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oscrum (2010/06/26 02: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너무 좋아하는 애니에요. 후후..
  • 죄송 (2010/06/25 21: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죄송하지만, 지금 들리는 이 버전, 어떤 가수의 어떤 음반인지 알 수 있을까요? 옛날 옛적의 불법 테이프 버전은 아닌 것 같고... 참 좋네요.
  •  Re : 새벽길 (2010/06/28 04:33) DEL
  • 새라는 노래는 김지하의 시에 고대 '노래얼'의 한 학생이 곡을 붙였다고 합니다. 위의 노래 버전은 정식음반은 아닌 듯 합니다.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저도 여기서 담아왔습니다. 많이 알려지기로는 안치환의 버전과 친구의 '임을 위한 행진곡' 테입에 실린 버전이 유명하지요.
    http://www.nodong.com/zero/view.php?id=song&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it&desc=desc&no=314
  • 신도선 (2010/06/25 17: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피아노는 거창하고 피리나 실로폰이요... 캬캬캬...미파솔솔라솔파미파솔파파미레미파솔미...아닐 가능성도 있구요. 저는 용인흥덕에 살고 있으며 대충 직장다니면서 결혼해서 애둘낳고 평범 그자체로 살고 있습니다. 행정학하면 행정학의 아빠 윌슨=정치행정이원론, 행정학 집대성한 화이트 정도 기억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 가방끈 좀 늘려보려고 아둥바둥하다가 이번에 대학원 졸업합니다... 인하대 정책대학원... 용인에서 다니느라 귀찮아 죽을뻔 했습니다. 잘사시길...
  • 신도선 (2010/06/25 13: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피아노 악보없이 연주가능한 곡이죠...
    오늘 형님 블로그 뒤져보니깐 새록새록하네요... ^0^
  •  Re : 새벽길 (2010/06/25 14:50) DEL
  • 새를 악보없이 피아노 연주할 수 있는지 이번에 알았네. 예전엔 그런 실력발휘를 한 적이 없는 듯한데 말이지.
    요즘은 어디에 둥지를 트셨나? 어떻게 사는지도 궁금하고... 물론 행정학과는 무관하게 살 것 같은데...
  • 신도선 (2010/06/25 13: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랜만에 들어보니 좋네요.... 진짜노동자는 살짝 손발이 오그라드는 느낌이 나네요..
  •  Re : 새벽길 (2010/06/25 14:49) DEL
  • 나는 살짝이 아니고 무자게 오그라들었음.
  • 신도선 (2010/06/25 13: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두려움에 떨면은 술도 못마시죠...크크크
  •  Re : 새벽길 (2010/06/25 14:47) DEL
  • 어디 갔다가 다시 등장? 얼굴 보기 어렵네. 잘 지내시나?
  • 새벽길 (2010/06/23 01: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라브/ 참수 동영상 얘기를 하니 미선이 효순이 참사 사진, 미군에게 살해당한 윤금이씨 사진을 가지고 선전활동을 벌였던 이들이 생각나네요. 그 때도 그런 사람들에게 정말 열받았었는데요.
  • 라브 (2010/06/22 19: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어제 서점에서 이계삼씨 책 보다가 김선일씨 참수 동영상 봤냐고 묻는 아이들에게 화를 냈다는 부분을 읽으면서 그 사건을 되새겼거든요.(한달 전쯤 리댁티드 보면서도 그랬지만......)그런데 6주기인줄은 몰랐네요.
  • 새벽길 (2010/06/22 02: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곡과 관련된 네오님의 사연이 재미있어서 담아놓습니다.

    전 군대 있을 때 '바쳐야한다'라는 노래가 나왔고,이등병 처음 받은 편지에 과여학생이 가사를 적어서 보낸 적이 있어요.첫편지라고 소대에서 크게 읽으라해서 읽는데,아무래도 이상하더라구요.고참 왈 '군생활 열심히 하라는 이야기네' 끝.
    가사에 '전선에서 맺어진 동지가 있다면.... 번쩍이는 칼창 움켜쥐고..' 뭐 그러니 그냥 군바리 힘내라는 시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첫 휴가 나와서야 그게 민중가요라는 걸 알고, 제발 그런 거 좀 보내지 말아달라고 사정사정....
  • 은하철도 (2010/06/21 18: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렇군요. 갑자기 유시민이 떠오르네요. 김선일 씨와 관련하여 그 당시 한마디 했었더랬죠. 유시민을 지지해달라던 심상정 생각도 나네요.
  •  Re : 새벽길 (2010/06/22 02:39) DEL
  • 유시민에 대해 얘기할 때 김선일 씨 관련해서 했던 그 말을 잊으면 안되죠. 유시민이 트위터에다 한겨레 절독선언한 후에 논란이 되었던 것과 비교가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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