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꽃 (2010/03/11 16: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크롬 플러스를 사용하세요. 그건 아이콘 클릭만 하면 IE <-> 크롬 전환이 됩니다. 지랄맞은 우리나라 인터넷뱅킹도 가능...
  • 대꽃 (2010/03/11 16: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토닥토닥... 저도 몇 년 전에 몇 시간 노가다 해서 콜비츠 아줌마 자료를 몽땅 모았다가 단번에 날린 적이 있지요. Käthe Kollwitz에서 a에 붙은 우믈라우트인지 뭔지가 문제였지요. 그 게시판은 우믈라우트건 악상떼귀건 좀 이상하게 생긴 알파벳만 나오면 뒷내용은 모두 지워버리더군요. 결국 '케테 콜비츠(K'만 남더군요.
  •  Re : 새벽길 (2010/03/18 05:04) DEL
  • 가끔 그럴 때만 다른 아무 것도 하기 싫어지죠. 암튼 저야 좋은 교훈을 얻어서리...
  • 앙겔부처 (2010/03/10 23: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스프링노트를 사용하세욘 ㅜㅜㅜㅜ 불쌍하더 ㅜㅜㅜㅜ
  •  Re : 새벽길 (2010/03/18 05:03) DEL
  • 스프링노트를 사용하고는 있는데, 용도가 달라요.
  • 다섯병 (2010/03/02 12: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런데, 한국 사회에서 정치적인 보수 세력이 인터넷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정통적인 좌파도 마찬가지지만.
  •  Re : 새벽길 (2010/03/03 00:10) DEL
  • 저도 보수세력이 인터넷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인터넷이 그 만큼 의미있는 공간으로 취급받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겠지요. 인터넷이 유의미한 공간이라고 한다면 적극적으로 나설 겁니다. 물론 지난 2년간 MB정권이 한 것을 지켜보면 무능한 것처럼 보이지만요.
  • (2010/02/16 09: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새벽길 (2010/02/11 20: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님도 다시 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저도 확실히는 모르지만, &quot;매우 소수의 사람들이 위와 비슷한 얘길 하긴 하는데 대다수는 관심도 없거나 또는 무슨 소린지도 모르고 흘려보내는... 뭐 그런 분위기&quot;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는 한 그런 학회나 집단은 없는 듯 해요. 언어나 담론 관련 학회에서 위의 문제를 다룰 텐데, 그 쪽은 잘 모르겠거든요. 이게 레이코프가 말한 '프레임이론'과도 관련이 있을 듯한데, 이를 연결해서 다룬 것은 잘 모르겠네요. 소개해주신 글도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 (2010/02/11 10: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새벽길 (2010/02/07 14: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글에는 공공포럼 제2차토론회(2001.7.3) 및 민주사회정책연구소 공공부문연구센터 토론회(2001.7.11)에서 발표된 것을 수정하여 「노동사회」에 발표한 글이 주요한 내용으로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공공포럼 토론 및 「노동사회」발표글은 각주나 참고문헌이 생략되어 있어서 학술문헌으로 인용하기엔 한계가 있다.
    홍주환. 2001. 국가와 공공부문 노사관계: &quot;공공성의 정치&quot;의 제도화. 「노동사회」 2001년 8,9월호(57호).
  • 야스피스 (2010/02/01 17: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창당당원이랑 시뮬라크르랑 찌찌뽕이네요~ㅎㅎ
  • ㅋㅅ (2010/01/28 23: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김영훈 조가 당선되었네요. 가슴이 먹먹하외다. 뇌물받아 중도사퇴해도, 성폭행으로 중도사퇴해도 무조건 당선되는. 급조한 후보, 넘의 조직 성원 끌어다가 일단 내보내면, 조직의 명이라고 당선시키는. 정말 불패의 대오 아니겄소. 이번 집행부는 또 멀로 세상 주목받을까, 뭘로 민주노총에 대한 국민의 관심 끌어모을까 자못 궁금하외다. 실력(!)이라는 말도 있더군요. 굴종하고 침묵하고 영합하고, 대중을 호도해도 그것이 실력이랍니다, 그 실력으로 대중조직 권력 굳건히 할때, 운동은 망하고 대중은 자포자기의 두터운 껍질 속으로 숨어버리고. 또 그들은 그 실력으로 그 대중의 뜻을 받들어 굴종하고, 영합하고.. 대중운동의 대중도, 운동도 사라지고, 권력과 권력을 좇는 관료들만 남아.. 잘해보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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