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길 (2008/07/04 23: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뭐라고 해도 공정택은 안되지요. 그런데도 공정택이 되어버리면 참 답답할 것입니다.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16
    교육감 선거, 이명박 정부 심판대 된다? (시사인 [42호] 2008년 06월 30일 (월) 09:41:36 이오성 기자)
    ‘주민이 직접 뽑는’ 서울시 교육감 선거가 7월30일 실시된다. 지금까지는 국민 대다수가 무관심한 채 교육계 내부의 ‘물밑 선거전’만 뜨거운 양상이었다. 하지만 선거가 다가오면서 국민의 관심도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불을 지핀 것은 단연 '촛불시위'다.
  • 리건 (2008/07/02 13: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사제단이 한큐에 정리한 것이 아주 약간 찜찜하지만 그렇다고 다양성이 없어져버릴 것 같지는 않아요. 한 시점에서 여러 사람들의 다양성도 있지만, 국면의 다양성도 있는 거니까요. 지금은 사제단의 카리스마와 평화주의가 지배적인 국면이라면, 그 다음에는 또 예상치 못한 사건과 예상 가능한 사건들이 일어나서 그 와중에 행동하는 사람들이 또다른 국면을 열 것이고... 그렇게 순간순간의 다양성이 있을 거라고 봐요. 매일매일 분위기가 바뀌고 사람들이 몰려가는 이슈가 바뀌지만, 그러면서 다양성의 외연은 점차 넓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 연부네 집 (2008/07/01 22: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기 맨 위에 있는 공후보는.....예전에 남서울대 노조탄압의 선봉에 있었던 나쁜넘입니다. 꼴찌나 해라이...수월성? 노조탄압 하기 수월했었나??? 오랫만에 봤는데도 재수읍어요 ㅋ
  • 유이 (2008/06/19 23: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비약은 좀있지만 현재 상황을 제대로 이야기해주고 있네요.....^^
  • 곰탱이 (2008/06/10 16: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거 퍼 갈게요^^. 울 학생들한테 보여 주고 싶네요^^.
  • 다섯병 (2008/06/10 15: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쥐의 수난시대군요. ^^
  • 새벽길 (2008/06/05 04: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290990.html
    일본 사회 달구는 ‘프롤레타리아 소설’ (한겨레, 도쿄/글·사진 김도형 특파원, 2008-06-01 오후 10:20:27)
    특파원 리포트
  • 솥 (2008/06/02 15: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함께의 방식에 대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김강기명씨나 새벽길씨 같은 분들처럼 토론의 쟁점을 던져주는 거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단은 방어해주셨으면 해요. 다함께는 굉장히 악의적인 논쟁에 휩싸여 있습니다. 적어도 다함께가 프락치라거나 뉴라이트의 알바(-_-)라는 논쟁들이 이렇게까지 퍼지고 있는 건, 아무리 생각해봐도 단지 "사람들의 지도에 대한 불만"을 통해서만 나오고 있는 건 아닌 거 같습니다. 뭐, 최근에는 "지도적 위치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거 같긴 합니다만. 어떤 식으로 자율적 운동을 끌어갈지에 대해선 좀 더 고찰이 필요하겠지요.
  • 전복 (2008/05/31 00: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수대는 과거의 산물이 아닙니다. 지금도 여전히 폭력은 일상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왜? 자본주의 사회기 때문입니다. 20년전 민주열사들만 있는것이 아니라 이 땅에는 하중근 열사와 같은 분들도 존재합니다. 사수대는 자본의 독재가 유지되는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상시적으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 새벽길 (2008/05/26 17: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도부라는 게 별다른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조금 어색해서 그렇지 전위라는 표현이 맞다고 생각되는데, 대중과 함께 호흡하면서 스스로 행동하는 주체로서 나서는 게 그게 지금의 전위가 아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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