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멸망한 곳 입니다. 가끔 글을 썼다 지웠다 할 수도 있긴 합니다.
그런 이유로, 네비게이션을 의도적으로 대단히 불편하게 했습니다.
여기는 FF와 IE에서 좀 다르게 보입니다. CSS 지원 문제로 일단은 FF에 맞춰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