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퍽탄 (2009/03/13 08: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어려서 집사람을 성당에서 만나 결혼했는데...둘이서 얘길 해보니 추기경님 말년의 언행에 대해선 '그냥 노인네 나이드시니 노망이 나셨네' 정도로 결론나더라구요. 권용목씨는 지지난 대선때 정몽준씨 지지하는 순간부터 끝까지 이해하기 어려운 행보를 보이더니....역시 변해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 건 유쾌하지 못하네요. 글 잘 보고 갑니다.
  • 새벽길 (2009/03/11 00: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EM님만큼 깊게 보진 못했어요. 단지 경향이 이걸 다루기는 했는데, 조금 부족하군 했을 뿐이죠. EM님의 글에 나온 반전을 보니 그 부족한 면이 이해가 되더군요.
  • EM (2009/03/10 00: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재밌는 기사가 제 글과 동시에(?) 나왔네요. ^^
    제가 더 잘썼다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저 기사는 제가 가장 걱정하는 방식으로 씌인 것 같습니다. 아마도 위 포스트에서 "약하다"라고 하신 부분이 바로 제가 걱정하던 그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암튼 그래도 신문기사답게 정보제공 면에선 훨씬 더 명확하고 깔끔한 것 같네요 ^^;; 덕분에 저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더 된듯... 고맙슴다. ^^
  • 새벽길 (2009/03/09 16: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TV에서 가끔은 괜찮은 영화를 방영해줄 때가 있더라구요.
  • 새벽길 (2009/03/09 16: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아는 공공성 논의하고 달라서 저도 조금 당황스러웠지요. 주로 한국문헌밖에 읽지 않았지만, 이 정도면 나도 정리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마저 했다는...
  • hongsili (2009/03/09 15: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오호라.. 하면서 1장을 읽다가 2장부터 급당황했어요. 그냥 논의의 출발점이라고 받아들이면 될 듯... 그토록 공공성 논의가 무성했었는디, 아직 여기까지밖에 정리가 안 되었다는게 나름 충격이었습니다.
  • hongsili (2009/03/09 15: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TV에서 이런 영화를 해주기도 하는군요! 저는 미국에 있을 동안 극장에서 봤는데, 정말 심장 터져 죽는 줄 알았어요.
  • 대꽃 (2009/02/21 02: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나나나~까지 입력하시는 걸 보면 저보다는 성실한 듯...
  •  Re : 새벽길 (2009/02/21 05:39) DEL
  • 그런 게 성실성의 기준이 되나요? 암튼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는지...
  • 대꽃 (2009/02/21 02: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금은 녹색지대가 생각난다는...
  •  Re : 새벽길 (2009/02/21 05:43) DEL
  • 대꽃님이 녹색지대가 생각난다고 하니 그런 느낌도 나기도 하고...
  • ☆디첼라 (2009/02/20 23: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부'는 그 누구의 노래도 아닌 듯 합니다. 정윤경 님이 마흔이라는 나이가 한참 남았던 젊은 시절.. 영영 올 것 같지 않은 마흔이라는 나이가 되어서 동료들과 술 한 잔 기울이며 같이 부르자는 마음으로 만든 노래거든요.. 그래서 박준 님께 제일 먼저 부르라고 했었답니다.(그때 가장 마흔에 가까운 분이라서? ㅎㅎ) 그래서 올 해 드디어 마흔이 된 꽃다지에게도 부르라고 했답니다. 물론 본인도 가끔씩.. 부르죠.. 결론은 너나 나나.. 우리 모두의 노래?! 3월초쯤.. 꽃다지 홈페이지에 지난 12월에 부른 '당부' 영상이 올라갈거예요..
  •  Re : 새벽길 (2009/02/21 05:42) DEL
  • 마흔이라는 나이와 결부시켜서 노래의 유래를 들은 적은 없었는데, 설득력이 있는 듯... 그런데 2006년도에도 조성일님이나 이태수님이 불렀던 것 같은데요. 아닌가요?

    암튼 12월 브레멘 음악대 공연시에 부른 '당부'는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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