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방명록 (Guestbook)

  1. 노치 2006/12/27 21:22

    슬픔은..슬픔이죠. 괜한 말인가..
    서적 잘 받았어요. 덕분에 텅 빈 책장에 책이 가득이라지요.
    택배를 받은 분의 말에 따르면 배달하던 분이 씩씩거리며 3층까지 올라왔다고 하네요, 세월만큼이나 무겁더라고요.
    고마워요. 멀리서 보면 무슨 만화책처럼 보이기도 해요 ^^

     Edit/Delete  Reply

Newer Entries Older Ent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