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레 선생님...
베트남전 당시 18살이었다고...
유명한 호치민루트를 통해 미군의 폭격, 말라리아 등을 헤치고 호치민에 도착했을 때는...
함께 입대한 300명의 동기중에서 단 5명만 살아 남았다고 한다..
반레라는 필명도 본인의 이름이 아닌 전쟁때 죽은 시인을 꿈꾸던 친구의 이름이라고...
지난 겨울에 뵙을때는 몸이 좋지 않아 걱정이었지만, 이번에는 많이 좋아지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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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들으러 오랜만에 진보넷에 들어왔다가. 요즘 유행한다는 블로그 라는게 진보넷에도 들어와 있군요. 그냥. 잠깐 서핑 중이었습니다.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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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곳의 문을 여는 순간... 너무나 익숙한 사람들의 모습이 쫙 열립디다. 그안에... 짱도 있고, 호앙도 있고, 재욱, 재홍도 보이고... 여전한 반레 선생님... 위에 장난꾸러기 같은 처자...반레 선생님 딸이죠?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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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앙이 입고 있는 티셔츠.. 고생 하면서 만든건데... 아무튼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보이네요. 그래서 이곳에 길게 글을 남깁니다. 좋은 경험이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마 짱은 아마 곧 서울에 오게 될 것 같은데요...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