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from 분류없음 2012/01/29 22:55

1월의 한라산은 춥다..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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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9 22:55 2012/01/2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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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청에서 바라본 대청

 

저 너머에는 해가 이미 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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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청에서 바라본 내설악 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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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4 20:19 2011/10/24 20:19

하산길

from 분류없음 2011/10/19 18:40

일출보고 중산리로 내려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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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9 18:40 2011/10/19 18:40

눈 덮힌 관악산

from 분류없음 2011/10/13 10:47

어느날 일출이 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깜깜한 밤길을 헤치고 관악산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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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중간에 길을 잘못드는 바람에 계획대로 연주대에서 일출을 못 봤지만

 

올 겨울에 눈이 오면 다시 한번 관악산에 올라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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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3 10:47 2011/10/13 10:47

석양

from 분류없음 2011/07/19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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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은 산이나 해변에만 있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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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9 04:30 2011/07/19 04:30

나이아가라폭포

from 분류없음 2011/07/07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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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7 20:38 2011/07/07 20:38

난다

from 분류없음 2011/06/2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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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

 

바람만 불어준다면

 

어디든 갈 수 있겠지

 

아직

 

내가 날아갈 만큼

 

바람이 불지 않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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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5 12:45 2011/06/25 12:45

발자국

from 분류없음 2011/06/10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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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간 흔적일까?

아니면 어디론가 떠난 흔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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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0 00:17 2011/06/10 00:17

잠자는 아이

from 분류없음 2011/06/04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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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자는 아이

 

캄보디아 어느 바닷가 마을, 해먹에서 곤히 잠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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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4 23:43 2011/06/04 23:43

서울의 공기

from 분류없음 2011/05/31 17:40

한강 남단에서 마포쪽은 찍은 사진인데, 도시의 불빛이 스모그에 반사되어 하늘 전체가 노랗게 물들었다.

 

그냥 육안으로 보면 저렇게 까지는 안 보이지만 노출시간을 많이 줬더니 저렇게 나왔다.

 

사진을 찍었을 땐 색이 이쁘게 나왔다고 생각했고

 

안개가 끼기 시작해서 그런가보다고 생각했는데

 

물 근처에는 선명하게 보이는게 안개가 아니라 스모그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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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31 17:40 2011/05/31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