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길 (2006/11/03 14: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넵. 아직도 완산정 있습니다. 나중에 신림동에 오시면 모주도 마시면서 함께 하시죠.
  • 새벽길 (2006/11/03 12: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탄총으로 비유할 수 있겠군요. ㅡ.ㅡ;;
    어디나 다 그런 화제를 놓고 얘기합니다. 넘 미워하지 마셈.
    전에 말씀드린 것은 공수표 아닙니다. 다시 추진할 예정입니다.^^ 기대하시라.
  • molot (2006/11/03 09: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 사람을 타겟에서 지웠다는 말씀은 여러 표적을 두고 산탄총을 발사하고 있다는 말씀?--;; 전 여기서 타사 사람들이랑 생활하는게 점심 먹을때 화제는 사교육 아니면 아파트, 저녁먹을땐 보통 골프, 밤에 술먹을땐 불륜 아니면 재혼 ㅠㅠ 이런 분위기에 아주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미워욧.

    참 전에 말씀하신건 공수표인건가요?? 아 내일은 입동이랍니다. 가을도 가나부다
  • 산오리 (2006/11/03 08: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봉천사거리 뒷길에 완산정 아직도 있나요?ㅎㅎ
    그집 콩나물국밥에 모주 생각나네요.. 아침부터.
  • 새벽길 (2006/11/02 14: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실정법이라도 위반했으면 모르는데, 현직교사가 아니고(상근활동을 하고 있어서 휴직중) 앞으로 있을 교원평가 반대투쟁을 지도할 우려가 있다고 구속하였으니 말 다했죠. 그래서 두 분 모두 천진난만하게 웃을 수 있는지도 몰라요.
  • 풀소리 (2006/11/02 13: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두 선생님 환한 웃음이 참 좋네요. 환한 웃음에 가려 포승줄이 장난감 같네요. 정말 장난감이 되도록 만들었으면...
  • 길손 (2006/11/02 13: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두 분 선생님 웃음이 참 보기 좋네요. 근데 무슨 죽을죄를 지었다고 포승줄을 칭칭 감아놓는지..마음이 아픕니다ㅜ
  • 새벽길 (2006/10/31 23: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문화일보 "다음은 조선일보 일문일답…"
    [선소리] 김승규 국정원장 조선 인터뷰 '전재'
    2006년 10월 30일 (월) 17:36:31 미디어오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301
    역시나... 석간 조선 아니랄까봐...
  • 새벽길 (2006/10/31 22: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읽다가 눈물이 나왔어요. 쩝...
  • 행인 (2006/10/31 21: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분의 글은 항상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군요... 속이 터지게 만드는 군요... 사람 울리는 탁월한 재주가 있는 분이에요.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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