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해 (2006/10/13 11: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좀 가져다 쓸게요.^^
  • 에밀리오 (2006/10/12 08: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새벽길님 덕에 더 잘 정리가 된 거 같아요 ^^ 아직 확실히 고민이 정리가 안되서요 ^^; 저야 말로 감사 ^^
  • 새벽길 (2006/10/11 19: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참, 어제 토론에서 나왔던 인상깊은 말 하나.
    "정치는 일상에서 잘해봐야 별 소용 없다. 비상한 시기에 비상하게 나서야 한다."
    위의 말은 바로 민주노동당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강제된 것이지만, 대통령 탄핵사건이 생각나기도 하고요.
  • 새벽길 (2006/10/11 05: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반미반전투쟁을 해나가는 것이 중심이 되어야 하지만, 이를 위해서도 북의 핵실험에 대한 명확한 비판이 전제되어야겠지요.
    핵은 진보와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말해야 합니다. 무조건적이고 절대적인 비핵화가 우리의 입장이 되어야합니다.
  • 디디 (2006/10/10 12: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막가는 글이거나, 뜨뜻미지근한 사려깊음이거나. 지금 이 상황의 난감함때문이겠지요. 아, 대추리는 어쩌나. 정말 갑갑. -_-
  • molot (2006/10/10 11: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주미철본 논평은 연합뉴스를 통해서도 소개됐죠. 어제 부터 지금까지 정신이 없는데, 어찌 보면 역사의 한 가운데 귀퉁이에 서있긴 한데 실감이 별로 안 나긴 마찬가지군요. 기자들은 정신없이 생각없이 기사 처리하다가 막상 테레비 보면서 '와 심각하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새벽길 (2006/10/10 08: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일이 손에 잡히면 그게 이상한 것 아닐까요?

    다양하다는 게 좋은 줄만 알았는데, 주미철본은 참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주미철본도 꽤 괜찮은 사람들이 있는 조직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대추리 투쟁은 어떻게 될지 거참...
  • hi (2006/10/10 05: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일을 해야 하는데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군요. 밤샌 보람도 없이 말이죠...ㅜㅜ

    참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반전반핵양키고홈'이란 구호가 그래도 나은 것이었다는 생각도 들구요. 한판 뜨자는 주미철본의 글 보면서 나중엔 혼자 웃고 말았습니다. 이 정신나간 사람들을 어찌해야할지... 참 갑갑합니다.
  • 새벽길 (2006/10/10 01: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름 재미 있습니다. ^^
  • 에밀리오 (2006/10/09 09: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형화 찾아봐야겠군요 >_< 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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