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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0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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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01
    야만인 코난 1 칼날 위의 불사조
    단단이아빠
  2. 2009/03/01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1
    단단이아빠

야만인 코난 1 칼날 위의 불사조

야만인 코난 1 칼날 위의 불사조(Cona the Barbarian)

 

로버트 E 하워드 지음

권 기대 옮김

베가북스

 

검마소설의 효시라고 한다.

 

어린 시절(국민학교땐가 아님 중학교 땐가 ) 아버지가 사다주신 귤색 표지의 전집에 있던 이야기였던거 같다. 코난이 왕에서 쫓겨난 후 다시 왕위를 찾던 내용으로 기억되는데 이 시리즈 번역된 줄 모르고(번역 안될거라고 생각했다.) 영어원문이라도 찾아봐야지 하다가 찾기가 힘들어 포기했었는데 도서관에서 찾았다.

 

요즘의 환타지 트랜드는 아니지만 나름의 흥취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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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1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1

죠반니노 과레스끼 연작소설

이승수 옮김

서교출판사

 

돈까밀로 시리즈 원작 첫 완역이란다.

 

고등학교 때 도서관 가서 공부한다고 가서는 하루종일 책만 읽다 오던 시절(후암동에 있던 용산도서관에서 책 빌리려면 도서카드 찾아서 대출증에 써서 제출하면 사서가 찾아주던 방식이었다. 책제목이나 작가에 대한 자료가 있어야만 찾기가 쉬웠던 .. 이 책을 본 것도 거의 우연..) 한권을 보고는 나머지 다 읽었던 기억이 난다.

 

사람에 대한 애정과 신뢰가 묻어나오는 책이다. 학삐리때 씰데없는 이론 공부말고 이런 생각에 대해서 좀 더 간절하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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