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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베들레헴의 별은 UFO였다!”

  • 등록일
    2012/12/23 13:49
  • 수정일
    2012/12/23 13:49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2(AH67).12.22

 

 

 

“베들레헴의 별은 UFO였다!”
‘아기 예수’탄생을 알린‘별’의 정체와 진실

 

 

매년 성탄절(12월 25일)을 맞이할 때 마다 2000여년 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렸던 ‘베들레헴의 별’(또는 동방박사의 별)의 정체에 대한 논란이 끊이질 않는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당시 ‘베들레헴의 별’은 신의 기적도 천문(천체) 현상도 아닌, 바로 우리 인류의 기원 및 미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외계 우주인들의 비행체’(일명 UFO)라고 해석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하느님(=God)은 단수형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그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의 복수형이며, 그 단수형은 ‘엘로하(Eloha)’이다.

신(하느님)으로 오인된 엘로힘은 뛰어난 과학문명을 지닌 외계인들로서 오랜 옛날(2만5000년전) 광속을 초월하는 UFO를 타고 지구를 방문해 인간을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이 과정은 성서 창세기에 신비적으로 기술<아래 ‘UFO를 묘사한 성서 구절’ 참조>되어 있다.

엘로힘은 그들이 창조한 지구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시대에 따라 예언자(메시아 또는 메신저)들을 파견했는데, 예수도 그들 중 한사람이었다.

엘로힘은 아기 예수의 탄생을 동방박사들에게 알리고 그들을 베들레헴까지 안내했는데, 동방박사들이 본 ‘베들레헴의 별’은 바로 외계인들의 비행체, 우주선, 즉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UFO(미확인 비행물체)였다.

마테오복음서 2:9에 “그때 동방에서 본 그별이 그들(동방박사)을 앞서 가다가 마침내 그(아기예수)가 있는 곳 위에 이르러 멈추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당시 지구의 다른 지역에서 움직이는 별이 관측되었다는 기록은 찾아볼 수가 없다.

만약 ‘별’이 움직였고 그것을 어느 한 지역에서만 관측할 수 있었다면 그것은 ‘밝은 빛을 내며 낮은 고도를 비행하는 비행체’라는 의미이다.

오늘날 인공위성이나 비행기가 밤에 운행하면 마치 별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이와 같이, 당시 동방박사들 앞에서 ‘큰 별’이 움직였다면 빛을 발하는 저공 비행물체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그 ‘큰 별’이 예수가 태어난 곳 상공에 “멈추었다”고 한 것은 저공 비행중이던 비행체가 정지했다는 의미이다.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인들의 기록을 올바로 이해하려면 그런 기록에서 신비적인 요소를 걷어내지 않으면 안된다. 과학이 없는 자에게는 과학 그 자체가 신비이기 때문이다.





※ 참고-‘UFO를 묘사한 성서 구절’


- “야훼의 천사가 떨기 가운데서 이는 불꽃으로 모세에게 나타났다. 떨기에서 불꽃이 이는 데도 떨기가 타지 않는 것을 본 모세가…”(출애굽기 3:2) = 모세 앞에 UFO가 착륙한 광경을 묘사함.

-
“야훼께서는 그들이 주야로 행군할 수있도록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앞서 가시며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앞길을 비추어 주셨다.”(출애굽기 13:21)
= 엘로힘의 UFO가 이집트군대로부터 이스라엘 민족을 보호하면서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길을 인도하는 모습.

- “천둥소리와 함께 번개가 치고 시나이산 위에 짙은구름이 덮이며 나팔소리가 크게 울려 퍼지자...시나이산은 연기가 자욱했다. 야훼께서 불 속에서 내려 오셨던 것이다, 가마에서 뿜어 나오듯 연기가 치솟으며 산이 송두리째 뒤흔들렸다...”(출애굽기 19:16~19)
= 엘로힘이 예언자 모세에게 십계명을 구술하기 위해 시나이산에 UFO가 착륙한 광경.

- “이스라엘 백성의 눈에는 야훼의 영광이 마치 그 산봉우리를 태우는 불처럼 보였다.”(출애굽기 24:17)
= ‘영광’은 날아가는 UFO로, UFO가 이륙할 때 생기는 불꽃의 색채를 가리킴.

- “야훼께서 엘리야를 회오리바람에 태워 하늘로 데려가실 때가 되어...”(열왕기하 2:1)
= 엘로힘이 엘리야를 그들의 우주선에 태워서 데리고 가는 모습.

- “엘리야와 엘리사가 말을 주거나 받거니 하면서 길을 가는데, 난데없이 불말이 불수레를 끌고 그들 사이로 나타나는 것이었다. 동시에 두 사람 사이가 떨어지면서 엘리야는 회오리바람 속에 휩싸여 하늘로 올라갔다.”(열왕기하 2:11)
= 우주선의 이륙에 관한 묘사. 만일 남미나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로켓의 이륙을 본다면 그들은 과학적 현상을 합리적으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이 본 것을 초자연적이거나 신비적인 현상으로 생각할 것임.

- “구름이 막 밀려오는데 번갯불이 번쩍이어 사방이 환해졌다. 그 한가운데에는 불이 있고 그 속에서 놋쇠같은 것이 빛났다...그 바퀴들은 감람석처럼 빛났고 바퀴 속에 또 바퀴가 있어서 돌아가듯 되어 있었는데 이렇게 사방 어디로 가든지 떠날 때 돌지 않고 갈 수있게 되어 있었다. 그 네 바퀴마다 불쑥 솟은 데가 있고 그 둘레에는 눈이 하나 가득 박혀 있었다...”(에제키엘서 1:4~26)
= 성서 속 UFO에 관한 가장 흥미있는 기술로 UFO에서 내려오고 있는 창조자 엘로힘에 관한 묘사.

- “우리는 동방에서 그 분의 별을 보고 그 분에게 경배하러 왔습니다.”(마태오복음서 2:2)

“그때 동방에서 본 그 별이 그들을 앞서 가다가 마침내 그 아기가 있는 곳 위에 이르러 멈추었다.”(마태오복음서 2:9)


-
“홀연히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성령이 비둘기 모양으로 당신 위에 내려오시는 것이 보였다. 그때 하늘에서 이런 소리가 들려왔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마태오복음서 3:16,17)
= UFO가 예수와 접촉하기 위해 내려오는 광경을 묘사.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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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행사안내]12월 23일(일) 오후 3시‘UFO를 타고 온 진실’강연회 개최

  • 등록일
    2012/12/20 17:28
  • 수정일
    2012/12/20 17:28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12(AH67). 12.19

 

 

 

UFO를 타고 온 진실’강연회 개최

 

 

12월 23일(일) 오후 3시 서울 메신저센터인터넷 생중계

ufospeech2kk.jpg
이미지를 클릭하면 바로 이동합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오는 12월 23일(일요일) 오후 3시 서울 봉천동 소재 메신저센터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UFO를 타고 온 진실’이란 주제의 강연회를 개최한다.

인터넷(아프리카TV, 다음팟플레이어)으로도 실시간 생중계될 이번 강연회에서는 우주인 엘로힘(Elohim=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인류의 과학적 기원과 미래에 대한 진실을 명쾌하게 밝힐 예정이다.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문의 : 02)536-3176 / 010-7559-1000

ufospeech2k.jpg
이미지를 클릭하면 바로 이동합니다.

 

 

www.UFO강연회.com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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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토레이드 보도자료]"남자아이들의 할례도 중단시켜라!"

  • 등록일
    2012/12/20 17:19
  • 수정일
    2012/12/20 17:19

 

> 클리토레이드 보도자료 2012(AH67). 12.17

 

 

 

클리토레이드,
"남자아이들의 할례도 중단시켜라!"

 

 

클리토레이드.jpg

클리토레이드(Clitoraid.org)는 최근 남자 아이들의 할례를 합법으로 인정한 독일의 결정을 비판하며, 전세계에서 아이들의 할례를 남녀 모두 금지할 것을 유엔에 요구했다.

"육체적 손상은 모든 아이들의 근본적 권리에 반하는 것으로, 우리는 소위 문명국인 독일같은 나라가 남자 아기들의 할례를 너무나 쉽게 합법적으로 인정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라고 클리토레이드의 대변인 나딘 게리는 말했다. 그녀는 남성할례가 그 문제에 대해 어떤 말도 하지 못하는 남자 유아들에게 집중적으로 행해지는 점을 지적했다.

클리토레이드는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이 창안한 아이디어에 따라 2006년에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로서, 이러한 야만적인 행위의 희생자들에게 무료로 클리토리스 복원 수술을 해줌으로써 여성할례를 종식시키려는 단체이다. 이제 이 단체는 남자 아이들의 할례 또한 중단할 것을 전세계에 촉구하고 있다.

"11월 28일, 유엔은 여성할례가 아이들의 인권을 현저하게 훼손한다는 이유로 여성할례를 옹호하는 모든 문화적 및 종교적 주장들을 비난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라고 게리는 말했다. "하지만 유엔은 어떻게 여성할례를 금지시키면서 남성할례는 비난하지 않는다는 말인가? 남자 아이들의 근본적 권리를 존중함에 있어 특정 종교만 예외일 수 있는가?"

세계보건기구에 의하면 전세계적으로 30%의 남성들이 할례를 겪고 있다고 게리는 말했다. "이것은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자신의 동의없이 성기손상을 당했다는 의미"라고 게리는 말했다. 클리토레이드의 대표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신의 이름으로 어린이나 유아의 성기에 손상을 가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고 단언했다.

"할례는 신의 요구라는 구실로 수세기 동안 행해져 왔지만, 어떠한 종교일지라도 동의를 표명할 능력이 없는 유아나 어린이들에게 상해를 입히도록 허용되어서는 안된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우리는 내년 개원을 목표로 아프리카에 병원을 짓고 있는데, 그곳에서 여성 피해자들은 무료로 성기복원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리고 클리토레이드의 지원을 통해 북미에 있는 여러 전문병원들에서 수천명 이상의 여성들이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또한 자신들의 할례를 되돌리고 싶어하는 수백명의 남성들에게서도 이메일을 받아 왔다. 그들 역시 도움이 필요하다. 따라서 라엘이 거듭 주장해 왔듯, 독립된 인권위원회가 오래된 모든 종교경전들을 조사해 모든 종교단체의 행위들이 세계인권선언에 부합되게 하는 것이 시급하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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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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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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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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