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길 (2006/12/22 11: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메이지 카카오가 뭐죠? 음.. 흰 우유는 가끔 마시는데...
  • 정양 (2006/12/21 12: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메이지 카카오 99%를 한입 크레용처럼 씹으신후
    흰 우유를 한 모금 마시면
    기분이 좀 나아질지도; 하아;;

  • 새벽길 (2006/12/20 13: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행히 위 질문들에 대해 전진을 신뢰할 수 있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1. 단병호 의원실에서 로드맵처리 과정이 모두 끝나면 내용과 입장을 제출할 것이라고 하며, 해방연대의 지적은 사실이 아니고, 이는 국회 속기록을 확인해보면 안다고 합니다.

    2.3. 전진의 입장 표명과 관련된 부분은 굳이 밝히지 않아도 실천 속에서 파악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를테면 민주노총 집행부의 안에 반대했던 공공연맹, 금속연맹, 사무금융연맹이 모두 전진 성원인 것에서도 드러나는 것이죠. 물론 얼마나 전력을 기울였는지에 대해서는 체감도의 차이가 있겠지만요.
    그리고 전진 회원들이 의아해하고 답답해 하는 사안에 대해 전진 상임위가 책임있게 대답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자기비판을 하였습니다.

    4. 이수호 위원장과 접촉했던 이는 새흐름 쪽 인사로 확인되었습니다.

    5. 총회문제는 총회가 최고의사결정단위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사실 이것은 전진 성원들 각자가 노력해야 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 산오리 (2006/12/20 12: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복잡한 사람들에, 복잡한 정파들에...머리 아프군요.ㅋ
  • 새벽길 (2006/12/20 10: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디론가 훌쩍 떠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는 가능할 듯 싶네요.
  • 홍실이 (2006/12/20 08: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학 모드 주기가 돌아왔군요 ㅡ.ㅡ 호연지기 양성이 필요한 시점으로 보입니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보세여~
  • 새벽길 (2006/12/20 02: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앞이 중요하긴 한데... 쩝...
  • 로자 (2006/12/19 23: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흠.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러면서 미치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나만 그런 게 아니라는 걸로 위로를. 그리고 항상 지나간 시간보다 앞이 중요하죠.
  • 새벽길 (2006/12/19 02: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참, 휴 / 제가 전교조의 활동가들, 특히 교찾사 분들에게 뭐라고 말할 입장은 아닙니다. 저 또한 한 정치조직에 속해 있으면서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으니까요. 다만 동지의 입장에서 좀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하는 바램은 있습니다.

    molot/ 사실 민주노동당도 더이상 떨어질 때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그 끝이 보이지 않는 걸 보니 전교조도 지금 정신차리지 않는다면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교찾사 분들의 분발이 요구되고요. 혁단에 이를 기대할 수는 없을 테니까요.
  • 새벽길 (2006/12/19 02: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걸 가지고 또 죄송하다고 하면... ㅜㅜ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