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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반적으로 교육을 믿는다. 제자는 선생님을 존경하고 선생은 자신과 동등한 인격을 가질 수 있는 사람으로 대하며 사랑으로 가르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독교에서 예수를 선생님으로 대하지 않고 울고 짜대도 되는 생리적인 아버지와 같게 대하는데에 문제가 있다. 자기는 형님이니까 더 사랑을 베풀어 달라고 하며 지는 고려대를 졸업하였으니 혼자 먹게 해달라는 것이다. 이제 맹꽁이 명박이가 2년을 죽어라고 행패를 부렸다. 아니 지금부터라고 울면서 더 행패를 하게 맞겨달라고 애꿎게 죽은 젊은이들의 이름을 이용하며 지 아버지 예수에게 매어 달려 보려고 한다. 그러나 그가 국민을 공평한 아버지로 섬겨야 할 사람이지 아버지를 무시하는 격으로 바라는데에 만 있는 것이 문제다. 지 아버지는 자기처럼 공평성이 없는 줄로 안다. 옛 말에 '그 아버지에 그 새끼'란 말을 들었는데 지금 그들 뉴라이트놈들과 맹박이를 보면 '그 새끼에 그 아버지'란 말을 붙여보고 싶다. 제국주의자의 압잡이 노릇을 하며 지들만 콘테이너 벽을 넘나들며 꺼덜대고 법을 어기며 잘 먹겠다는 것이다. 나라와 이웃을 섬기기 보다는 나라와 이웃을 이용하여 자신의 욕망인 나라와 이웃을 다 먹어치우겠다는 것과 다름 없다. 이런 놈들은 지 아버지도 말아 먹을게 틀림없다. 그리니 기독교를 만든 사람들의 두뇌가 한참 모자란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새끼들을 집단적으로 만들어 내었고 또 내오고 있지 않은가. 이제 정신을 바짝 차릴 때다. 그러나 부드럽고 진해야 하지 않을까? 사진은 사위가 사온 장미꽃을 내가 대신 꽃꼬지 해 준 것이다. 최근 제국주의자들의 자작극의 희생물이 되어 안
겨진 참눈물을 본다.

인간도 음식물 섭취에 관한한 다른 동식물과 차이가 거의 없다. 음식과 수분을 수시로 섭취하지 않고 세 식사때에 한번에 취하는 차이가 있다고 할까. 나는 두 종류의 싼 중국산 차 두 봉지로 하루 종일 수시로 뜨거운 물을 넣어 마신다. 물론 보리와 쌀밥을 좋아하는 나는 '국보'이므로 점심과 저녁에 두 사발 정도의 물을 더 섭취한다. 서양 음식은 주 음식물에 기름을 발라 구워 다시 다른 음식과 물기를 넣어 더 익힌 후에 또 다시 물기를 말려 먹는 것이 대부분이다. 다음은 지난 두어달간에 발전시킨 '양념'이론이다.
나의 '양념'들은 언젠가 잊게 될 습관이나 외우기 어려운 공식을 깨고 가장 빠르게 간단히 해먹을 사람들을 위함이다. 가장 맛 있고 아름답게 요리하는 나의 아내의 음식과는 대조적이지만, 내가 어릴 때에 나의 어머니를 도웁던 것을 기억하면 웬만한 음식을 만들 줄 알면서도, 간단한 국(찌개) 하나로 때우면서 이것을 소개하겠다. 나의 '양념'이란 것은 주 육류 음식 재료 외에 들어가는 것을 뜻한다. 즉석으로 쓸 수 있는 양념으로는 빈 짜먹은 꿀병에 일본 된장(흰것과 조금 진한 것을 섞음)을 꾸겨 넣은 후에 물을 부어 흔들어 놓은 것이다. 이것을 물 된장이라고 한다면 물꼬추장도 만들어 놓는다. 깐 마늘을 큰 봉지로 사서 끝이 넓직한 찝게로 부셔서 큰 비닐 봉지에 얇게 넣어 후리저에 얼려 놓는다. 또 다른 익혀 먹는 양념은 생선과 같은 비린내를 내는 것인데 나는 절단된 꽃게를 다량으로 구입하여 넓직한 찝게로 살을 짜내어 역시 얼린후 부셔서 조금씩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나는 고추장보다 흰 된장을 거의 항상 사용한다. 나는 감기를 다른 방법으로 예방하기에 김치나 고추장이 거의 필요없다. 기름이 골고루 들어간 부드러운 소고기는 익혀도 비림기가 있으므로 소금과 파외에 생선 같은 것을 조금 넣어 비린내를 상쇄시킬 수 있어야 한다. 고기를 덜 사용할 수록 물과 채소를 더 넣어야 하고 소금 외에 마늘과 국간장이나 된장 고추장이 필요 함은 말 할 것도 없다. 마늘을 많이 넣을 수록 된장이나 고추장을 더 넣어야 한다. 익혀진 마늘도 비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찌게처럼 짜게 먹지 않으려면 마늘을 덜 넣어야 한다. 그리고 시원한 국을 원할 수록 물보다 주륙과 다른 계육수 같은 것을 넣으면 더 맛이 있다.
작은 부엌과 거실을 연결하여주는 그림


16인치 가로 20인치 아크릴릭 "고래의 해뜸 물놀이" 작은 나무가지 막대기와 손고락으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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