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길 (2008/08/21 13: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 저는 예전부터 별로라고 생각했는데요. 특히나 블로그 글은 더욱...
    사실 무플을 방지해줘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는데...^^
  • 개방 (2008/08/21 12: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벽길글도 이제는 별로군.
  • 로자 (2008/08/05 03: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투표소 통보는 왔던데요? 뭐 담담합니다. 촛불이 그리 거대한 물결 같아 보여도, 사실 지극히 보수적이고 논리 상관없이 이명박을 지지하는 '침묵하는 다수'가 있다는 거지요.
  • ㅅㅎㅊ (2008/08/02 13: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이 선거 결과가 이명박보다 더 절망적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명박이라는 메세지인 것 같아서...그렇다면 이건 진심이었다는 이야기거든요. 이렇든 저렇든 상관 없다는 투표안한 사람들과 내 애들 다니는 학교 근처에 임대 아파트는 절대 안된다는 사람들 모두... 이명박 이럴 줄 몰랐다는 말은 모두 거짓말? 아...숨막히는 선거 결과네요.
  • 새벽길 (2008/07/14 12: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150.html
    1992년 9월 영국 '검은 수요일'의 데자뷰. (이정환닷컴, July 11, 2008 6:10 PM)
  • 불씨 (2008/07/11 22: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열받는 세상.....
    그래도 촛불들아 꿈을 가지자!

  • 불씨 (2008/07/09 23: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권리의 왼손잡이들아"
    "홍콩의 왼손잡이"가 감히 고한다.
    우뇌의 욕망을 위해서 보다 모두의 삶의 차별을 해소하기 위한 희망이 되는 " 왼손잡이"는 어떠할까?

    이론은 실천을 위한 최종적인 구체의 산물로써 지금 필요한 촛불의 희망 그 슬로건은 누가 제시하며 조직할 것인가?

    아마.홍콩의 왼손잡이는 금융지주회사론에 대한 분석의 글을 본것 같다.
    촛불이 북악산의 담화문을 불러내는 국면에서 그 내용중 부분적 민영화 유보에 대한 입장이 있었다.
    하지만 산업은행의 민영화 추진은 사실 총산업적 구조의 공기업의 지배구조의 변화에서 이것은 분리할수 없는 것이다.그렇다면 공기업 민영화 유보란 정권의 말을 신뢰할수 있는가?

    신뢰할수 없다면....
    더이상 왼손잡이의 무교적 소설의 감흥을 받고 싶지 않다.
    무교도에서 "사랑도 했었다,이별도 했었다"

    "광화문 왼손잡이가 볼때 님은 훌륭한 기획적 실천을 가지고 있다 희망의 한구성원으로써 바란다면 진보정당의 길로!"


  • 불씨 (2008/07/09 21: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훌륭한 시각이라고 봅니다.
    글을 요약하는 시각이 대단 합니다.
    각자의 고민에서 참고하여 현국면을 돌파하는 참고가 되겠군요
  • 새벽길 (2008/07/07 10: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리건/ 저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지만, 그게 쉽진 않을 듯 합니다.
    다만 이번에 사그라들더라도 나중에 또다른 국면이 온다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역량은 확인했다고나 할까요?

    글 추가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48696
    종교의 권위가 아닌 시민의 권위로 일어설 때 (참세상, 명숙(인권운동사랑방) / 2008년07월05일 15시50분)
    [기고] 다시 청계광장에서 싸움을 이어가자!
  • 마성은 (2008/07/05 12: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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