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Lenin's favorite songs"라는 테잎을 본 적이 없는데...
이 노래는 제가 방위 받다가 휴가 나왔을 때 과 동기 녀석이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라고 번악된 곡을 불러줘서 알게 되었는데, 그 때는 별로였지요. 그러다가 나중에 원곡을 접하고 나서 무지 좋아하게 되었다는...
표신중이라는 사람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이 노래에 실린 중간 아지를 기억하는 사람도 사실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저만 아는 줄 알았는데요. ^^
대꽃님의 춤공연은 대학로에서 민지네 사람들 앞에서 시연을 보여주지 않았던가요? 별로 호응은 없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