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머프 (2010/03/22 23: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복지를 전공한 사람보다 훨씬 날카로운 분석이네용...부러워~~ 이렇게 후벼 팔줄 아는 사람. 두고두고 읽고, 고민해보아야 할 글...^^
  • 대꽃 (2010/03/22 17: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이 노래 꽤 좋아하는데(이 빌어먹을 취향의 유사함...) 어딘지 몇 퍼센트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  Re : 새벽길 (2010/03/22 18:46) DEL
  • 그러게요. 대꽃님하고 노래 취향이 비슷하다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이 노래가 100% 맘에 드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도 비슷하고...
  • 들사람 (2010/03/22 00: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공감함다~^^ 그러게요.. '근대화(내지 자본주의적 성장)'를 덮어놓고 금이야 옥이야, 어쩔 수 없는 차악이야 하는 발전주의 노선 자체의 해악이 갈수록 공공연해지는 마당에, 이런 노선 자체를 문제화하질 못하다 보니 그런 거란 생각이 듭니다. 복지의 기본을 발전주의의 보완으로 삼는 한에서야 그게 아무리 역동적이라 한들, 무척 세련화되고 변주된 발전주의 뿐일 테니까요. 폴라니가 자기조정적 시장, 근까 요즘들 한창 살려야 한다는 '시장경제'야말로 유토피아적 몽상이라고 했던 것처럼 말이죠. 장기 비전 면에서, 능동적 복지 개념이 기실 이 시장의 외부가 아니라 엄연히 내부라면 이 복지의 미래도 뭐.. 폴라니의 결론을 따라가는 걸 테고요.

    만약 '복지'란 말이 적극적 의미 내지 실질적인 폭발력을 지니려면, 이런 발전주의 노선을 국지화시켜버릴 사회정치적 힘의 형성이라는 관점에서 쓰여야잖겠나 싶네요.. 결국 복지 담론 중에서 제일 좋은 얘기들만 조합한단 식의 접근으론 안 되겠죠. 노동자-주민들의 자기결정권과 자기조직화를 형성, 강화하는 방법 내지 정치의 일환으로서 다뤄야 한달까요.
  •  Re : 새벽길 (2010/03/22 18:47) DEL
  • 복지는 아직까지 정답, 그러니까 무엇을 지향하는 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누구한테 특강을 받아야 할 듯...
  • 진보네 (2010/03/20 02: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ㄷㄷ
  •  Re : 새벽길 (2010/03/20 15:25) DEL
  • 수정했어요. ㅡ.ㅡV
  • 새벽길 (2010/03/18 05: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것이 크롬 플러스입니다. 쉽게 익스플로러 전환이 되니 좋네요. 인터넷 뱅킹도 해봤는데, 잘 되었음.
  • healtygirl (2010/03/17 13: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세탁기 고장 다음 이야기가 궁금했는데..이렇게 되었군
    역시 날이 추우면 가난한 백성이 힘들다니깐...내 생각에는 맛간 세탁기가
    철옹 불쌍해서 더 오래 살아주기로 결정한듯..ㅎㅎㅎ..세탁기 잘 돌보면서 오래오래
    함께 하시길^^
  •  Re : 새벽길 (2010/03/18 05:13) DEL
  • 사용해보니 앞으로 몇년은 더 유지될 것 같네요. 다만 물 투입하는 게 말을 듣지 않아서 조금 불편할 뿐이죠. 그래도 오래오래 함께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이사를 가게 되면 바꿔야죠. 지금은 버리기도 쉽지 않아서리, 고장났으면 정말 문제가 심각할 뻔...
  • healthygirl (2010/03/17 13: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날새면서 이것저것 하시더니 한 거 많네요...단지 연구 실적이 아닐뿐.
    새자리는 마음에 드신지???
  •  Re : 새벽길 (2010/03/18 05:10) DEL
  • 제 주위에 건강한 소녀는 거의 없는데, 댓글을 단 분이 누구실까요? 대략 생각나는 사람이 있기는 하지만, 그녀는 여기에다 글을 쓸 타입이 아닌데...
    새 자리는 저번보다는 맘에 드는데, 그 만큼 뭔가 해야 할 듯...
  • 앙겔부처 (2010/03/17 01: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5 이유를 봐서는 별루... 막장을 보는 듯...
  •  Re : 새벽길 (2010/03/18 05:08) DEL
  • 그래도 윤난실 후보의 저 글에 감동먹은 사람이 꽤 있더구만요.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하는데, 그 만큼 뒤로 물러선 것은 아닌지 싶더군요.
  • 새벽길 (2010/03/13 14: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wma파일은 크롬에서는 실행이 되지 않네요.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인지...
  • 대꽃 (2010/03/11 16: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현실에서의 발전적 전망의 부재"라는 말이 향수를 자극하는군요.
  •  Re : 새벽길 (2010/03/18 05:06) DEL
  • 당시는 이런 식으로 평가를 많이 했었던 듯... 요즘은 절대 그러지 않을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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