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오리 (2009/04/15 17: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처음 만난 사람에게도 '고향이 어디냐?'고 묻는게 무슨 예의처럼 된 모양이에요.
    YS, DJ의 영향력이 100년 갈거 같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실현이 될거 같아 더 무서운 대한민국이에요..ㅠㅠ
  •  Re : 새벽길 (2009/04/16 00:19) DEL
  • 저는 처음 보는 사람과 인사를 하게 되면 고향과 학번, 대학은 묻지 않도록 항상 기억해둡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걸 통해 더 친해줄 수 있다고 보더라구요. 사실 그렇게 친해진 관계가 더 무서운 듯...
  • 처절한기타맨 (2009/04/14 22: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재작년 진보신당 총선때 인생 첨으로 문자 200통 돌렸습다. ㅠ.ㅠ;;
  •  Re : 에밀리오 (2009/04/15 21:20) DEL
  • 저도 총선 때 미친듯이 문자를 ㅠ_ㅠ;;;
  •  Re : 새벽길 (2009/04/16 00:16) DEL
  • 2008년이겠죠? 사실 문자는 별로 효과가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전화통화가 효과가 큽니다. 저도 선거 때마다 전화돌리곤 했지요. 헌데 지금 돌이켜보면 그렇게 전화돌렸던 게 장기적으로는 아무런 효과가 없더라구요.
  • [은하철도] (2009/04/14 20: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켁 저도 정리 ㅋㅋ 게이버 네이놈ㅠ
  • [은하철도] (2009/04/14 20: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학연이라고 할 게 없어서 참 다행ㅋ 새벽길동지는 학연으로 얽힐 일이 많으셔서 좀 짜증나시겠어요. 저도 김당선자 선본에서 그런 식으로 전화홍보했다는 얘기 듣고 많이 부끄러웠다능 :)
  •  Re : 새벽길 (2009/04/16 00:14) DEL
  • 제가 그런 걸 이용할 일이 없었으면 할 뿐이죠. 다들 당선만 되면 선거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들을 무마되고 그를 능가하는 활동을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그렇게 되지 않아서 문제인 듯...
  • 유지영 (2009/04/14 16: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제부터 한밤중에 행진을 보기 시작했어요. 많이 본건 아니지만... 오쿠다 히데오를 많이 좋아해서, 거의 다 읽고 있어요. 근데 전 라리피포 정말 재밌게 봤거든요. 공중그네나 인더풀처럼 밝은 웃음은 아니지만, 약간은 눅눅하면서도, 나름 흥미진진하기도 하고, 처음엔 몰랐다가 나중에 각 chapter들이 이어지는 걸 알고 어찌나 재밌던지... 혹시나 다른 분들이 라리피포를 안 읽으실지 몰라..
    ^^ 지금 한밤중에 행진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Re : 새벽길 (2009/04/16 00:27) DEL
  • 오쿠다 히데오의 소설을 보고나서도 사람마다 평이 다르더라구요. 이를테면 저는 공중그네도 재미있게 봤는데, 그에 대해 별로라고 보는 분들도 꽤 있구요. 라리피포도 마찬가지가 아닐지...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나중에 각 장이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된 것은 저도 흥미로웠지요. 라리피포도 접할 분이 있다면 추천해줄 만 합니다. 아니, 오쿠다 히데오의 책은 교훈적인 면은 빼놓고라도 다 나름의 재미가 있는 듯...
  • laron (2009/04/08 20: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으헝헝헝 ㅠㅠ
    저도 슬슬 정리작업 해야겠네요.
  • 앙겔부처 (2009/04/08 14: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느므 무서운 세상... 조만간 저도 갈아엎어야겠어요
  • (2009/04/07 19: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EM (2009/04/06 23: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비행기 타고 출두하지 않으려면 저도 몇 안되는 거 없애야겠네요..;;;
  • Nim Cruz (2009/04/06 21: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생하셨네요. 저는 저작권법 이러쿵저러쿵 넷상에 떠들썩하니 음원파일이라든지 링크라든지 겁이나서 당최 올리지를 못 하겠더라구요. 저작권자와 저작권 침해자의 합의 수당을 벌려고 변호사들이 알바사서 요리조리 검색한다는 소문도 들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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