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자 (2006/10/16 18: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젯밤엔 이 포스트 미처 못봤었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불러낸 것이었군요. ^^;;; 저도 일이 손에 안 잡혀서 혼자 괴로와하다가 “아오~ 술이나 먹어야겠다!” 한 건데... 뭐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었으니 저의 마수(?)에 걸려들었다고 덮어씌우진 마시길. ㅋ

    어제 새벽길님과 술은 즐겁게 잘 마셨는데.... 저는 그 후과가 상당했답니다. 그 새벽에 집앞에서 열쇠 없어졌다고 징징거리다가 결국 친구집에 가서 오후까지 퍼져 잤거든요. ㅠㅠ 세상 모르고 자긴 했지만, 아무래도 친구에게 폐가 되었겠죠. 저도 집에서 자는 것만큼 편안하진 않고요.
    근데 깨고 나서 자물쇠 갈아야하나 하고 걱정하면서 가방을 다시 꼼꼼히 살펴보니, 호곡, 다른 쪽 지퍼에 열쇠가 고이 들어있었다는.... ㅡ.ㅡa 새로 얻은 가방이라서 가방의 구조에 익숙하지 않았던 겁니다. 물론 취한 나머지 제대로 살펴보지 못한 게 가장 큰 이유.... ㅠㅠ

    그런 코미디를 하고 나서 오늘은 수영도 안 갔답니다. 그냥 뒹굴고 있는 중. 요즘 술은 한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한데, 술 먹고 나면 영 컨디션이 다운되니, 이거 원, 이렇게 술이 약해져서야... 끙....
    그래도 지금 류현진이 잘 던져주면 스트레스가 확 풀릴 것 같습니다. ㅋㅋㅋ
  • 새벽길 (2006/10/16 10: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쩝... 10월의 마지막 밤이 올까요? ㅠㅠ
  • molot (2006/10/15 22: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형님 저두 마니 슬럼프인데 요즘. 보통 일이 많을때면 외려 별 스트레스는 덜 쌓이는데 요샌 거꾸로네요. 담주도 구구장창 일에다 약속에다 와 짜증. 그 담주에 함 뵈요. 로자 누나랑 같이 보던가..
  • 새벽길 (2006/10/15 17: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거참, 심장의 위치와 정치적 입장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니까여. 저도 구리왕자님과 비슷한 길을... ㅋㅋㅋ
  • ㅂㄹㅇㅇ (2006/10/15 02: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간혹 심장이 오른쪽에 있는 사람도 있고
    심장이 오른쪽에 있는데 좌파의 길을 걸어가는 구리왕자와 같은 사람도 있으니 심장이 어느쪽에 있는가는 별로 중요치 않을지도 ㅎㅎ
  • ㅂㄹㅇㅇ (2006/10/15 02: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확히 말하자면 심장은 중간에서 약간 왼쪽에 있습니다.
    우리모두 중도좌파의 길을 걸읍시다.
  • 허락없이 (2006/10/15 01: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용 퍼갑니다.... ^^
  • 새벽길 (2006/10/14 21: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렇지 않아도 인권운동사랑방에서 발표한 논평을 담아오려고 했어요. 국내의 문제제기는 적은 정도가 아니라 거의 없다고 봐야죠.
  • 미류 (2006/10/14 13: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인권운동사랑방에서 논평을 발표하기는 했는데 ^^;; 국내의 문제제기가 적기는 했죠...
  • 새벽길 (2006/10/13 14: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별 말씀을... 다 서로 배우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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