혔는데, 연희동 이사후는 그것이 다 없어졌다.
 
신기했다. 하루종일 수십,수백대 순찰차가 다 사라졌다.
 
나중에 안건데, 연희,동교,상도동 같은 대통령이 사는 동네는 일반 경찰관할이 아니라서 , 순찰차를 동원해서 해코지를 짭새들이 맘대로 못하는 곳이었다.
 
2~3달 순찰차를 하루종일 못봐서 박성동 일당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생각했는데,
 
매일 개데리고 홍제천 산책갔는데 , 산책로 (낙원교회앞)에서 박성동이 날 기다렜다는 듯이
서있었다. 내가 매일 거기가는것을 알고 미리 서있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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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감 박성동을 다시 만나적 있나?

부패경감 박성동을 다시 만나적 있나?
 
1. 97년 서울경찰청, 마포청문감사실 고발한후, 조사받고 나온날.
 
연남동내 길에 다니면 하루종일 순찰차가, 사이렌, 경광등울리며 연남동에서 해코지해서 철길로 다녔는데 , 집근처 철길위에서 박성동이 모래내역 방향에서 내앞으로 왔다가 다시 모래내역 방향으로 갔다.
 
감히 "경찰을 고소해?""너두고 보자" 라는 오만한 태도였다.
 
2. 2000년 연희동으로 이사했다.
연희동 이사전에는 하루종일 박성동일당이 순찰차로 쫒아다니면 괴롭혔는데, 연희동 이사후는 그것이 다 없어졌다.
 
신기했다. 하루종일 수십,수백대 순찰차가 다 사라졌다.
 
나중에 안건데, 연희,동교,상도동 같은 대통령이 사는 동네는 일반 경찰관할이 아니라서 , 순찰차를 동원해서 해코지를 짭새들이 맘대로 못하는 곳이었다.
 
2~3달 순찰차를 하루종일 못봐서 박성동 일당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생각했는데,
 
매일 개데리고 홍제천 산책갔는데 , 산책로 (낙원교회앞)에서 박성동이 날 기다렜다는 듯이
서있었다. 내가 매일 거기가는것을 알고 미리 서있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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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동소장 관할이던 연남동에서 왜 이사갔나?

박성동소장 관할이던 연남동에서 왜 이사갔나?
 
연남동파출소장 박성동을 고발하면서 연남동파출소 직원들도  괴롭혔다고 감찰실에 증언해서 박성동과 연남동짭새들이 전력투구로  순찰차로 괴롭혔다.
 
고발하기전 옆동네 동교동파출소 짭새한테 검찰에 고발하는거냐고 물어봤는데 청문감사실에 고발하는것이지만, 고발하지말라고 나한테 신신당부했다. 고발하면 동네에서 왕따시켜 못살게 한다고...
 
이미 순찰차로 박성동일당이  왕따당하고있으므로, 고발한다고 하자,  동교파출소짭새는 내가 어디 사냐고 자꾸 물었는데, 순찰차 해코지로 철길로만 다닌다는 말에, 내가 연남동 사는것을 눈치채고 박성동 일당에게 알려줬다.
 
감찰실에 고발해도 나혼자 있을때만 동네에서 순찰차로 해코지했으므로 아무 증거도 없고, 철면피 박성동은 모든 혐의를 부인해서 무혐의로 끝났다.
 
박성동일당은 더신나게, 순찰차, 순찰오토바이, 의경들을 내앞에서 행진시키고, 괴롭혔다.
 
다른사람같았으면 벌써 이사갔는데 난 짐이 너무 많아 이사갈 엄두가 안났다.
 
해코지당하면서 1년 가까이 살다 더 못견뎌서,연남동에서만 순찰차가 쫒아다녔기 때문에 신수동으로 이사갔다.
 
박성동일당은 날 만만히 봤다. 가족도 없고 혼자라 얼마든지 해코지해도 괜찮다라든 오만함으로.. 게다가 경찰이 스토킹한다고 하면 다 피해망상증 정신병자로 여기니,  날 정신병자 취급하면된다는 생각으로 마음껏 해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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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동을 언제 처음 만났나?

박성동을 언제 처음 만났나?
1997년 마포구 연남동254-74에 살때, 자전거를 집앞 건물에 늘 세웠는데, 그집 거주자가  매일 자전거를 세우는 걸 알면서, 그날따라  시비걸더니 주거 침입으로 고발했다. 앞집에 살고, 신문, 우유배달부등 하루종일 사람이 드나드는데  무슨 죄를 졌냐. 그냥 풀려났다.

오래 감시했었는지 아무 의심점을 발견하지 못하자, 어느날 연남동 파출소장이 기분좋게 인사를 했다.
너무 불쾌했다. 재수없이 순찰차에 범죄자처럼 파출소까지 불려갔던 불쾌한 기억때문에 박성동에게 욕했다.

그후  박성동은 앙심을 품고 해꼬지했다. 연남 파출소경찰들을 총동원, 방 앞길을 싸이렌 울리며 경관등 번쩍이며 하루종일 지나고, 새벽에도 사이렌 소리에 잠 잘수가 없었다.

길에서도 순찰차가 계속 경관등 번쩍이며 사이렌 울리며 내옆을 지나고 ,,, 순찰차 두대가 동시에 한대는 내앞에서 뒤로, 한대는 뒤에서 앞으로, 연남동에서 연남동 파출소경찰들이  전력투구로 스토킹했다.

너무 괴로워서 경찰비리를 마포서 청문감사실에 고발했는데 나혼자만 있을때만 스토킹했기때문에 증거가 없어서 무혐의로 끝났다. 고발했다고 스토킹이 더심해졌다.

연남동에서만 스토킹했기때문에, 1999년 마포구 신수동 205로 이사갔다. 이사후 오랫만에 잠도 잘자고 평화롭게 보냈다. 그런데 이사 일주일쯤, 외출후 돌아오니 발코니문이 뜯어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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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감 박성동이 해코지하는 이유은?

부패경감 박성동이 해코지하는 이유은?
 
제일 큰 이유는 이자의 오만함.
 
97년 박성동과 싸운후 박성동은 파출소장 지위를 이용, 파출소 직원을 총동원,
 
집앞이나  연남동내의 길에서 순찰차,순찰오토바이, 순찰짭새, 사이렌소리, 무전기소리, 경광등을 이용, 하루종일 겁줬다.
 
못견뎌서 서울경찰청과 마포 청문감사실에 고발했지만, 나혼자 있을때만 해코지해서 증거가 없고, 철면피 박성동도 혐의를 부인해서 무혐의로 끝났다. 
 
고발한것에 '감히 네가 경찰을 고발해' 라는 오만함으로 박성동과 연남파출소직원은 전력투구로 해코지했다.
물론 연남동내에서만 해코지했고 다른 동네에서는 그런일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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