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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레 선생님...

반레 선생님...

베트남전 당시 18살이었다고...

유명한 호치민루트를 통해 미군의 폭격, 말라리아 등을 헤치고 호치민에 도착했을 때는...

함께 입대한 300명의 동기중에서 단 5명만 살아 남았다고 한다..

반레라는 필명도 본인의 이름이 아닌 전쟁때 죽은 시인을 꿈꾸던 친구의 이름이라고...

지난 겨울에 뵙을때는 몸이 좋지 않아 걱정이었지만, 이번에는 많이 좋아지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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