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호 (2010/06/08 02: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잘 읽고 갑니다. ^^
  • malesti (2010/06/08 01: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 선배들은 남가좌동 북가좌동 좌랑스럽게 달려나가세~였는데.. 학교마다 다른가 보군요 ^^
  • 동전인생 (2010/06/06 11: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요!
    저 돈에 자존심 약해요
  • 새벽길 (2010/06/06 01: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렇다고 여기다 위와 같은 댓글을 다는 건... ㅠㅠ
  •  Re : 马圣恩 (2010/06/06 03:03) DEL
  • 동지의 덧글이 더 재미있네요.ㅎ
  • rla7758 (2010/06/05 22: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게임 피망 넷마블 각종 게임 해킹머니 문의 해주세요
    최대한 성심 성의껏 친철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크고작은 세탁작업분들 중간업자 연락부탁드립니다.
    물량또한 다른업체와 비교가 안될만큼 꾸준히 나오고
    언제든 작업하실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궁금하신거있으시면은 돈들어가는거 아니니깐
    여기저기 돌아다니시다 사기 당하지 마시고
    일단 친구등록 하시고 문의하세요
    MSN 메신져 : ii-baby@hotmail.com문의 주세요^^
    (사기의심하시는분 메신져 추가하시면은 진짜구별법 알려드립니다.)
  • 진실 24! (2010/06/04 07: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YTN사장은 물러나야 한다.
    여론조사는 과학적이어야 한다.
    물론 실수도 있겠지만 열심히 일하는 노동자들 노조활동 때문에 해고하고
    사장과 관리의 독단이 결국 YTN을 실추 시킨 것이다.
    사장이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
  •  Re : 새벽길 (2010/06/04 10:49) DEL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767
    선거 예측 틀린 YTN, 안팎에서 '항의' (미디어오늘, 2010년 06월 03일 (목) 19:52:12 김원정)
    노조 공방위 "개선책 마련하라"
    YTN은 선거에 앞서 3만7000명을 표본으로 한 전화조사에 더해 '지역 현장조사' '별도의 심층조사'를 병행하면서 표심의 향배를 정확히 분석하겠다고 자신했으나, 전화면접 방식으론 정확한 여론을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YTN의 예측조사 결과는 선거 당일 공동출구조사를 실시한 지상파방송사의 판세 분석과도 차이가 크게 나 개표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로선 혼란스러웠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YTN 노동조합 게시판에도 '참담한 망신이다' '경영진을 상대로 책임을 추궁하라'는 조합원들 글들이 나오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 공정방송추진위원회는 3일 YTN의 "신뢰도에 치명상을 입게 됐다"고 우려하며 "개선책 마련에 조속히 착수하라"고 사쪽에 요구했다.
  • 귀웅 (2010/06/03 15: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명숙이 당선되었어야 했다(?). 아내는 아침부터 나를 몰아세운다. '당신같이 노회찬 찍는 사람들이 문제야!!' 아 ~~ 그냥 한명숙 찍었다고 거짓말 할걸 그랬나? 부부간의 일시적 평화(?)를 위해서라면 한명숙이 당선되었어야 하는 것인데... 형. 잘지내시요.. 전 그냥 입에 풀칠하고 살고 있습니다. 우리집은 이제 거의 노무현도서관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와 관련된 책이라면 모조리 '수집'하는 아내 덕분에.. 그나저나 '강남시장' 오잔디를 4년간 더 보아야한다니.. 느끼함을 넘어 구역질을 유도케하는 그 쌍판데기를 보는 건 참 고역입니다. 수고하세요.

    <첨가>

    광노빠들이 진보신당 중앙당에 전화질로 사람들을 괴롭힌다는 말을 듣고, 중앙당에 전화 한 통 날렸습니다. 고생많았다고, 이 말하려고 전화드렸다 했는데.. 그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이것뿐이라는 현실이 서글퍼더군요..

    그러고 저녁에 우석훈 블로거에서 이번 서울 후보 단일화관련 글을 읽었는데, 정말 민주당 상층부(?) 것들은 상종못할 인간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형.. 이 말을 빠뜨렸네요..
    학문에 용맹정진이 있기를 .. 웅
  •  Re : 새벽길 (2010/06/04 10:56) DEL
  • 귀웅씨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는지... 저번 촛불 때 보고 보지 못했네요.

    귀웅씨와 같이 이번 지방선거 결과로 인해 옆지기의 등살에 시달린다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노무현도서관이 되어간다고 하는데, 책을 쌓아놓지만 말고 함께 책을 읽으면서 토론을 하시죠. 물론 책에는 현실과는 달리 좋은 내용이 많아서 근거자료를 함께 모아야겠지만요. ^^

    오잔디아저씨 때문에 노회찬이 미워졌다는 이들이 많은데, 이들을 설득하기 어렵더라구요. 아무튼 4년간 더 봐야하는데, 민주당 서울시의원들이 어떻게 제어를 하는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해요.

    저는 진보신당 중앙당에 전화도 안했는데요. 사실 한명숙과 명확하게 자신의 정책과 입장을 구분하는 안을 내놓지 못한 노회찬에 대해서도 문제가 있다고 보는 입장이라서... 그래도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우석훈씨의 글을 저도 읽어봤는데, 사실 제 글이나 비슷하게 별 내용 없던데요. 민주당에서 노회찬 손을 잡아주려는 노력도 하지 않은 것이 문제다 그런 투인데, 그렇다면 한명숙이 손을 내밀었으면 그 손에 화답을 했어야 한다는 건지... 논지가 모호해서리...

    학문에 용맹정진이라... 아픈 곳을 ㅠㅠ
  • 제천대성 (2010/06/03 13: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신익희 추모표!! 대박입니다...글잘읽었습니다.
  •  Re : 새벽길 (2010/06/04 10:49) DEL
  • 생각나는대로 쓴 거라...
  • 뎡야 (2010/06/01 17: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녹색파시즘이 와닿슴
  • 들사람 (2010/05/30 17: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씀 읽고 보니, 기이한 사면초가 상황이란 심정이 들 법도 했겠단 생각은 드는군요.. 그래도 그게 다 민주노조 운동을 위시해 반체제 운동 진영이 어차피 넘어야 했을 &quot;업&quot;이라면, 바로 그렇기 때메 미래를 긍정하는 정치에 필요한 본인의 생명력 강화 차원에서도 힘겹더라도 완주하는 게 적절하지 않았나 싶네요. 개* 같은 민주노총 경기본부 등의 정치적 삽질을 부각해야 할 이유도 더 명확해질 터인데, 이렇게 되면 심 후보도 문제의 일부가 되버리는 거 아닌가.. 쯥.
  •  Re : 새벽길 (2010/05/31 01:32) DEL
  • 이젠 심상정 후보도 문제의 일부라고 봐야죠. 판단유보할 필요는 없을 듯... 사면초가의 상황을 버텨낼 것이라 봤기 때문에 심을 후보로 낸 것이라는 점에 유의해야겠지요.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