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부네 집 (2010/06/19 13: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삼스럽게......너무 좋네요.
  •  Re : 새벽길 (2010/06/20 02:10) DEL
  • 사실 이 노래를 아는 분이 그리 많지 않은데... 좋다니 저도 좋네요.^^
  • 박군 (2010/06/15 01: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황만근씨를 만나셨군요? :) 성석제가 입담이 좋기는해요. 그런데 새벽길님 독후감도 멋지네요. ^^ 그나저나 진짜 부지런하신듯, 언제 이런 소설집까지 섭렵을 다 하시는겁니까..
  •  Re : 새벽길 (2010/06/19 03:24) DEL
  • 제가 성석제와 같은 해학적 느낌이 있는 소설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오쿠다 히데오의 글도 좋아하고요.
    독후감이라고 하기엔 좀... ㅠㅠ
    소설책이나 에세이는 버스나 지하철을 탔을 때 등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읽지요. 물론 이런 것도 생각나는 부분을 정리해놓는 게 약간 독특하지만서도요.
  • 김미숙 (2010/06/10 23: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실패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추진 주체들의 진정성 문제입니다. 영리보험과의 대선전포고가 우선되지 않으면 영원히 국민건강보험과 영리보험이 두 축으로 '의료비'를 계산하려 할겁니다. 이렇게 되면 '보험료 추가 부담 개인 의료비 추가 부담' 밖에 되지 않습니다. 오바마도 '보험'만 개혁의 대상으로 삼고 '의료'는 개혁의 대상에서 배재했으며 결론은 '개혁'이 아닌 '개악'으로 국민의 보험료 부담만 늘려놨습니다. 그대로 따라하려 하는 것 같아 걱정됩니다.
  •  Re : 새벽길 (2010/06/11 00:29) DEL
  • 님이 말씀하신 것도 의미있는 지적인 듯 합니다. 사실 영리보험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많진 않은지...
  • 새벽길 (2010/06/10 11: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쩝... 운동권 구전가요를 채록하는 것도 재미있겠구만요. 리건님의 기억이 맞는 듯...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걍 생각나는 대로 가사를 쓴 거예요.
    우경학생 버전도 들어본 적은 있네요. 우이도, 우면, 우등고속이 나왔던 것 같고...

    그러고 보니 패러디, 노가바가 많아요. 제일 재미 있었던 것은 '출정 전야'라는 노래를 노가바하여 사복짭새(청카바)의 애환을 그린 '출동 전야'. '출동 전야 이 밤도 빛나는 하이바'
  • 니나 (2010/06/10 09: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경학생 버전 외에도 다른 버전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다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 리건 (2010/06/10 09: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타고 달려보세 라고 하면 리듬이랑 안 맞아요. 제가 기억하는 것은 좌석버스 타고가좌
    싸워야 한다 -> 제가 기억하는 것은 이겨야 하좌.. 지역마다 다른 것이 맞나봐요.

    우경학생 버전도 있는데 우동 먹고~ 우마차 타고~
  •  Re : 지각 (2010/06/10 09:35) DEL
  • 울동네는 "화장실은 좌변기로" ㅋ
    우경학생 그 뒤는 "우이동~ 우면동~ 우등고속 타고가세" 였지 아마.. 인간들 ㅋ
  • 명교 (2010/06/10 01: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2005년에도 간간히 불리곤 했어요
  • laron (2010/06/09 17: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금 우경학생 무시하나우?
  • 앙겔부처 (2010/06/08 16: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가사 짱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좌장면 아오 ㅋㅋㅋㅋㅋㅋㅋ
  • 구르는돌 (2010/06/08 09: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좌경학생가... 몇년 전 빈활에서 모 활동가가 퍼뜨려서 잠깐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적이... 있더랍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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