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길 (2006/10/31 15: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명박도 문화일보가 이렇게까지 오바하는 것은 바라지 않을 듯한데요.
  • 행인 (2006/10/31 12: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ㅇㅎㅎ
    문화일보에 대해선 저도 몇 번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 이게 볼 수록 가관이더라구요. 이명박 기관지노릇 톡톡히 하고 있는데 이러다가 이명박이 어떻게 되기라도 하면 문화일보, 살구빛이 아니라 무슨 색으로 변신할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 새벽길 (2006/10/30 19: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ㅜㅜ 밤이 되면 웬지 모르게 조바심이 생기고, 인터넷 가지고 어영부영 하다 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아무래도 집에서는 인터넷을 끊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 홍실이 (2006/10/30 14: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3도 아닌데, 왜 이런 생활을... 저도 오늘 새벽에 서울에 강의 다녀왔더니 졸려 죽어요. ㅜ.ㅜ 새벽 기차는 거대한 좀비 운송차량 같더이다. 다들 여기저기 픽픽 쓰러져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표정으로 괴로워하더군요. ㅡ.ㅡ;;
  • molot (2006/10/29 13: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요? 회사를 일주일에 한 번 들어가는지라 회사 이야기도 밖에서 다른 사람들한테 들을때가 많긴 한데..기본적으로 이 동네가 다 지지부진하긴 한데... 잘되는것도 없고 잘 못되는것도 없는 수준인걸로 알고 있어요. 특별히 어렵단 말은 못들었는데 항상 어렵죠 뭐 영세업체 규모다 보니 근데 다 모르는 사이에 혹시--;; 엊그젠 술 먹다가 바깥 사람이 뜬금없이 알리안츠가 회사를 인수한다는게 거의 확실하더라 하는 소리까지...나도 외국계 회사 직원되는건가 싶어 잠깐 좋아하다가 ㅎㅎ 아무리 생각해봐도 알리안츠가 우리 회사를 인수할 이유가 없더라는... 이 바닥도 워낙 말 많은 동네라서.
  • 새벽길 (2006/10/28 21: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프레시안이 광고문제 땜에 어렵다는 말이 있던데...
  • molot (2006/10/28 20: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김곰치씨가 예전에 사무실에 온 적이 있어서 식사를 함께 했었는데요. 정말 독특한, 예술가 스러운 분이더라고요. 감정 기복과 표현이 아주 자유자재였고--;; 책 출간해서 많이 팔리면 프레시안에 후원금을 많이 내겠가도 아준 진지한 표정으로 말하던 기억이 나누만요.
  • 새벽길 (2006/10/28 14: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복권 당첨될 생각조차 하지 않는데요. ㅋㅋㅋ
  • 로자 (2006/10/28 05: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흐... 나도 복권 당첨되면 뭐 하고 뭐 하고 많이 생각하는데.... 그런데 문제는 복권을 안 산다는 거~
  • 새벽길 (2006/10/28 00: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기사 나온 걸 보니 그렇더군요. 그런데 이게 실질적인 효과를 봐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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