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꽃 (2009/06/03 12: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노래, 진짜 심장 두근거리죠.
  • 대꽃 (2009/06/03 11: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홋, 바르샤비앙카다, "Lenin's favorite songs"이란 이름 붙은 정체불명의 테이프에 있었던.
  • 대꽃 (2009/06/03 11: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90년 말 노래얼 애랑 자취하고 있었죠. 예전에 제가 올린 심드렁한 독사진이 그 시절이었어요. 저는 워낙 온건한 사람이라, 중간 아지를 현실에 맞게 '방범초소에 오줌벼락이 내린다' 식으로 바꾸어 불렀죠. 그나저나 '동트는...'의 연출자인 표신중 씨는 뭐하고 사시나 모르겠네요. 제가 참여한 춤공연의 연출자이기도 했는데....
  • 새벽길 (2009/06/02 13: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 나오는 민중가요들하고는 다르기는 하지만, 저에게는 색다르지는 않게 다가오는데요. 그런데 저런 노래들을 유튜브에 올린 이들을 보면 대개 구태의연한 꼴좌파여서 별로 상종하고 싶지 않다는... ㅡ.ㅡ;;
  • 마성은 (2009/06/02 00: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흥미롭군요.ㅎ 색다른 민중가요들 즐겁게 감상하고 있습니다.^^
  • 로자 (2009/05/25 21: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 소라넷 하도 차단되어서 지식인에서 물어가며 숨바꼭질 하다가 지쳐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새벽길님 덕분에 링크 따라 오랜만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ㅋ 근데 제 아이디 까먹었음. ㅜㅜ

    제가 회원으로 있는 회원제 야구팬 사이트는 이틀동안 응원게시판과 야구게시판을 닫았다는.. 응원게시판 닫은 것까진 이해하는데, 야구팬 사이트에서 야구게시판 닫은 것은 허걱이었습니다. -_-;;
  • 앙겔부처 (2009/05/25 00: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보 불로그에 88cc분회 조합원 분들 불로그 있어요~~
    http://blog.jinbo.net/88cc/
  •  Re : 새벽길 (2009/05/25 20:23) DEL
  • 알고는 있었는데, 주목하지 못했어요. 앞으로는 거기에 글이 올라오면 관심있게 살펴보도록 할겁니다.
  • 마오 (2009/05/24 22: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종태 열사를 필두로한 화물연대의 투쟁이 완전히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졌습니다. 살아서도 진보의 발목을 잡더니 죽어서까지군요.
  •  Re : 새벽길 (2009/05/25 20:23) DEL
  • 민주노총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례식이 끝나는 30일까지 투쟁일정을 미뤘다고 하니 말 다한 셈이죠. 외국에서는 이런 일이 있을 때 오히려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하던데... 하긴 민주노총의 역량 문제일 수도 있을 듯...
  • (2009/05/21 19: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ㅅㅎㅊ (2009/05/07 07: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공부하는 사람이 글을 모든 글을 너무 학술적으로 쓰는 것은 좋은 일 같아요. 공부하는 사람 맞아? 이런 생각이 드는 글들 쏟아내는 소위 학자들이 너무 많은 까닭에... 하여간 길님 화이팅입니다요. 제 생각에는... 험... 논문에만 전념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원래 막바지에는 다른 일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눈에 들어오는 관계로...마지막 시련이라고 생각하시고 다시 한 번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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