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아이 (2006/10/24 06: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민노학위를 한총련 혁신쪽에서 장악하고 있는거 맞습니다.

    활동방향이 그리 맘에 들지 않음...

    근데 저 설문이 이해가 안되는게 1번과 2,3번이 같이 있을수 없는거 같은데요. 1번은 사실관계에 대한거고, 2,3번은 자신의 입장에 대한 거잖아요.
  • 에밀리오 (2006/10/24 05: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또 그게 그렇게 되는건가요? >_< 저는 잘 모르겠지만... 일전에 대추리 철거 막는다고 원정삼거리 밤샘 집회에 합류 했는데, 그 때 학위 분들이 엉덩이로 방패 미는거 보고 기겁한적은 있습니다만서도... (뭐 제가 그다지 전투적(?)이지는 않습니다만;) 여튼... 안타깝군요 ㅠ.ㅠ
  • 새벽길 (2006/10/23 21: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주노동당 학생위원회의 주류는 학총련 혁신계열이니까, 한총련 전반의 분위기와는 약간 다릅니다. 그래서 한총련 주류쪽에서도 민주노동당을 지지하거나 당원으로 가입해있긴 하지만, 민노학위를 그리 좋아하지는 않고, 그렇다보니 민노학위가 일종의 정파 비슷하게 되어 있습니다.
  • 에밀리오 (2006/10/23 20: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또... 뭔가 추가하자면, 한총련 애들도 민주노동당 학생위원회 (줄여서 민노학위라고 부르더군요...) 별로 선호하는 편이 아니던데요? 서총련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무미건조하다는 평보다 더 혹독하게 평가하던데... 거참;; 학위 분들은;;;
  • 새벽길 (2006/10/23 15: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온라인투표의 성격상 당원인지 아닌지 확인할 길은 없지만, 민주노동당 학생위원회 홈페이지를 아는 사람들이 거의 학생당원으로 좁혀진다는 점을 감안하면 &quot;당원&quot;이 맞을 겁니다. 민주노동당 당원 수준을 넘 높게 보지 마세요. ㅋㅋㅋ
  • 홍실이 (2006/10/23 15: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난 번 독도 사건을 보고 무식도 큰 죄라는 것을 깊이 깨달았었는디... 참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근데 이게 정말 &quot;당원&quot;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인가요?
  • 새벽길 (2006/10/23 13: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함 건의해 보세요. &quot;낙엽을 자연상태로 놔두라! 하루만이라도...&quot;
  • molot (2006/10/23 10: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출근길이 두 갈래(한길로 오다가 약간 갈라져서 오는 두 군데가 있음)인데 여긴 낙엽이 쌓일 새가 없어요. 경복궁 입구 쪽만 약간 떨어져 있구, 총리공관길 이건 청와대 앞 길이건 항상 &#44704;끗한 상태라 영 어색. 좀 떨어져 있음 오히려 보기 좋을텐데..
  • 새벽길 (2006/10/20 05: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렇긴 한데, 좀 서글퍼요. ㅠㅠ
  • 새벽길 (2006/10/20 05: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넘의 핵이 언제까지 속을 썩일 건지... 한미FTA반대투쟁에도 영향을 미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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