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림수 (2010/07/21 18: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아하는 노래인데 여기서 창작 배경을 알게 되네요. ^^
  •  Re : 새벽길 (2010/07/21 18:30) DEL
  • 아직까지 전화카드 한장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 신도선 (2010/07/19 09: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크크크 더보기라는 기능은 제가 첨봤어요...캬캬캬
    좋네요... 초복인데 기능성 식품 섭취로 보양하시길...
  •  Re : 새벽길 (2010/07/19 10:04) DEL
  • 초복인 줄도 몰랐네. 근데 평소에 그런 복을 챙기지 않아서리... 평범하게 넘어가고 싶으이....
    더보기라는 기능을 첨 봤을 줄이야... 참, 페이스북에서 학동이와 다슬이와 연결이 되더라고. 특히 학동이는 오랜만에 말을 섞으니 좋더구만.
  • 신도선 (2010/07/16 17: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빠의 청춘 후렴구는 서울에서 평양까지가 아닐런지요. 사실 제일 헛갈리는 노래는 어버이 날이랑 스승의날 노래죠.
  •  Re : 새벽길 (2010/07/17 07:16) DEL
  • 서울에서 평양까지가 맞군. 더보기에서도 나와 있듯이 제일 헛갈리는 노래가 어버이 날 노래와 스승의 날 노래인 것도 마찬가지이고...
  • 새벽길 (2010/07/11 02: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원래 Ctrl+S를 잘 사용하는 편인데, 그 때따라 깜빡하고 실수를 했지 뭐예요. 암튼 스스로에게 많이 좌절했던...
  • 강귀웅 (2010/07/11 00: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형.. 무더위 어떻게 보내세요? 오늘 김규항 블로그에 갔다가 진중권에 대한 글이 있더라구요. 김규항의 한겨레 칼럼에 대해 진중권이 씨네21에 반론을 했습니다. '김규항이라는 이가---'로 시작하는 진중권의 칼럼은 그의 이번 글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 것이라는 걸 짐작케 합니다. 근데 글이 꼭 이런 식이어야 하는지 불편합니다. 특히 김규항을 '예수족보 파는 사람'으로 노골적으로 조롱하는 표현은 진중권의 장기인 '재치'가 얼마든지 '경박'으로 바뀔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고 봅니다. 기왕에 글로 다투는 것, 품위있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유주의자, 웅>


    * 참고문헌(?) ㅋㅋ

    1. 김규항의 한겨레 칼럼(http://www.hani.co.kr/arti/SERIES/57/425949.html)

    2. 진중권이 씨네21 칼럼
    (http://www.cine21.com/Article/article_view.php?article_id=61413&mm=005003029)

    3. 김규항 블로그의 글
    (http://gyuhang.net/trackback/1981)
  •  Re : 새벽길 (2010/07/11 02:22) DEL
  • 실은 저도 진중권이 언제 반응할까 궁금하던 차였습니다. 지금 진중권씨와 함께 헌법소원을 하고 있는 처지이지만, 이번 논쟁은 김규항 쪽으로 기울 듯 합니다. 두분 사이에 의미있는 논쟁이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그건 그렇고... 글빚에 쌓여서 이 새벽에 컴퓨터를 붙잡고 씨름하고 있습니다. 지금쯤이면 이러고 있으면 안되는데 말이죠.
  • 앙겔부처 (2010/07/05 11: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런 경험을 몇 번이나 거듭해야 Ctrl+S를 누르는 습관이 생기는 것이지요 ;ㅁ; 저는 편집증적으로 저장하면서 작업해요 뭘 하든지... 이건 뭐 누구도 비난할 수 없고 나만이 오롯이 비난의 대상이니 ㅜㅜㅜㅜ
  • 라브♡ (2010/07/05 05: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논란이 될 때는 아직 아이(?)여서 몰랐는데 어른이 된 지금은 저 문장이 조금 더 길었다면 안 까였을 거란 생각이.....실제로 맥주가 안 시원하면 맥주에 얼음 넣고 차갑게 한 담에 얼음이 더 녹기전에 빨리 마신다는. 저도 그렇고 a군도 그렇고 b씨도 그렇고(a와 b는 서로 모름. 나이도 차이 있음)......
  •  Re : 새벽길 (2010/07/11 02:26) DEL
  • 사실 저 정도는 애교로도 봐줄 수 있는데, 당시 조선일보하고 노무현 정부하고 사이가 안좋아서리 많은 사람이 엉겨붙었죠. 그러다 보니 판이 커지고...
  • 양새슬 (2010/07/05 05: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맘이 편하고 싶으면 중간보고서를 어느 정도 마무리 해놓으면 좋다.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ㅋㅋㅋㅋㅋ
  •  Re : 새벽길 (2010/07/11 02:25) DEL
  • 여전히 블로그를 쓰는 모양?
    중간보고서는 어느 정도 마무리가 안되더라고. 이게 끝이 없어요.
    그나저나 저작권표시가 조선일보 가서 고생하네.
  • ? (2010/07/04 19: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quot;다시 길로 돌아가자&quot;
    의문표가 없는 의지의 각 잡음
    창조적 삶이 아닌 모방적 삶일수 있다.
    대륙의 정신적 지도자도
    옥중의 혁명시인도
    사회주의 노동자 시인도
    &quot;스님의 수행의 실천의 禪行&quot;도
    그때는 창조적 의지의 삶이 분명한 길이었다.
    그러나 지금
    &quot;희망이 다른 누군가의 절망이 되고 있다면&quot;
    여기서 오늘,역사의 사회구성원으로서 나?
    절망은 앵무새와 같음이 부정에+부정이 긍정의 법칙을 장악할뿐 둘다 &quot;다른 이름으로 불러야 한다(희망을 찾아야 한다)&quot;
    &quot;생명의 길&quot;은 순리에 따라서 인간과 자연의 인류적인 존엄함의 行이어야 한다.
    옥중의 혁명시인이 족쇄의 탄압으로 부터 역사의 진실을 놓지 않는 저항의 힘이 시이다.
    생명의 길에서 스님의 깨달음은 모두를 위한 희망이었다.
    그 절절함에서 분명하게 길은 있었다.
    禪이란 &quot;佛의 종단에서 내리는 僧적의 증표&quot;는 아니다
    성찰없는 저항은 탄압과 저항의 힘의비례 일뿐
    절망은 생명의 학살을 막을수 없다는그저 대치의 불행일 뿐이다.
    사람이 또 죽는다면
    물고기와 그 생물들의 생명의 공생도 물의 흐름도 여강이 될수 없는 '저항의 표류'라면.....
    길이란 깨달음을 실행하는 것이다.
    祖史禪의 僧標가 종교적 권력이라면
    생명을 살리는 생태의 저항이 되지 못하는 저항이 권력으로 군림 한다면
    그야말로 모든이의 희망을 살리기 위해
    생명의 길을 트기위해 창조적 길을 가는 것이다.
    모든것을 내려놓고 그야말로 역사의 화두를 던지며
    (이것이 살아있는 조사선이며,또한 지금 사회변혁의 저항의 태도이다)
    박물관에서는 깨달음은 가져 오지만
    돌조각 하나라도 가져와서 모시지 말자.박물관에서 메모해온 것은 이내 불태워 버려야 한다.
    그래야 87년을 넘어서는 촛불의 한계를 넘어서는
    또다른 역사의 함성이 길을 만들 것이다.
  •  Re : 새벽길 (2010/07/11 02:23) DEL
  • 쩝... 사실 제가 뭐라고 댓글을 달아야 할지 몰라서...
  • 앙겔부처 (2010/07/02 21: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 나 나 난 타임오프 그러면 아직도 뭔지 팍 안 떠올라요 난 그런 말을 전혀 몰랏는데 어느날부터 기사에 그렇게 씌여 있긔
  •  Re : 새벽길 (2010/07/02 21:21) DEL
  • 저도 마찬가지올시다. 다만 그 과정에서 노동부의 행태에 대해 좀더 짚고 싶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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