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르는돌 (2010/05/30 11: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심난하네요. 오늘 중에 뭔가 얘기가 있을 것 같은데, 예상하는 그런 얘기가 안나오길 바랄 뿐입니다.
  •  Re : 새벽길 (2010/05/31 01:29) DEL
  • 뭐, 지나간 사정은 다 아실 것이고...
  • 리건 (2010/05/22 11: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실화일뿐 아니라 4번은 '아! 저는 '털' 같아요'라고 했다고 하네요. 다음 칸 추가로 그리셔야 할 듯 ㅋㅋ
  • 행인 (2010/05/22 11: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방송을 본 1인...
    상황이 상황인지라 배꼽을 잡고 뒹굴었습죠.
    출연진과 방청객들도 한 동안 말을 잇지 못하고 키득거렸고, 허참 아저씨...도 계속 웃고만 있었단... ㅋㅋ
  • 새벽길 (2010/05/22 10: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허참 아저씨가 얼마나 당황했을까요?
  • neoscrum (2010/05/21 10: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네. 이 방송 실화에요. ㅎㅎ
  • 들사람 (2010/05/21 07: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코멘트 잘 읽었슴다. "길만이 복잡하지 않을 뿐"이며 이렇게 보는 건 상황을 복잡하게 만든다거나 하는 것과도 무관하단 말씀은 저도 보면서 들었던 생각인데, 이렇게 정리를 해주시니 반갑네요.ㅎ
  •  Re : 새벽길 (2010/05/22 10:47) DEL
  • 그냥 제 생각일 뿐인데,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분이 있었군요. 아무래도 돌아가는 걸 보면 그리 단순하지 않더라구요. 이를 푸는 방법도 당연히 단순해서는 안될 것 같았구요.
  •  Re : 들사람 (2010/05/22 12:29) DEL
  • 새벽길/ 따로 얘기한 적도 없는데 생각이 얼추 비슷하다고 하시는 이런 상황을 보면, 새벽길님 스스로 "제 생각"이라 하신 말씀이 어쩌면, 정치적으로 잠재된 어떤 공통성의 한 자락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난데없이 드네용.ㅋㅋ;

    근데 저로서는 이런 생각은 들어요. "자본"이라 불리는, 다시 말해 세계시장-(복수의)국가-(복수의)국민문화가 패키지를 이룬 사회적 관계와 맞서 싸우고 씨름하는 일이, 굳이 총 전적으로 갈음해 보자면 싸움의 기본 지형상 승보다는 패가 무척 많겠지만 중요한 건 승패의 "분포"와 "질"이 아니겠는가.. 이를테면 리그 총 전적이 15승 85패여도 정치적으로는 이긴 셈이나 마찬가지인, 그런 정치의 문법을 좀더 정치하게 상상해 봐야 하겠달까요.ㅎ 85패가 겉보기로야 패배여도 질적으로 거둔 성과(달리 말하자면, 계급 형성의 문화적 저변과 정치적 응집력 강화) 속에서 리그 후반부에는 명실상부한 15승을 가능케 하는 정치란 과연 어떤 걸지 말이죠.

    가만 보면, 매 선거 때마다 이런저런 벼랑끝 레토릭들로 관심을 유도하려 하지만, 실상 "별 영영가 없는" 승리에 단기적으로 목매달다가 정작 장기적인 승리의 토대나 저변을 외려 불모화시키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보기엔, 이런 승리는 설사 이뤄진들 말씀하신 것처럼 "원상복귀" 내지 체제내화를 자초하는 길 같은데, 그럼에도 "정당인 이상 모름지기 집권이 지상과제"라는 자유주의 정치학스런 명제를 마냥 따르고만 있는 듯하단 거죠.

    "세상에 복잡하지 않은 건 없다는 걸 이해하고 이를 풀어나가는 섬세한 지혜가 요구된다"고 하신 말씀의 뜻을, 이렇듯 뭔가 본말전도된 저간의 상황을 넘어설 수 있는 좀더 지혜롭고 섬세한 실천의 문법을 요청한 거 아니겠냐고, 저는 그렇게 이해했습니다만.ㅋ;
  • (2010/05/19 22: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새벽길 (2010/05/20 00:58) DEL
  • 오월의 노래1은 사실 운동권들 중 일부만이 아는 곡이죠. 오월의 노래는 광주출전가와 함께 광주에서 심심하면 불렸던 노래고요. 그래도 저도 고등학교를 광주에서 나왔지만, 체육대회 때 응원가로까지 부르지는 않았는데요. ㅡ.ㅡ;; 또 상무대에서 방위 받을 때 고참이 노래 한번 불러보라고 해서 '내 나라 내 겨레'를 불렀더니 운동가요 부른다고 욕먹고 얼차려 받았던 기억이... 그 노래가사 중에 '피맺힌 투쟁의 흐름 속에~' 나온다고... ㅠㅠ
  • 조지콩 (2010/05/18 22: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늘 할 일은 내일, 내일 할 일은 내일모레....^^:;
    그리고 나혼다 다하지 말고, 주변사람고 함께~ 조금씩만..너무 많이 하지 말고..그래서 다같이 천천히 살 수 있지 않을까요?

    이거 여기에 맞는 말인지 잘 모르겠지만..ㅠ
  •  Re : 새벽길 (2010/05/20 01:00) DEL
  • 다같이 천천히 주변사람과 함께 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일들이 많아서리... ㅠㅠ 오늘까지 무슨 프로젝트 중간보고서를 제출해야 했는데, 그게 다음 주 월요일로 연기되서리 '웬 재수!'하면서 이렇게 심야에 블록질을...
  • laron (2010/05/18 14: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곡의 초반이 적기가 - 소나무 - 탄넨바움Der Tannenbaum과 유사하네요.
  •  Re : 새벽길 (2010/05/18 14:33) DEL
  • 저도 그렇게 들리더라구요.
  • 박군 (2010/05/14 18: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이 기사 읽고 이 책보고싶다는 생각'만'하고 실천은 못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새벽길님 덕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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