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2/20 10: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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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 새벽길 (2009/02/21 05:40) DEL
  • 오전에 보내드릴께요. 제가 지금 쓰고 있는 노트북에는 파일이 없어서요.
  • 박군 (2009/02/20 09: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앗!!!!!!!!!!!!!!!!!!!!!!!!!!!!감사합니다. 주신다는 파일 넙죽 받을래요!!! 저 꽃다지 듣고싶어요!!!!!!!!!!!!!!!!!!!!!
  • 새벽길 (2009/02/20 08: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꽃다지 블로그(홈페이지가 작년말부터 바뀌었어요)는 잘 알고 있지요.
    혹시 꽃다지라는 노래를 듣고 싶다는 말씀이신지? 아마 꽃다지 블로그에는 그 노래가 올라와 있지 않을 듯... 제가 mp3로 갖고 있으니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
  • 박군 (2009/02/20 07: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꽃다지라는 제목에 혹 해서 들어왔습니다. '꽃다지'라는 노래가 있는데 요즘엔 듣기 어려워서요... 물론 브레멘 음악대도 좋지요, 당연히! 꽃다지 사이트 있어요. 거기 가면 악보도 있던데..링크하는법을 모르는데, 제가 컴맹이라, ^^ 혹시 인터넷에서 못 찾으시면 알려주세요. 그럼 제까닥 알려드릴께요!
  • 로자 (2009/02/18 09: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선일보를 애독하던 만년의 김수환 추기경은.... 사실 지난 세대의 '할아버지'가 되신 후로 많은 걸 기대할 필요가 없었다는 생각입니다. 그분은 그분이 필요했던 그 시대에 할 일을 하셨고, 그 후에 세상은 그분보다 더 빨리 나아갔던 것이지요. 물론 스스로도 같이 더 나아가실 수 있었으면 더 좋았겠으나... 이미 뒤쳐진 분을 뭐라 타박할 게 아니라, 이미 우리 후세대의 몫이었을 테니까요.
  •  Re : 새벽길 (2009/02/21 05:52) DEL
  • 40만의 추모행렬이 이어지고, 그를 추모하는 여러 얘기들이 나오는데, 대부분 2000년 이전의 인연에 관한 것이더라구요. 아마도 그 때까지는 그럭저럭 자신에게 기대되는 일들을 하셨던 듯 하나, 그 뒤부터는 그 잔영으로 사는 듯 해요.

    암튼 MB는 천운을 타고 난 것 같아요. 무슨 문제가 생기면 이를 뒤엎는 다른 사건이 생기니... 군포 여대생 살인사건도 적극 이용했지만 김추기경 사망도 국면전환의 많은 호재가 되지 않았을지... 삶이 어렵고 힘들지라도 MB탓하지 말고 서로 사랑하며 열심히 살아가라는 메시지를 남기면서 말이죠. 그 대가인지 몰라도 장례식을 공중파 3사가 중계방송을 했고, 김추기경의 장례절차는 국가기록물로 남겨졌다네요. 거참...
  • 로자 (2009/02/18 08: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돈도 돈이지만, 잘 알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창의력을 발휘해서 칸을 채워야 하는 고통은 정말 견디기 어렵다." 대공감! 그렇다고 잘 아는 부분도 쓰는 게 즐거운 건 아니라는 게 문제죠. 더 잘 쓸 수 있을 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마구 들어서 괴로운...
    전 "걍 이대로 살자"로 거의 정리했는데. ^^;
  •  Re : 새벽길 (2009/02/21 05:47) DEL
  • 이대로 사는 것도 쉽지 않아서 말이져.
    처음에 시작할 때는 정말 나라면 더 잘 쓸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막상 쓰려고 하면 눈앞이 캄캄해지고, 어디서 뭘 먼저 시작해야 할지 모르게 된다는...
    최근에 감사원 감사의 문제와 관련해서 글을 써야 하는데, 이것도 자료수집만 조금 하고 전혀 진도가 안나가더라구요.
  • 새벽길 (2009/01/21 09: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뒤늦은 새해인사일 수도 있고, 곧 설인 걸 감안하면 조금은 이른 설인사일 수도 있네요. 새해에도 좋은 글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는 공부도 잘 되시기를 바라고요.
  • 새벽길 (2009/01/21 09: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피엘송닷컴도 접속이 불안해서리 예전에 거기에서 파일들을 다운받아놓지 않았더라면 요새 민중가요 듣기도 어려웠을 듯 싶네요.
    종이한장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 새벽길 (2009/01/21 09: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항상 압박감에 시달립니다. 정작 할 일은 따로 있는데, 닥치는 것들을 처리하느라 치여 지낸다는... 물론 조금만 여유가 있어도 엉뚱한 짓을 하지만서도요...
    모든 인간의 본성을 이겨가며 지낼 수는 없을지...
  • 새벽길 (2009/01/21 09: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마 요새도 배우 생활을 하고 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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