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블로그엔 글쓸때마다 오랜만에와서 그런지 정말 오랜친구를 만나는 느낌이다
그동안 많은일들이있었지만
블로그가 오랜친구 같다는것은 그동안 있었던일을 다 털어놓지 않아도 이야기가 잘진행되는거같은거 ㅋㅋ그게좋다
진짜 2년동안 깨작깨작 하나씩만올리고 반년잠수타고 이랬던거같은데 요번에는 얼마나 오래 유지할수있을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
그동안 큰변화는 스무살이되었고, 친구들과 같이살고있고, 일을시작해서 곧 1년이되고,
진보신당에 당원이되었고, 글로컬페미니즘학교에서 수업을 듣고있다.
적다보니 꽤나 그럴싸한 삶같기도하면서 뭔가 안정을 찾은느낌이다.
이리저리 헤매다가 또 헤매게되겠지만 쉴수있는 집이 생긴것 같달까 헤헤
오늘로써 밀가루 끉은지 5일째 되었고
1년동안 묵은집을 다시한번 청소했다 허리가 빠질것같다
내일은 화창해서 오늘 비왔던게 바싹 말랐으면 좋겠당 ㅎㅎ
으힘드니까 오늘은 그만포스팅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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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다! 나도 요샌 블로그 잘 안해서 매우 뜸하긴 하지만ㅡ 요래 블로그에서 만나니 또 반갑군ㅋ_ㅋ!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