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자 (2006/10/19 14: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인생이 그런 거랍니다. 흐....
  • molot (2006/10/19 09: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ㅠㅠ 아 가을입니다. 근데 저의 가을은 '님'과 함께가 아니라'핵'과 함께 군요.
  • 새벽길 (2006/10/18 12: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참고 글

    [논평] 유엔 사무총장 선출, 인권의 원칙을 지켜라
    인권운동사랑방, 인권오름 제 23 호 [입력] 2006년 09월 27일 2:02:38
    http://www.sarangbang.or.kr/bbs/view.php?board=hrweekly&id=209&page=2

    한국, 유엔인권이사회 이사국 자격 있나
    인권개선 의지, 입후보 절차 등 총체적 부실
    박석진, 인권오름 제 2 호 [입력] 2006년 05월 03일 8:24:03
    http://sarangbang.or.kr/bbs/view.php?board=hrweekly&id=22
  • 새벽길 (2006/10/17 23: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보블로그 메인에 이 글이 열려 있다보니 그것을 통해서 들어온 분들이 있으시네요. 이런 경우가 그리 많지 않았는데요. 예의상 답변드릴께요.

    통일이요!/ 저는 북의 핵 보유가 유일하고도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다른 수단은 몰라도 핵 보유를 지지하는 것은 전혀 진보적이지 않으며, 북은 바람직하지 않으면서도 거의 최후의 수단을 사용함으로써 내놓을 수 있는 카드는 다 내놓지 않았나 싶네요. 북의 핵보유에 대한 반대와는 별개로 미국의 대북제제압살고립정책에 대해서도 문제제기와 동시에 인도적 조치가 지체되어서는 안됨을 주장해야 하겠지요.

    -_-/ 제 얘기가 그리 신통치 않게 여겨지는 분도 당연히 있을 겁니다. 하지만 약간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네요. 저는 북의 핵 보유만을 반대해야 한다고 주장하진 않습니다. 이 블로그에 있는 북의 핵실험에 관한 글들을 보시면 알겠지만, 저는 이번 사태에 있어서 미국에 근본적인 책임이 있다는 것을 민중들에게 설득하기 위한 전제로서 북이 핵실험을 한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얘기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고 미제국주의만을 비판한다면 그게 얼마나 설득력이 있을까요? 게다가 비핵화는 민주노동당의 강령적인 입장입니다.

    !!!!/ 제 의견을 분파적 발언이라고 보는 분들이 민주노동당 내에 제법 많더군요.이러한 분위기를 보면서 좌절하는 당원들도 많구요.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함께 당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까지 들었다는 것을 덧붙입니다.
  • !!!! (2006/10/17 18: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거,당신이나 호도하지 마시오!! 민주노동당 내 분파적 발언이나 일삼는 당신이 더 웃기오.
  • -_- (2006/10/17 18: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쓴 분의 이야기가 그다지 신통치 않게 느껴집니다..물론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은 미국의 대북제재정책 폐기와 북의 핵 포기가 함께 이루어져 한반도의 영구적인 비핵화가 이루어지는 것이겠지만, 북한의 핵 보유만을 반대해야한다는 글 쓴 분의 의견은 정녕 진보를 바라는 분의 것인지 의심가는군요.
  • 통일이요! (2006/10/17 18: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북한의 핵 보유는 부시 행정부와의 싸움에서 더 유리한 고지를 선점해서 이후 미국의 대북제재압살고립정책으로부터 벗어날 유일하고도 불가피한 결정이 아니었는지요?
  • 새벽길 (2006/10/17 17: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에서 투쟁해야지요. 진보정당이 될 수 있도록... 다른 길이 잘 보이기 않기 때문에 말이죠.
  • 긴호흡 (2006/10/17 12: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핵을 찬성하는 진보정당이라.. 가슴이 답답합니다.
  • 새벽길 (2006/10/16 18: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어제 집에 들어와서 뭔가 하려고 했는데, 하지 못하고 잠이 들어버렸지 뭐예요. 그래도 늦지 않게 출근은 했지만, 하루종일 약간 띵한 상태로... 그렇다고 연구실에 있는 사람들한테 술 먹느라 잠도 제대로 못잤다는 말은 못하겠고... 다들 주말에도 일하느라 무리했나 보다라고 보는 눈치. ㅡ.ㅡ;;

    암튼 덕분에 술을 잘 마셨습니다. 말 그대로, 울고 싶은데 뺨 때렸달까(맞는 비유인지 모르겠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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