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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동일당해꼬지를 피해 2005년부터 호주,뉴질랜드, 캐나다로 떠돌고 있으나 외국까지 쫓아와 해꼬지하고 있다.
1. 호주 auburn에 살때 룸메이트로 현대차에서 일했고 workingvisa 온 2006년, 4학년 복학한 울산공대 재웅, 김철규에게 모함을 했다. 그래도 그땐 설마했다.
뉴질랜드에 아는사람 전혀 없는데, 알바했던 밀포드쇼핑센타 울월스옆 커피숍 아이리스(springvally;중국여주인), 그 안 한국인 카페, 쇼핑센타건너 가마솥, Albany 남산, 만식당주인들에게 한국에서 했듯이 온갖모함을 했다.
외국까지 쫓아온 것 알게된 것은 한국떠난지 1년이 다될쯤 , 1년 리턴항공표가 다됬을때
(박성동 해코지 특징 1. 자신들이 해코지한 것을 나한테 알려줌, 2. 맨 마지막에 알려줌..예로 항공표 만기가 됬을때 알려줌)
2. 2006년 2월, 뉴질랜드17 trevone pl sunnynook에 몇년간 세입자가 안들어와, 방들이 비어 7개월 혼자 살았는데, 30대 후반 이상기 친척 경상도남자가 갑자기 이사오고 행패부리고 나서.
매일 욕실 변기와 바닥에 소변을 갈기고, 그소변을 딱으라는 행패등, 이해할수없는 무식한 행동들을 했는데, 박성동은 '외국까지 스토킹하러왔다'는걸 알려주고 싶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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