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겔부처 (2010/05/03 16: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성적인 총파업 주장이라.. 으음... 진짜 총파업 한 번만 해보라긔..
  • 준 (2010/05/03 11: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지내시죠? 경향신문 때문에 주변에 의견을 묻느라 땀 뺐습니다. 지난번 일반교통방해와 논리가 비슷한 결정이라는 느낌입니다. 위헌적인(사실은 위법적인) 집회는 일반교통방해죄로 처벌해도 된다. = 위헌적인(사실은 위법적인) 파업은 업무방해죄로 처벌해도 된다. 그런데 이건 법률 해석 영역이라 헌재가 개입해봤자 대법원이 따를 의무도 없어서...어찌 보면 쓸데 없는 일을 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평소에 하는 일이 노동운동하고는 거리가 멀어서 더더욱 의미를 못찾는 건지도 모르겠구요. 자꾸 규탄성명만 씁니다.
  • 대꽃 (2010/04/26 21: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두 개의 번역이 꽤 다르군요. 이 시를 읽고 반듯한 생각만 한다면 제가 아는 BB님은 어떤 번역이든 그다지 개의치 않을 듯한데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BB님의 시는 '연기'입니다.

    호숫가 나무들 사이에 조그만 집 한 채.
    그 지붕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연기가 없다면
    집과 나무들과 호수가
    얼마나 적막할 것인가.

    실은, 시구가 거의 기억나지 않아, '브레히트, 호숫가, 굴뚝'으로 검색하니 나오네요. 꽤 유명한 시인가 봅니다.
  • dog person (2010/04/23 10: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은 글이네요. 복사해서 한글에 붙였습니다. 나중에 읽어보려고. 프랭클린은 도서관간의 상호대출제도를 도입한 사람입니다. 그는 지식에 대한 투자가 이윤이 가장 많이 남는다고 했습니다. 물론 지식과 인식은 다른 것이지만 인식을 위해서는 자신의 지식을 끊임없이 넓혀서 어떤 앎이 올바른 것인지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랭클린은 미국 식민지를 주권국가로 확립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뛰어난 정치가이기도 합니다. 좋은 글 감사..
  • Lovefoxxx: 라브♡ (2010/04/22 08: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거 보고 진짜 우울해하면서도......그러면서도 내가 우울해해도 되나 이런 생각 들었어요.
    정말 구렁텅이에 빠져있는 사람들 ㅠㅠ
  • neoscrum (2010/04/21 20: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난이란 건 '보고서' 같은 걸로는 잘 모를 것 같아요. 오히려 켄 로치 영화에 나오듯 '하루하루의 삶이 하늘에서 돌이 비처럼 쏟아져내리는 것 같다'는 게 가장 비슷한 느낌일 듯..
  • 하늘아이 (2010/04/15 11: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실제 있었던 일인줄은 모르오나 미역이 엄청나게 불어나는건 사실입니다.
    학교 다닐때 평택 농활가서 잘 모르는 모 단대회장이 미역국 끓인다고 몇조각 물에 불린게 냄비를 넘쳤던 기억이....
  • 심-형탁 (2010/04/14 17: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웃동네까지 박수소리가 너무 요란하네
    투표할 사람,금형탁
    우선사무금융노동자들에게 심심한 출마의 변도 함께
  • 두리미디어 (2010/04/14 15: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신간소개]-김수행 교수의 <청소년을 위한 자본론·국부론>

    안녕하세요? 도서출판 두리미디어입니다.

    청소년 교양 시리즈 출판의 새로운 저변을 확산시키고 있는 두리미디어에서 이번에 마르크스 경제학의 최고 권위자 김수행 성공회대 석좌교수(전 서울대 교수) 님이 쓰신 <청소년을 위한 자본론>과 <청소년을 위한 국부론>을 출간했습니다!

    김수행 교수님의 <청소년을 위한 자본론>은 국내 최초로 <자본론>을 완역한지 20여 년 만에 마르크스 경제학의 대중화를 위한 초석으로 기획됐습니다.

    <국부론> 역시 완역한 바 있는 김수행 교수는 <청소년을 위한 국부론>을 통해 그동안 제대로 알려지지 못한 ‘경제학의 고전’을 올바로 전하기 위한 작업에 나섰습니다.

    <청소년을 위한…>이란 주제를 잡고 있지만, <자본론>과 <국부론> 원전의 정확한 개념과 이해를 얻고자 하는 성인 독자들에게도 관심 있을 저작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새로운 경제학과 미래 사회의 대안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청소년을 위한 자본론·국부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두리미디어 (2010/04/14 15: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신간소개]-김수행 교수의 <청소년을 위한 자본론·국부론>

    안녕하세요? 도서출판 두리미디어입니다.

    청소년 교양 시리즈 출판의 새로운 저변을 확산시키고 있는 두리미디어에서 이번에 마르크스 경제학의 최고 권위자 김수행 성공회대 석좌교수(전 서울대 교수) 님이 쓰신 <청소년을 위한 자본론>과 <청소년을 위한 국부론>을 출간했습니다!

    김수행 교수님의 <청소년을 위한 자본론>은 국내 최초로 <자본론>을 완역한지 20여 년 만에 마르크스 경제학의 대중화를 위한 초석으로 기획됐습니다.

    <국부론> 역시 완역한 바 있는 김수행 교수는 <청소년을 위한 국부론>을 통해 그동안 제대로 알려지지 못한 ‘경제학의 고전’을 올바로 전하기 위한 작업에 나섰습니다.

    <청소년을 위한…>이란 주제를 잡고 있지만, <자본론>과 <국부론> 원전의 정확한 개념과 이해를 얻고자 하는 성인 독자들에게도 관심 있을 저작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새로운 경제학과 미래 사회의 대안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청소년을 위한 자본론·국부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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