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2009/01

5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9/01/30
    Head First Design Patterns
    단단이아빠
  2. 2009/01/17
    넥시오 155
    단단이아빠
  3. 2009/01/17
    누구나 쉽게 배우는 델파이 7 프로그래밍
    단단이아빠
  4. 2009/01/17
    저주받은 자 딜비쉬
    단단이아빠
  5. 2009/01/17
    도서관 나들이
    단단이아빠

Head First Design Patterns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넥시오 155

얼마전 내 스스로에게 생일선물로  사준 넥시오.. 사실은 근 100만원에 가까운 일리아드라는 ebook reader를 갖고 싶었지만 도저히 그건 살 엄두가 안나서 현실과 타협한 거다.

 

하지만 이용에는 만족한다. PDF 읽기 잘되고, 만화나 스캔된 판타지 소설들 보기 좋고(5인치 800*600 해상도는 2.8 인치 320*240 의 PDA폰으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세계가 보인다.)

 

아쉬운게 있다면 좀 느리다는 건데.. 뭐 그거야 여유를 가지고.. 크크..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누구나 쉽게 배우는 델파이 7 프로그래밍

누구나 쉽게 배우는 델파이 7 프로그래밍

 

양서옥 이광형 성경상 공저

 

도서출판 성안당

 

델파이 책들은 이제 서점에서 찾아보기가 힘들다. 오늘 은평구립도서관에서 몇개의 칸을 채운 자바와 C++ 책들 사이에서 발견한 책. 내 인생은 왜 이리 마이너냐...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저주받은 자 딜비쉬

저주받은 자, 딜비쉬 (Dilvish, The Damned) -딜비쉬 연대기 1

 

로저 젤라즈니(Roger Zelazny 1937~1995) 지음

김상훈 옮김

 

 

제일 좋아하는 SF 판타지 작가중 하나.. 처음 [신들의 사회]를 보았을 때 정말 감동적이었다.   [엠버 연대기]를 보고는 그 상상력에 놀라고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은데 번역이 되어야 말이지.... 번역되어 나오는 책들도 나오면 얼마안되서 절판되고...

 

책을 읽기 전에 느낌은 어릿광대(왜인지 모르겠는데 머리에 별달린 모자를 쓴 어릿광대의 이미지가...)의 느낌이었던 딜비쉬는 책을 읽고 난 다음에는 칼을 휘두르는 전사나 기사의 느낌으로 다가왔다.

 

복수의 절박함(주인공의 고난에 대한 느낌이 없어서 그런가..) 이 없어서인지 젤라즈니 특유의 초인에 대한 느낌이나 주인공에 대한 감정이입은 안되는 느낌...

 

총평으로는 기대했던 만큼의(그동안 얼마나 읽어보려했는지 생각해보면) 즐거움은 아니었던거 같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도서관 나들이

지난 주(1월 10일) 부터 토요일에는 가족들과 함께 구립도서관으로 가기로 했다.

가서 점심도 먹고, 책도 보고(아동 도서관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책을 보면서 아이에게 책을 읽어줘도 다른 아이들에게 방해되지 않도록 유아용 공간이 따로 되어 있다.) , 1주일 동안 빌려볼 책도 빌려오고 하기로.. 통 놀아주지 않는 아빠가 그런 약속을 한 게 신기한 건지 아니면 놀러갈 욕심인지 오늘 새벽부터 도서관 가잔다.. 이럴때면 평소에 내가 얼마나 아이들과 안놀아줬나에 대해서 반성도 되지만.. 결국 그 순간뿐...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