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길 (2006/09/27 19: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 네이버블로그 이웃 중에도 새벽 성원이 있는데, 그분한테 물어봐도 답은 같겠죠?
    한동헌 대표가 프레시안 이사까지 하는 걸 보면 역시 한 우물을 파야 한다는 엉뚱한 생각이...
  • 새벽길 (2006/09/27 19: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국회의원이 되면 다 그렇게 되나 봐요.
  • molot (2006/09/27 15: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때 표 얻었던 한동헌 대표가 최근 우리 회사 이사(비상근)가 되었더군요. 창립식 자리에서 만나서 앞으로도 공연계획 있나 물어봤더니. 정기적으로는 없음. 있을지 없을지도 모름 이라고 답하데요
  • 산오리 (2006/09/27 11: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 국회의원들도 2중대 노릇이나 하려는군요...
    짜증을 넘어 열 백만배 받고 있음..
  • mete0r (2006/09/22 21: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지합니다
  • 새벽길 (2006/09/20 12: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신진보연대에 대해 제대로 모르니까 뭐라고 말하기 어렵네요. 홈페이지에서 그냥 학계 인사들 몇몇을 본 것 뿐이니까요. 좋은 포럼도 사민주의라고 하기보다 제3의 길에 가깝다고나 할까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바보는 전반적인 것은 아니고, 몇몇 부분에서 찡했다는 것이죠. 사실 만화보면서 그러기도 어렵지 않나요?
  • molot (2006/09/20 09: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네이버가 안되니 여기서 자꾸 쓰네. 근데 신진보연대는 사실 실체가 없구요, 좋은 포럼 양반들은 끈떨어져서 새로 끈 찾는 사람들인데 삼지모(삼성을 지켜보는 모임) 회원도 포함된 곳이고 사민주의자라 보기엔...여튼 뭐. 참 나두 어제 바보 봤는데 한 두군데서 약간 찡하긴 하데요
  • 새벽길 (2006/09/20 03: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람에 따라 다를 듯... 제가 좀 감수성이 풍부해서리... ㅎㅎㅎ
  • 로자 (2006/09/20 00: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상하게 강풀은 제 감수성과 안맞더라는... ㅡ.ㅡ 대부분 보다가 재미없어서 집어치게 되는데.... 눈물을 펑펑 흘릴 정도라니 <바보>를 봐 봐야 하는지...
  • 새벽길 (2006/09/19 23: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솔직히 말하면 저도 시민주의자들의 국가모형과 노무현 정권의 국가모형이 다르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권오규가 제시한 보고서는 허접하지만, 학자군들 중에는 상당히 있다고 봐야죠. 신진보연대에 있는 학자들, 좋은정책포럼의 학자들, 그리고 이번에 동향과 전망에 글쓴 학자군들도 그렇게 파악될 수 있겠지요.

    FT기사는 제대로 확인 못했습니다. 가끔씩 의역을 넘어 오바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서리, 번역된 글은 많이 신뢰하진 않는데...

    제안한 내용은 다른 장에서 나누기로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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