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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부패경감 박성동을 다시 만나적 있나?

15. 부패경감 박성동을 다시 만나적 있나?

 

 

1. 97년 서울경찰청, 마포청문감사실 고발한후, 조사받고 나온날.
 
연남동내 길에 다니면 하루종일 순찰차가, 사이렌, 경광등울리며 연남동에서 해코지해서 철길로 다녔는데 , 집근처 철길위에서 박성동이 모래내역 방향에서 내앞으로 왔다가 다시 모래내역 방향으로 갔다.
 
감히 "경찰을 고소해?""너두고 보자" 라는 오만한 태도였다.
 
2. 2000년 연희동으로 이사후.
연희동 이사전에는 하루종일 박성동일당이 순찰차로 쫒아다니면 괴롭혔는데, 연희동 이사후  다 없어졌다.
 
신기했다. 하루종일 수십,수백대 순찰차가 다 사라졌다.
 
나중에 안건데, 연희,동교,상도동 같은 대통령이 사는 동네는 일반 경찰관할이 아니라서 , 순찰차를 동원해서 해코지를 짭새들이 맘대로 못하는 곳이었다.
 
2~3달 순찰차를 하루종일 못봐서 박성동 일당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생각했다.
 
개데리고 홍제천 산책갔는데 ,  매일 산책가는것을 알고 미리 박성동이 지키고 서있었다.(낙원교회 근처) 그후 여기서 몇차례 이자를 봤다고 감찰실에 증언했는데, 감찰관은 무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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