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길 (2006/10/28 00: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여유가 중요하지요. 좋아서 한다기보다는 욕심일 겁니다.
    그래서 그 압박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는데, 하다보면 그렇게 흘러가더라구요.
    여유, 여유...
  • 지나는 (2006/10/27 11: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근데요. 그 압박에서 좀 벗어나시면 안되요?
    좋아서 하시는게 분명해보이지만 그래도 좀 더 여유있게 하셨으면...건강해야잖아요^^
  • da (2006/10/27 11: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광화문에 사람들 많이 왔더라구요. 비는 다행히 그쳤고... 민주노동당과 비정규직민주노총사람들이 합쳐져서 더 많아 보이더라구요....
  • 새벽길 (2006/10/26 00: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거참, 낮잠으로, 그리고 혼미한 정신상태로 보충한다니까요. ㅠㅠ
  • 로자 (2006/10/25 23: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벽길님 수면시간이 제 수면시간의 딱 절반이군요. 하하하....;;;
  • 새벽길 (2006/10/25 20: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잠은 충분히 자는 게 좋음을 잘 압니다. 그런데 항상 압박감에 시달려서인지 일찍 자기 어렵더라구요. 그렇다고 늦게까지 생산적인 일을 하는 것도 아닌데...
  • 에밀리오 (2006/10/25 12: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와...저는 잠이 참 많은 편인데... 대단하십니다 >_< (그나저나 어려운 문제들은 역시 잘 알고 있지 못하니 어떻게 이야길 못한다는;)
  • 새벽길 (2006/10/25 10: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3시반에서 4시경 자서 8시에서 8시 반 사이에 일어납니다. 그리고 낮잠으로 보충하거나 하루종일 흐리멍텅한 상태로... ㅡ.ㅡ;;
  • 로자 (2006/10/25 03: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항상 궁금한 것. 새벽길님 잠은 도대체 언제 얼마나 주무십니까....?
  • 새벽길 (2006/10/24 09: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타까울 것 까지야... ㅋㅋㅋ
    민노학위(차라리 노동학위가 더 나을 듯 한데요. 저는 현재 당의 약칭이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굳이 만든다면 민노당보다 노동당이 되어야 한다고 보는 쪽입니다)의 활동방향이 맘에 들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이죠.

    그러고 보니 1번에 사실관계인 점도 있네요. 차라리 '미국의 대북압박정책에 맞서 북이 자위적 조치로서 핵실험을 한 것에 동의한다'라는 정도가 되어야겠군요. 1번 문항에 대한 지지를 이끌어내려는 술수인가. 그래도 그 의도가 다 읽히니까 상관은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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