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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3

7.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3

 

 

2002년  연희 89-25
 
파출소옆이었지만 연희동에선 짭새들이 꼼짝못해서 안심하고 이사했다.
경찰이 무서워서 전두환대통령집과 가까워서 이사했던것.
 
집근처 연화 apt옆, 교통신호제어기 앞에서  가끔 대통령이 출타할때 전경이  기기를 조작하는것을 몇번 봤는데, 매일 아침, 저녁 내가 지날때마다  젊은 전경이 아닌 늙은 짭새가 늘 서있었다, 기기 조작도 안하고, 연희동 이외 지역에서 내가 가는 데마다 순찰차, 순찰 오토바이, 짭새들 미리 세워두듯이, 이 신호기 앞에만 꼭 서있었다. 가만히 서있다가도 내가 그 앞만 지나면 보란듯이 그 자리를 떠나 파출소로 간다.
 
새벽 2, 3시에도 그 신호기 앞에는 비가오나 눈이오나 꼭 서있어. 새벽 3시에도 대통령이 출타하는지. 내가 거기만 지나면 꼭 자리를 떴다.  집과 파출소가 같은 방향이라 내뒤를 따라왔다.
따라오던 늙은 짭새에게 말했다. " 짭새들은 약자한테 강하고 강자한테는 약하다" , 그말에 박성동일당이 꼭지가 돌았다.
 
연희동 파출소장까지 한통속으로 만들고, 꼼짝 못하던 연희동에서 스토킹이 심해졌다. 연희동 삼거리 우리, 국민은 직원, 모래내시장 가게주인들,  집주인 식구들한테도 모함.
 
이사후 6개월까지 그집식구얼굴 한번 본적없었는데, 연희동에서 스토킹 시작되자 그집식구들, 내가 출입할때마다 대문앞에 딱 지키고 서있다.
 
연희동 89-25 집식구들은 평소 선하게 살던 사람들인데, 수많은 경찰과 연희파출소장까지  모함을 하니, 힘없는 나의 편을 들까? 경찰들 편을 들까?  박성동일당이 시키는 데로 말도 잘들었다. 온갖 공권력을 이용하여 나를 무기력하게 해꼬지에 동참했다 .
 
처음 며칠간 주인아저씨가 아침저녁으로 출입할때마다 거실유리창으로 지켜보게시킨것은, 연희1동 103호 남자를 떠올리고 이를 이용했던것.
 
2001년 연희동 이사후 한번 나타난적없던 경찰과 파출소장도 매일 아침마다 순찰차로 스토킹했다.
 
할머니가 매일 아침 저녁으로, 비가오나 눈이오나 방 밖에서 늘 지키게 했음. 그래도 참고 기분나빠 하지 않고 더 밝게 인사하자,  방문 바로 앞에 유모차를  세우고 내가 현관밖에 나오자마자 내눈과 마주치게끔 할머니를 세워둬. 내눈과 마주치자 할머니도 쑥쓰러워 쳐다도 못보고.
 
박성동이 스토킹하며 순찰차, 사람들에 모함, 해꼬지한다고 하니, 주인부인이 자세히 물었고. 저녁에 주인아저씨가 자세히 알려달라고했고, 내말을 듣고 수긍하며 걱정말라 안심하라했음.
 
그러나  박성동한테 설득당하더니 다시 매일 할머니가 아침 저녁으로 딱지키고 서있음. 2004년 이사가기전, 전세금 4500만원을 다드릴테니 제발 도와달라고 주인아저씨한테 빌어도 모른척했음.
 
얼마나 공권력의 힘이 센지. 이분이 무슨 힘이 있나싶음. 도와 줄지. 이집식구는 내가 고통받는걸 오히려 즐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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