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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일 큰 이유는 이자의 오만함.
97년 박성동과 싸운후 박성동은 파출소장 지위를 이용, 파출소 직원을 총동원,
집앞이나 연남동내의 길에서 순찰차,순찰오토바이, 순찰짭새, 사이렌소리, 무전기소리, 경광등을 이용, 하루종일 겁줬다.
못견뎌서 서울경찰청과 마포 청문감사실에 고발했지만, 나혼자 있을때만 해코지해서 증거가 없고, 철면피 박성동도 혐의를 부인해서 무혐의로 끝났다.
고발한것에 '감히 네가 경찰을 고발해' 라는 오만함으로 박성동과 연남파출소직원은 전력투구로 해코지했다.
물론 연남동내에서만 해코지했고 다른 동네에서는 그런일이 없었다.
다른 사람같으면 당장 이사갔지만 나는 짐이 너무 많아 이사갈 엄두도 못냈다.
해코지해도 이사도 안가고 계속 살고,
금방 이사갔으면 나를 곧 잊었을수 있었는데,
스토킹당해도 1년 넘게 계속 사니, 24시간 날 스토킹하면서 나에 대한 관심을 더 늘어날수 밖에 없었다.
2. 금융기관에 많은 돈을 거래하는것을 알고, 내가 혼자사니까,
얼마든지 돈을 뺏을수있다고 생각해서 10년 스토킹하는것임.
3. 2000년 연희동으로 이사간것이 박성동스토킹이 이렇게 길어진 또다른 이유임.
연희동에서는 짭새들이 꼼짝 못하는 동네라 박성동이 맘대로 해코지 못했다.
옆동네 창천동이나 연남동 가면 하루종일 순찰차로 해코지할수있는데, 대통령이 사는 연희동에서는 자기들 관할이 아니라 짭새들이 꼼짝못했음. (신수동에서 처럼 동네 사람들에게 모함하거나 순찰차로 하루종일 쫒아다니며 해코지 연희동에서는 못했음)
연희동에서는 해코지못해서,내가 연희동밖으로 이사가길 바랬고,
2004년 초여름, 지구대로 경찰조직이 개편된후, 연희동에서 해코지가 자유로워짐.
4. 경찰이 스토킹한다고 하면 다 피해망상증 정신병자로 여긴다. 그리고 지금도 내글 읽고도 피해망상증 정신병자로 생각하는사람도 있다. 경찰이 스토킹하면 다 정신병자로 생가하니, 난 2006년 3월까지 10년가 아무에게 아무말도 못하고 당하기만했다.
그러니 박성동일당은 날 정신병자 취급하면된다는 생각으로 마음껏 해코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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