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1. 연희2동 89-25 집주인, 식구들
2. 연희 3거리 우리, 국민은행 경비,직원
3. 모래내시장 상인들.
연희2동 89-25 파출소옆으로 이사간갔다.
매일 집옆 연화아파트를 지나갔다.
연화apt 앞에 교통신호제어기가 있었는데, 가끔 전경들이 대통령출타시 기기를 조작하느라,
기기옆에 있는것을 본적이 있다.
연희동에서 꼼짝못하던 짭새가 이 기기 앞에는 내가 지나갈때마다 아무것도 안하고 꼭 서있는다.
내가 지나면, 새벽 2시, 3시에도 대통령이 출타하는지, 그시간에도 꼭 거기 서있다. 순찰차로는 겁주지 못하니까.
그리고 내가 그 기기 옆을 지나면 내뒤를 따라온다.(파출소와 같은 방향이므로)
하루는 내뒤따라오던 짭새에게 들으라고 떠들었다.
"짭새들은 약자에 강하고, 강자에 약하다."고..
그말에 박성동일당 꼭지가 돌았다.
파출소 소장까지 포섭했다.
그전에는 연희동에서는 순찰차를 전혀 볼수없었다. 연희동 바로옆 창천동이나 홍제동, 연남동만 가면 5분도 안되,
순찰차가 경광등번쩍거리며, 사이렌소리울리 하루 종일 나타났지만, 연희동에서만 순찰차해코지를 못했다.
그런데 그일이 있은후 연희동 파출소 소장까지 박성동 일당은 한통속으로 만들고 하루 종일 쫒아다녔다.
89-25 집주인 식구들도 이사 6개월까지는 얼굴 본적도 없었는데, 이사후 매일 내가 외출전,후, 집앞에서 늘 지키고 서있었다.
부패경찰 박성동 일당도 나쁘지만, 부패경찰이 시키는 말을 어쩌면 그리도 잘따르는지...
내가 허위사실유포죄로 박성동에게 고소된후, 증인으로 이사람들을 전부 법정에 세워서 거짓말하면 위증죄로 처벌받을 상황에서도 부패경찰 박성동 일당에 계속 충실할지 궁금하다.
지금 나는 허위사실유포죄로 고소당하고 싶고, 최고의 변호사를 써서 모든 증인을 거짓말 탐지기 통과시켜 법정에 세우고 싶다.
내가 접촉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박성동일당은 모함했다.
연희3거리 우리은행, 국민은행 직원과 경비,, 내가 접촉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온갖 모함.
모래내역 건너 지금 lg텔레콤 옆골목, 고양이 기르는 만두가계주인,
모래내시장, 도시마트주인과 식구들, 지금은 없어진 옆 백호오토바이 아줌마, 모래내 야채,과일상인들(화장품가계앞, 2007년 최근에도 모함했음). 개기르는 닭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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